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전 왜 부산만 오면 외국온것 같은 기분 나는지 모르겠어요

.. 조회수 : 3,791
작성일 : 2025-12-27 20:47:04

한국말하는 가까운 외국 온것 같아요..ㅋㅋ

왜그럴까요 부산에 살고싶은건 아닌데

한번씩 여행가고싶을때 오는

맘속의 휴양지에요. 

IP : 118.235.xxx.15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12.27 8:48 PM (106.102.xxx.151) - 삭제된댓글

    경주가 참 좋았어요.
    문화유산 보존 잘되있어서요
    아울러 공주도요.

  • 2. ..
    '25.12.27 8:49 PM (118.235.xxx.15)

    내년엔 경주 가봐야겠어요

  • 3. 이국적이죠
    '25.12.27 8:53 PM (118.235.xxx.206)

    광안리 해운대는 외국인반 내국인반이고

  • 4. ..
    '25.12.27 8:59 PM (112.214.xxx.147) - 삭제된댓글

    저도 경주, 순천 좋았어요.
    부산은 더 반짝반짝한 서울 느낌? ㅎㅎ

  • 5. 부산
    '25.12.27 9:05 PM (79.235.xxx.58)

    너무 좋아요.
    이상하게 자유롭고 뻥 트인 느낌.

  • 6. 저도요
    '25.12.27 9:10 PM (49.172.xxx.18)

    친구들 4명 노후에 부산 살자고했을 정도
    경주는

    외갓집같은 느낌

  • 7. ㅇㅇ
    '25.12.27 9:12 PM (118.235.xxx.15)

    아..여기는 대도시인데 동네에 남해바다, 요트경기장 마린시티 이런것 때문인가봐요.

  • 8. ..
    '25.12.27 9:14 PM (221.157.xxx.136)

    부산 해운대 너무 좋아요
    일년에 몇번 가도 질리지가 않아요

  • 9. ㅡㅡ
    '25.12.27 9:17 PM (219.254.xxx.107)

    부산여행가서 외국인 진짜많이봤어요
    아침에 일찍일어나서 엔제리너스 카페(2층)에
    갔는데 옆자리에서 외국인과 한국인이 수업하더군요
    저희지역에선 보통 이런경우
    한국인이 영어배우는 수업하는건데 반대로
    외국인이 열심히 한국어 배우고있었음...ㅋ

  • 10. 내고향부산
    '25.12.27 9:30 PM (125.189.xxx.41)

    이젠 연고가 없어요.
    한달살기 하고픈데
    여건이 안되네요..ㅠ
    버킷 리스트!

  • 11. ㅇㅇ
    '25.12.27 11:25 PM (118.223.xxx.29)

    바다있는 도시 많은데 저도 유독 부산이 그런 느낌 들더라구요.
    제가 코로나 터지기전에 바르셀로나 다녀온뒤로 최애도시되었는데 그나마 부산가면 좀 그런 느낌 나더라구요.
    아마 바다 산 도시 문화 다 섞여있어서 그런거 같아요. 자유롭기도 하고요.
    그래서 유난히 외국인들이 많은거 같기도합니다.

  • 12.
    '25.12.28 12:35 AM (220.78.xxx.153)

    부산 너무 좋죠
    저도 노후에는 부산가서 살려구요
    전 해운대 광안리보다 살고싶은 동네는 따로있긴해요
    부산에 살면 딱히 해외 안가도 노후에 재밌게 보낼거 같아요

  • 13. 저는
    '25.12.28 9:53 PM (74.75.xxx.126)

    아버지 고향이 경남이라 경상도권 가면 저도 고향에 간 것 같지 외국 간 거 같진 않아요. 반면 전라도 쪽 특히 남쪽 끝으로 가면 제주도보다도 더 이국적이고 외국 여행간 것 같은 신선함과 설레임을 느껴요. 은퇴하면 아버지 고향 부산권에서도 살아보고 싶고 전라도 여수 쪽에서도 살아보고 싶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3868 여기 대학 질문 댓글 맞는편인가요 27 궁금 2025/12/30 1,661
1773867 진학사 마감일 유의사항 1 고3맘 2025/12/30 1,024
1773866 기안이 아니라 유재석이 대상이라구요? 11 2025/12/30 5,146
1773865 운전자보험이요 5 2025/12/30 1,066
1773864 조리 필요없는 질 좋은 음식 뭐가 있나요? 16 2025/12/30 3,605
1773863 오늘 토스페이 파리바게트 반값이예요 13 ㅇㅇ 2025/12/30 2,250
1773862 연말 과식해서 찐 2킬로 1 몸무게 2025/12/30 961
1773861 1월말에서 2월초에 상해 갈만할까요? 3 여행가고싶다.. 2025/12/30 1,456
1773860 혼자 호텔 조식 뷔페 왔어요 69 . . . 2025/12/30 22,995
1773859 숙성회가 더 맛잇는건가요? 6 2k 2025/12/30 1,977
1773858 결단을 내려서 5 80전에 2025/12/30 1,396
1773857 늦은 오후 커피 몇모금 마셨는데 밤샐일인가요?ㅠ 13 ㅇㅇ 2025/12/30 2,279
1773856 ‘퇴직금 미지급’ 수사받는 쿠팡, 올해만 근로기준법 위반 99건.. 7 그럼그렇지 2025/12/30 1,419
1773855 어머 진선규 매력있네요 20 텐트 2025/12/30 5,588
1773854 멘탈 무너진 날…하루 보내기 7 언니 2025/12/30 5,020
1773853 누룽지 5 오~ 2025/12/30 1,541
1773852 교사 멘붕시킨 말말말 모음집 9 망망망 2025/12/30 4,162
1773851 평생 신경질적인 엄마 8 엄마 2025/12/30 4,199
1773850 유재석 수상소감 "30번째 대상까지 노력하겠다".. 34 ㅡ.ㅡ 2025/12/30 9,411
1773849 미네아폴리스 공항에 묶여 ㅎ 있어요 11 노숙 2025/12/30 3,952
1773848 요즘 우울하신 분 많나요? 6 요즘 2025/12/30 2,444
1773847 살림에 메여서 앞으로 나가기가 힘들어요 10 Yeats 2025/12/30 3,371
1773846 명언 - 더 이상은 무리다 1 ♧♧♧ 2025/12/30 1,915
1773845 올해 나혼산 테이블은 초상집이었네요 18 ... 2025/12/30 14,556
1773844 쯔양은 많이 먹는거 진짜 신기하긴해요 10 ㅇㄹ 2025/12/30 3,9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