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성격이 팔자다

.. 조회수 : 3,056
작성일 : 2025-12-27 21:05:48

이말의 뜻을 얼핏 알겠네요

같은 일을 겪어도

세상근심걱정 다 떠안고 그일에만 매몰돼서 불행하게 사는 사람

힘들지만 긍정마인드로 전화위복의 기회로 삼으려는 사람

윗사람정돈 아니어도 물흐르듯 받아들이고 일상을 살려고 하는 사람 

못버티고 중독등에 빠지는 사람

 

성격따라 결과가 결국 팔자가 달라지니까요

중요한건 어떤일이 일어나느냐가 아니고, 어떤마인드로 받아들이고 어떻게 해결해나가냐 인듯 하네요

 

전 첫번째유형이었는데 그렇게 살면 저만 손해란걸 많은 고통의 시간이 지난 후에 깨닫게 되어서 두번째유형이 되려고 노력중이에요

IP : 221.144.xxx.2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2.27 9:16 PM (59.9.xxx.163)

    정말이에요..
    나이들수록 정말 왜 저 격언이 있는지 알겠어요
    저거 인정하기, 깨우치기 쉽지않아요..
    다른 탓을 하는게 마음이 편하니까요
    님께서도 긴터널 지나오셨겠지요
    앞으로 행운이 가득하시길.ㅡ

  • 2.
    '25.12.27 9:17 PM (61.75.xxx.202) - 삭제된댓글

    그럼요 형태는 달라도 누구나 눈물쏟고
    가슴치는 힘든 일 겪게 되죠
    그럴때 빨리 그 늪에서 벗어나 빛으로 나아가야 해요
    인생은 리스크 관리를 잘해야 하는데 그럴려면
    다 내가 겪을 일이라 생각하고
    열린 마음으로 살아야 겠더군요

  • 3.
    '25.12.27 9:18 PM (61.75.xxx.202)

    그럼요 형태는 달라도 누구나 눈물쏟고
    가슴치는 힘든 일 겪게 되죠
    그럴때 빨리 그 늪에서 벗어나 빛으로 나아가야 해요
    인생은 리스크 관리를 잘해야 하는데 그럴려면
    다 내가 겪을 일이라 생각하고
    열린 마음으로 살아야겠더군요

  • 4. kk 11
    '25.12.27 9:49 PM (114.204.xxx.203)

    저도 긍적적인 사람이 젤 부러워요

  • 5.
    '25.12.27 9:51 PM (49.175.xxx.11)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오늘도 하루종일 왜 나에게만 불행이 닥칠까 생각이 떨쳐지지 않아 힘들었는데....
    결국 내생각을 바꿔야 하는거겠죠.

  • 6. ..
    '25.12.27 9:57 PM (211.212.xxx.29)

    긍정마인드로 받아들이기
    오늘도 82님들께 배웁니다

  • 7. 알고
    '25.12.28 12:04 AM (112.169.xxx.130)

    있는데 그게 안돼요.
    벌써 한달 이상 동굴 속에 갇혀 있어요.. 시간이 약이겠죠?
    긍정적인 사람들이 제일 부럽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1419 아래 글 보고- 자랄때 예쁘단 말... 10 못난이 2025/12/28 4,232
1771418 명언 - 막혔다고 느꼈을 때 1 ♧♧♧ 2025/12/28 1,895
1771417 새벽두시가 기상인 나 6 잠좀자고싶다.. 2025/12/28 3,934
1771416 난방 몇도로 맞추세요? 저는 이번에 좀 낮춰봤거든요. 12 ㅇㅇ 2025/12/28 4,654
1771415 디즈니 하이퍼나이프 박은빈 연기 진짜 잘해요 2 .. 2025/12/28 2,288
1771414 떡볶이시모 며늘님한테 한마디 9 못된시모 2025/12/28 4,370
1771413 고지혈 우려로 11 hj 2025/12/28 4,059
1771412 전 평일엔 거의 굶어야 일이 돼요 6 2025/12/28 4,025
1771411 근데 강아지 고양이는 인간들과 같이 산게 몇만년이라는데 7 ........ 2025/12/28 1,880
1771410 82 왕언니들 잘 계신가요? 6 .. 2025/12/28 2,339
1771409 남자는 돈 많으면 중혼도 서슴없이 하네요 24 ... 2025/12/28 7,254
1771408 저도 저 아래 시누이분처럼 살고 싶었어요 연구 2025/12/28 2,878
1771407 저랑 안맞는 여행지 베트남, 싱가폴 5 2025/12/28 3,820
1771406 지금 이 시간 82 재밌네요 2 ... 2025/12/28 2,284
1771405 자랄때 집에서 예쁘다고 해주셨나요 24 개똥이 2025/12/28 4,849
1771404 결정사 현실 말씀드립니다. (8년 재직 후 퇴사함)펌글 16 .. 2025/12/28 8,232
1771403 분가얘기 나오니까 3 2025/12/28 2,250
1771402 내란당 입장에서.. 김병기는 전혀 안미울것 같네요 14 .. 2025/12/28 1,847
1771401 특이한 시누이 42 ..... 2025/12/28 11,792
1771400 공통수학1 동영상 강의 추천하시는거 있을까요? 3 -- 2025/12/28 1,070
1771399 왜그렇게 자식들을 분가 시키려고 하나요? 18 부모들은 2025/12/28 5,367
1771398 예쁘면 생기는 문제 34 메리앤 2025/12/28 7,519
1771397 에어차이나가 검색에 안보이는데, 한국티켓팅에서 나간건가요 티켓팅 2025/12/27 607
1771396 12/4일 인테리어 공사 사기 걱정된다던 분 2 ... 2025/12/27 1,731
1771395 감기가 열흘 이상 됐어요 ㅜ 3 기진맥진 2025/12/27 1,8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