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돼지 떡볶이

먹고싶다 조회수 : 3,838
작성일 : 2025-12-27 22:28:45

배스트글 보고 찾아 본 사람 나야 나~

유명한가봐요.

윤기 좔좔.

 

먹고 싶어요. 튀김도 맛있다는데.

 

구글에 구서동 돼지떡볶이 쳤어요.

떡볶이 3천원

 

IP : 79.235.xxx.58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12.27 10:37 PM (61.73.xxx.204)

    2인분 사다 맛있게 먹어라~~하고
    들어 갈 것이지 겨우 1인분 사 와서
    며느리에게 너도 먹을래? 라니..
    더러워서 안 먹겠죠.
    혼자 먹는 아들도 웃김.

  • 2. 3천원
    '25.12.27 10:42 PM (79.235.xxx.58)

    2인분도 6천원인데..

    저라면 튀김에 순대까지 2만원 어치 사올텐데.

  • 3. 원래 그런
    '25.12.27 10:42 PM (218.50.xxx.164)

    사람이예요 댓글에 前作 있어요

  • 4. 알아요
    '25.12.27 10:44 PM (79.235.xxx.58)

    주작 아니고 원래 그런 사람인거.

    며느리가 당하고만 살지 않아서 속 시원해요.
    재활용 원두 커피 거절하고 맥날 커피 주문해서 시켜먹고.

    며느리가 짱짱우먼!

  • 5. 별로
    '25.12.27 11:02 PM (118.235.xxx.150)

    저런 집 시집 가서 그것도 합가해서 살고 있는게 뭐가 짤짱우먼이예요....

  • 6. 윗님
    '25.12.27 11:13 PM (79.235.xxx.58)

    글 좀 읽고 댓글 다세요.
    뭔 합가?

  • 7. 별로
    '25.12.28 12:04 AM (118.235.xxx.162)

    그분 글이라고 주소 달린 것들 보니 문체가 그분 맞더라고요.읽어보니 합가 중이거나 시가에 자주 오나보던데...... 며느리 뭐 먹나 쳐다보고 그런 시모면 일찌감치 안 봐야 하는데 맥도날드 커피 시켜먹는건해도 아예 안 보고 살순 없는 환경이란 얘기 같아서요

  • 8. 그게
    '25.12.28 12:08 AM (219.255.xxx.39)

    아들 엿멕이는 행위아닌가요?
    아무리 고아한테 시집와 시집안살아서 모른다쳐도...

    며느리 걱정되고 안쓰러움,착한거같은데...

  • 9. 합가아님
    '25.12.28 12:10 AM (79.235.xxx.58)

    본가 오면 어릴 적 좋아하던 떡볶일 꼭 먹고 가더라고요.

    며느리는 저녁을 그러고 안먹고 있다 갔어요.


    ㅡㅡㅡ
    합가 아니에요.
    짧은 글도 아닌데.

  • 10. ...
    '25.12.28 1:20 AM (114.204.xxx.203)

    떡볶이 튀김 순대 사다가 같이 먹으라고 주고 집에 가지
    왜 이들 쳐다보고 있는지
    평소에도 어땠을지 뻔하죠

  • 11. 연말이라
    '25.12.28 1:36 AM (79.235.xxx.58)

    애 데리고 남편이랑 시가 간거 같네요.

    전 보란듯이 맥날 커피 시켜 먹는게 너무 웃기고 통쾌해요.

  • 12. ...
    '25.12.28 1:54 AM (123.215.xxx.145)

    주작이니까 어떤 글에서는 합가하다 다른 글에서는 분가하다 그러죠.
    그 글을 진짜로 믿고 글쓰는게 신기하네요.

  • 13. ...
    '25.12.28 1:55 AM (175.119.xxx.68)

    떡볶이 3천원 싸네요.
    저희동네 맛집은 5천까지 올랐어요 그격은 너무 올라 부담이여 못 먹겠어요

  • 14. 그러니까요
    '25.12.28 1:57 AM (79.235.xxx.58)

    떡볶이 3천원 찹쌀순대 4천원.
    아 배고파요.

  • 15. ..
    '25.12.28 2:05 AM (125.185.xxx.26)

    주작아닐까요 요즘 떡볶이 포장도 5천원데
    3천원이면 정말 싼데 튀김 순대 넉넉히해서
    2만원치는 사가야지
    며느리가 애키우기 바쁜데 김밥 대접이라

  • 16.
    '25.12.28 3:13 AM (223.38.xxx.123)

    원두를 “재활용“(굳이 바로 말하자면 재사용이지 무슨 재활용) 한다는 거 보고 ㅡㅡ

    아니 아예 커피를 왜마심?

    저런 인간을 키워낸게 한국 (악습)유교 문화이니 참…

    본인이 얼마나 불행하고 일그러진 찌질한 인간인지도 모르는 ㅠ

  • 17. ㅎㅎ
    '25.12.28 6:16 AM (223.38.xxx.164) - 삭제된댓글

    이전글 보고싶었는데 다 지웠네요
    맞나봐요

  • 18. 주작 아니죠
    '25.12.28 6:37 AM (79.235.xxx.58)

    너무 생생한 ㄸㄹㅇ 짓.
    이건 주작일 수가 없어요.

    올가미 시모는 지능적이기나 하지.
    그 분은 머리도 나쁘고 너무 저차원.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4730 긴축재정한 정권???을 이렇게 비난하고 5 .. 2026/01/13 611
1784729 역류성식도염 4 건강 2026/01/13 1,273
1784728 치과는 치위생사 손재주가 더 중요하지 않나요? 13 . . 2026/01/13 1,960
1784727 인테리어 공사할 때 자주 가야겠죠? 12 인테리어 2026/01/13 1,743
1784726 인테리어 알아보니 결국 사람 꾸미는거랑 똑같네요 ㅎㅎ 9 ㅎㅎㅎ 2026/01/13 2,554
1784725 신라호텔 팔선은 예약없이 가도 되나요?? 4 .... 2026/01/13 2,456
1784724 기름류는 짜고 나서 상온 보관 유통이라 6 고기동 2026/01/13 644
1784723 서울 집값도 정말 극과 극이네요 14 --- 2026/01/13 4,506
1784722 다정한 남편이 부러워요 18 ... 2026/01/13 4,084
1784721 파견종료 하루 앞둔 백해룡, 수사자료 공개…“검찰이 허위사실 주.. 5 ㅇㅇ 2026/01/13 899
1784720 윤석열 사형,무기 안되면 나라 뒤집혀요 11 ㄱㄴㄷ 2026/01/13 1,857
1784719 영끌때문에 징징거리는 친구 사정 봐줄 필요없죠? 3 A 2026/01/13 1,716
1784718 오늘은 현대자동차의 날이군요 1 .. 2026/01/13 2,167
1784717 합리적 호텔뷔페 가격 18 ... 2026/01/13 3,233
1784716 곰팡이 -탄성코트 11 ㅇㅇ 2026/01/13 1,206
1784715 풀무원 김치 맛있나요? 2 맛있는 김치.. 2026/01/13 467
1784714 가계대출 역대 최대…방치 땐 소비 절벽에 경제는 ‘나락’ 4 ... 2026/01/13 823
1784713 감기 몸살에 엽떡 동의하십니까? 8 ㅇㅇ 2026/01/13 1,084
1784712 주식하려는데 맘만 급하네요 13 고민 2026/01/13 3,078
1784711 텅스텐섞은 가짜 금 유통 가짜금 2026/01/13 1,080
1784710 참기름 짜서 드시는 분들 질문드려요. 13 의문 2026/01/13 1,084
1784709 정신의학과에서 불면증약 처방받으면 9 Hk 2026/01/13 1,006
1784708 포프리계란이요 4 Kbkn 2026/01/13 955
1784707 평생을 구질구질하게 사는년 75 .. 2026/01/13 26,441
1784706 넘어진 무릎 2 무릎 2026/01/13 7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