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산책길에 본 어느 가족

에구 조회수 : 5,257
작성일 : 2025-12-27 23:07:27

 

자꾸 생각납니다...

엄마 아빠 초등아들.

아마 외식 나온 길인 듯..

엄마가 아들손을 잡고 덩치 큰 아빠를

닥달하고 있더군요.

아빠는 멋적은지 웃음으로 방어하고 있고

엄마는 계속 핀잔하며 큰소리로 탓을 하고

중간에 낀 아들의 그 알듯말듯 어정쩡한 모습.

아이가 안타까웠어요.  ......무슨 생각일지 ㅠㅠ

 

 

IP : 116.45.xxx.34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2.27 11:18 PM (118.235.xxx.236)

    저는 30대 되어서야 알았어요 그냥 섹스하고 애 낳으면 부모가 되는 거라는 걸^^;....... 생각보다 부모여도 정신연령들이 높지 않고 생각이 깊지 않다는 걸

  • 2. ...
    '25.12.27 11:27 PM (219.254.xxx.170)

    그 단편을 보시고
    원글님을 어디까지 생각을 펼치신건가요..
    각자 사정이 있고 상황이 있을수도 있죠...

  • 3. ㅋㅋ
    '25.12.27 11:28 PM (122.32.xxx.106)

    걍 돗자리까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7009 오늘은 바닷가 강릉도… 2 ㅇㅇ 2026/01/20 1,680
1787008 급질! 구강악안면외과 추천 부탁드려요!!! 8 ... 2026/01/20 991
1787007 결국 삼수를 하려나봐요 20 삼수 2026/01/20 4,004
1787006 Sk텔레콤 과징금 못 내겠다 소송. 2 .. 2026/01/20 1,095
1787005 아이가 물을 안마셔요 7 깐깐 2026/01/20 1,622
1787004 전업이라도 치매나 편찮으신 노인을 잠깐 모셔오기 힘든 이유 13 ㅇㅇ 2026/01/20 3,038
1787003 대상포진 예방주사 아플까요? 6 하느리 2026/01/20 1,218
1787002 위고비나 마운자로 저렴하게 하는 병원 어떻게 찾아요? 8 알려주세요 2026/01/20 1,505
1787001 개념없는 이중주차 인간 때문에 1 2026/01/20 1,218
1787000 혹시 음식이 다 안 넘어간 느낌 3 ㅇㅇ 2026/01/20 1,259
1786999 흑자 압구정 그 유명한 피부과 다녀왔어요 17 .. 2026/01/20 5,237
1786998 당근에서 밍크 샀어요 26 당근 2026/01/20 5,473
1786997 치매엄마 1년에 2주만 모셔달라 했는데 42 Jj 2026/01/20 17,768
1786996 오늘 밖에 많이 춥나요? 7 000 2026/01/20 2,289
1786995 국힘 박수영 "장동혁 상태 악화… 한동훈, '동조 단식.. 12 ..ㅇ 2026/01/20 1,783
1786994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이라 비싸? 아예 무상공급 검토하라” 60 수령님 2026/01/20 4,020
1786993 요새는 공부를 못하는 아이도 대치동을 가라네요.. 46 대치동 2026/01/20 4,014
1786992 블랙명단 중국유출한 군무원 징역20년 7 ㅇㅇ 2026/01/20 981
1786991 무인기 왜 당당히 자수? 청년 극우의 충격 배후 "尹-.. 2 민.관.군... 2026/01/20 1,305
1786990 옷장에 많은 니트들 어찌해야죠? 12 . ... 2026/01/20 3,857
1786989 윤석열도 이재명만큼 애국자였다 9 2026/01/20 1,451
1786988 14만원짜리 호텔 뷔페 먹고 왔어요 2 2026/01/20 3,702
1786987 주식 오르는거 정치랑 상관있나요 26 .. 2026/01/20 2,665
1786986 저 어제 마켓컬리에 당했어요 - 13 억울 2026/01/20 5,610
1786985 와 오늘 하닉 주우려했는데 엄청 밀어올리네요 4 하루만 2026/01/20 2,5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