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식탐을 이길수없다면 다이어트는 포기해야되겠죠?

식탐 조회수 : 2,735
작성일 : 2025-12-27 21:31:43

매일 다이어트 식단으로 아점 먹고 둘쨋날은 1일 폭식이에요 라면 끓여 밥 먹고 과자 탄산음료 제 마음껏 먹는데 제키가 157인데 체중은 73이에요 고도비만이죠

저는 식탐만 견딜수있다면 무조건 식단조절로 다이어트하고싶어요 몸이 너무 무거워서 일상생활이 너무 힘들어요ㅠ집안청소하는것도 허리아프고 빨리걷기도 너무 숨차고 허리아퍼요

계단올라가기도 너무 숨차요

일단 1일 2식 먹고 빨리걷기 30분 그리고 집에서 할수있는 전신 근력운동 유튜브 뭘 보면될까요

옛날47키로땐 55사이즈 옷 충분히 입을수있었는데 지금은 넉넉한 77옷이 제게 맞아요

어떡하든 다이어트해서 50키로 이하로 감량해서 마음에 드는 예쁜옷 입고싶어요ㅠ

식탐을 참으려면 어떡하죠???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IP : 39.122.xxx.6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운동
    '25.12.27 9:32 PM (118.235.xxx.77)

    엄청 비싼 운동을 매일 가세요
    하루는 사이클만 돌리고 오는 한이 있더라도..

  • 2. 병원
    '25.12.27 9:34 PM (106.68.xxx.191)

    병원가보셨나요?
    저도 폭식하다 아 그거 우울증이다 싶어
    항우울제 먹고 고쳤어요
    약값 얼마 안하니 한번 생각해 보세요

  • 3. 몇번
    '25.12.27 9:35 PM (123.212.xxx.231) - 삭제된댓글

    마음공부 하세요
    오로지 식탐 조절로 빼고 싶다면
    마음을 들여다 보는 훈련을 하셔야죠
    실체없는 욕구에 끌려다니는 자신을 관찰하다보면
    뭔가 변화가 있을겁니다

  • 4.
    '25.12.27 9:37 PM (61.43.xxx.159)

    식단조절 필수 운동 같은데..
    이게 마음처럼 쉽지 않으니
    돈 주고 운동 가고 하는게 아닐까요?
    지인보니까 식탐 참는거 어렵던데요.
    스트레스 받으면 바로 먹고 푸는 습관도 있어서요.

  • 5.
    '25.12.27 9:38 PM (211.218.xxx.115) - 삭제된댓글

    지금은 운동하지 마세요. 몸무게도 무거운데 무릎연골부담이고 일딴 감량 10키로 해놓고 운동하세요.
    운동이요?운동효과 다이어트에 식단이 90이면 10이 운동이예요. 운동이 식욕호르몬에 영향을 주지만 중요한건 식단입니다.
    매일 식사하시는거 일주일치 메모장적어보세요. 얼마나 많이 먹는지 거울치료하라고요.
    라면과자 탄산음료 등, 하나라도 먹으면 그게 과탄수를 부릅니다. 드신다면 닭가슴살 큰거 하나 먹으면 입트임 방지 할꺼예요. 탄수는 탄수 를 불러요.
    식탐 조절 안되면 위고비 주사 맞거나 내년에는 약으로 위고비 나온다니 도움 받는것도 좋은 방법입키아.

  • 6. 옛날에
    '25.12.27 9:40 PM (59.7.xxx.113)

    키 157에 47킬로 나가던 분이면 식탐 없던 분이었던거네요. 심리적 이유가 있을까요. 지금 식사 습관이면 운동이 아니라 식탐 줄이는게 먼저 같아요. 먹으면 죽는다.. 그런 마음이어야해요.

  • 7.
    '25.12.27 9:42 PM (211.218.xxx.115)

    지금은 운동하지 마세요. 몸무게도 무거운데 무릎연골부담이고 일딴 감량 10키로 해놓고 운동하세요.
    운동이요?운동효과 다이어트에 식단이 90이면 10이 운동이예요. 운동이 식욕호르몬에 영향을 주지만 중요한건 식단입니다.
    매일 식사하시는거 일주일치 메모장적어보세요. 얼마나 많이 먹는지 거울치료하라고요.
    라면과자 탄산음료 등, 하나라도 먹으면 그게 과탄수를 부릅니다. 드신다면 닭가슴살 큰거 하나 먹으면 입트임 방지 할꺼예요. 탄수는 탄수 를 불러요.
    식탐 조절 안되면 위고비 주사 맞거나 내년에는 약으로 위고비 나온다니 도움 받는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더 큰돈 들기전에요. 한달 30만원정도 하나?
    원글님 수준이면 식탐이 제어 되는게 아니라 호르몬영향이예요.

  • 8. ....
    '25.12.27 9:43 PM (220.76.xxx.89)

    마운자로요

  • 9. 유ㅏ고비
    '25.12.27 9:46 PM (219.255.xxx.86)

    위고비나 마운자로 하새요

  • 10. 마음껏
    '25.12.27 9:47 PM (58.29.xxx.96)

    드세요.
    인생뭐있어요

  • 11. dd
    '25.12.27 9:48 PM (151.115.xxx.120) - 삭제된댓글

    제가 멘탈 나가고 자포자기 인생포기하며 살 때 몸무게네요.
    단순히 먹는 거 좋아하는 거 아니고
    스트레스 받는 거 폭식으로 푼 건 아닌지 따져보시길.
    먹는 거 좋아해도 스트레스성 폭식병 사라지니까
    정신 차리고 몸무게 재어보니 10kg는 빠져있더라구요.
    그후 다이어트는 의지였고......

  • 12. 원글
    '25.12.27 10:38 PM (39.122.xxx.6)

    댓글 감사합니다 스트레스 해소방법으로 폭식하면 기분이 업되고 갑자기 라면 끓여 먹으면 또 기분 업되고 과자 아이스크림 먹으면 또 기분업되고 단순한 이유로 폭식을 합니다
    이런 습관을 고쳐야되는데 폭식습관이 너무 절제가 안돼요 그렇지만 또 다시 실천하려구요
    무거운 몸으로는 일상생활조차 너무너무 숨차고
    힘들어요
    댓글 감사합니다 ㅠ

  • 13.
    '25.12.27 11:05 PM (220.127.xxx.130)

    마운자로 하세요
    넘 급하게 말고 2.5부터 찬찬히 적응해가먄서 식탐잡고 운동하고 건강식단으로 바꾸시면 됩니다
    놀라운 약이에요. 마운자로 같은 약도 운동해야 체지방 빠져요. ㅎ일단 확실히 식욕 조절이 가능해져요. 저 2.5로 두달하고 5로 올려서 드달째인데 68키로에서 60킬로로 내랴왔어요 키 비슷해요 원글님과. 저는 운동은 2년전부터 하고 있었는데 반년전부터 러닝도 조금씩 시작했어요. 확실히 러닝효과를 올려줍니다. 저도 한 식탐하는 사람인데 진짜 점심에 오이 두 개에 달걀 세개 먹으면 배불러 죽겠고.. 막 따숩고 기름지고 그런 거 안 먹어도 되더라구요. 그걸로 배부르면 참아져요. 약 쓰세요. 원글님 몸무게면 처방가능합니다. 지금 몸의 대사가 이상해진 상태에요 그래서 식이조절이 잘 안 될 거에요. 저도 그래서 시작했어요.

  • 14. 우울증약이
    '25.12.27 11:05 PM (59.7.xxx.113)

    식탐 줄이는데 도움되실거 같아요

  • 15. ...
    '25.12.28 1:33 AM (123.215.xxx.145)

    마음껏

    '25.12.27 9:47 PM (58.29.xxx.96)

    드세요.
    인생뭐있어요


    무책임한 소리!
    나빠욧.

  • 16. 양이관건이에요
    '25.12.28 3:32 AM (116.32.xxx.155)

    무책임한 소리!
    나빠욧.22

  • 17. 원글
    '25.12.29 9:25 AM (39.122.xxx.6)

    한분한분 댓글 너무 감사합니다 노력해서 자신있게 살고싶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7995 죽기 전에 다 써야 되는데 54 .... 2026/01/22 18,551
1787994 몇 달만 세탁기 냉장고를 렌탈할 수 있는 곳 알려주세요. 4 가전 구독 2026/01/22 1,262
1787993 노가다하는 남잔데 요즘 몸에 힘이 안들어간대요. 6 노가다 2026/01/22 3,387
1787992 챗지피티 사적인 상담 다들 많이 하시나요 1 흠냐 2026/01/22 1,212
1787991 부동산과 주식의 급등으로.. 21 .. 2026/01/22 6,891
1787990 주식으로 돈 버는 분 배포가 있는 거죠. 17 ㅇㅇ 2026/01/22 4,361
1787989 선호하는 마스크 브랜드 있나요 9 kf94 2026/01/22 1,666
1787988 제미나이 추천 믿었다가 골로갈 뻔 3 현대차 2026/01/22 6,602
1787987 한산 모시, Ramie 스커트 파는 곳 아시나요? 7 모시 2026/01/22 850
1787986 맞벌이 해야 하지 않느냐고 하던 지인 8 저더러 2026/01/22 4,120
1787985 아프고 보니 안 아픈것이 제일 이네요. 7 111 2026/01/22 3,619
1787984 사무실에서 한달간 점심해서 먹어야해요 13 2026/01/22 3,769
1787983 주린입니다 8 ㅇㅇ 2026/01/22 2,388
1787982 돈이 돈을 버는 세상인데 씨드가 작고 소중해서 2 ㅇㅇ 2026/01/22 3,421
1787981 목디스크환자 소도구필라테스VS 대기구필라테스 요가 2026/01/22 327
1787980 2007년 유럽여행비 물가의 추억 2 소소한 기억.. 2026/01/22 1,731
1787979 신천지 멤버는 누굴까? 10 좀 이상함.. 2026/01/22 4,730
1787978 고2 수학 세과목 하니 퍼지네요 ㅠ 14 예비고2 2026/01/22 1,916
1787977 뇌동맥사고로 울엄마 장례치르고 이제 글 올려요. 28 ㅇㄹㅇㄹ 2026/01/22 17,517
1787976 맛있는 과자 발견했어요 7 . 2026/01/22 5,129
1787975 합가 얘기 질리지만 12 ........ 2026/01/22 3,559
1787974 10년뒤로 돌아갈수있다면요 5 집값 2026/01/22 1,679
1787973 지금 ai 열기가 마치 밀레니엄때 같지 않나요 8 ... 2026/01/22 2,162
1787972 딸아이 치아교정때문에 고민이예요. 7 .. 2026/01/22 1,509
1787971 7시 정준희의 해시티비 라이브ㅡ 침몰한 사법부, 홀로 건져낸 판.. 1 같이봅시다 .. 2026/01/22 4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