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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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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길에 본 어느 가족

에구 조회수 : 5,361
작성일 : 2025-12-27 23:07:27

 

자꾸 생각납니다...

엄마 아빠 초등아들.

아마 외식 나온 길인 듯..

엄마가 아들손을 잡고 덩치 큰 아빠를

닥달하고 있더군요.

아빠는 멋적은지 웃음으로 방어하고 있고

엄마는 계속 핀잔하며 큰소리로 탓을 하고

중간에 낀 아들의 그 알듯말듯 어정쩡한 모습.

아이가 안타까웠어요.  ......무슨 생각일지 ㅠㅠ

 

 

IP : 116.45.xxx.34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2.27 11:18 PM (118.235.xxx.236)

    저는 30대 되어서야 알았어요 그냥 섹스하고 애 낳으면 부모가 되는 거라는 걸^^;....... 생각보다 부모여도 정신연령들이 높지 않고 생각이 깊지 않다는 걸

  • 2. ...
    '25.12.27 11:27 PM (219.254.xxx.170)

    그 단편을 보시고
    원글님을 어디까지 생각을 펼치신건가요..
    각자 사정이 있고 상황이 있을수도 있죠...

  • 3. ㅋㅋ
    '25.12.27 11:28 PM (122.32.xxx.106)

    걍 돗자리까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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