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오면 반갑고 가면 더 좋다더니

조회수 : 2,579
작성일 : 2025-12-27 23:05:18

이년넘게 해외에서 석사하고 돌아온 딸아이...

독립해서 살다 나간거라 귀국해서 집애 왔는데 첫며칠은 엄청 반갑고 이쁘고 좋았는데.. 엄마 운동안해? 엄마 뱃살봐... 엄마 엄마 잔소리 잔소리.. ㅋㅋㅋ

어제 가고나니 왜이리 홀가분하고 좋은지 미소가 절로 지어지네요

IP : 67.209.xxx.110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해 됩니다
    '25.12.28 4:41 AM (124.53.xxx.169)

    다 큰 아이도 처음에 떼어 놓을땐
    젓먹이 뗀거마냥 눈에 아른거리고
    눈물나게 슬프더니
    이제는 와서 오래 머물면 불편해서
    얼른 갔으면 싶어서 저 스스로도
    놀랍더라고요.

  • 2. 한글
    '25.12.28 9:49 AM (115.138.xxx.158)

    젖먹이
    새우젓
    젓가락
    벚꽃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9446 디즈니 하이퍼나이프 박은빈 연기 진짜 잘해요 2 .. 2025/12/28 2,045
1779445 떡볶이시모 며늘님한테 한마디 9 못된시모 2025/12/28 4,194
1779444 고지혈 우려로 11 hj 2025/12/28 3,866
1779443 전 평일엔 거의 굶어야 일이 돼요 6 2025/12/28 3,868
1779442 근데 강아지 고양이는 인간들과 같이 산게 몇만년이라는데 7 ........ 2025/12/28 1,708
1779441 82 왕언니들 잘 계신가요? 6 .. 2025/12/28 2,164
1779440 윤석열 실명위기 24 .. 2025/12/28 18,359
1779439 남자는 돈 많으면 중혼도 서슴없이 하네요 24 ... 2025/12/28 7,018
1779438 저도 저 아래 시누이분처럼 살고 싶었어요 연구 2025/12/28 2,718
1779437 저랑 안맞는 여행지 베트남, 싱가폴 5 2025/12/28 3,587
1779436 지금 이 시간 82 재밌네요 2 ... 2025/12/28 2,118
1779435 자랄때 집에서 예쁘다고 해주셨나요 25 개똥이 2025/12/28 4,663
1779434 결정사 현실 말씀드립니다. (8년 재직 후 퇴사함)펌글 17 .. 2025/12/28 7,680
1779433 분가얘기 나오니까 3 2025/12/28 2,057
1779432 내란당 입장에서.. 김병기는 전혀 안미울것 같네요 14 .. 2025/12/28 1,681
1779431 특이한 시누이 42 ..... 2025/12/28 11,498
1779430 공통수학1 동영상 강의 추천하시는거 있을까요? 3 -- 2025/12/28 879
1779429 왜그렇게 자식들을 분가 시키려고 하나요? 18 부모들은 2025/12/28 5,167
1779428 예쁘면 생기는 문제 34 메리앤 2025/12/28 7,227
1779427 에어차이나가 검색에 안보이는데, 한국티켓팅에서 나간건가요 티켓팅 2025/12/27 425
1779426 12/4일 인테리어 공사 사기 걱정된다던 분 2 ... 2025/12/27 1,570
1779425 감기가 열흘 이상 됐어요 ㅜ 4 기진맥진 2025/12/27 1,665
1779424 엘에이 갈비 숨기는 시모도 있었어요 15 ... 2025/12/27 4,894
1779423 이시간에 밥먹었어요 6 ㅇㅇ 2025/12/27 1,333
1779422 고양이집사인데 언젠가부터 흰옷만 입네요 2 ㅇㅇ 2025/12/27 1,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