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아이가 벌써 20살 되나봐요
혼자서 일하면서 아이를 밝게 잘 키우고
아이를 봐주는 친정엄마와 돈이 있어 가능한 거겠지만
그러면서 자기관리도 너무 잘하고 연애도 쉬지 않고 계속 했대요
아픈 아이를 키우는 엄마가 너무 그 상황에만 매몰되지 않고 자기관리와 연애하는 것도 대단하고 좋아보여요
원래도 에너지가 많은 스탈인것 같은데 그런데서 얻는 좋은에너지로 아이한테 더 잘해줄 수 있을것 같고요
그 아이가 벌써 20살 되나봐요
혼자서 일하면서 아이를 밝게 잘 키우고
아이를 봐주는 친정엄마와 돈이 있어 가능한 거겠지만
그러면서 자기관리도 너무 잘하고 연애도 쉬지 않고 계속 했대요
아픈 아이를 키우는 엄마가 너무 그 상황에만 매몰되지 않고 자기관리와 연애하는 것도 대단하고 좋아보여요
원래도 에너지가 많은 스탈인것 같은데 그런데서 얻는 좋은에너지로 아이한테 더 잘해줄 수 있을것 같고요
그러게요. 저 같은 사람은 돈이 있더라도 그 상황에 매몰돼서 우울하고 무기력했을거 같은데 자기도 잘 지키며 살았네요.
친정엄마는 무슨 죄 ㅜㅜ
엄마니까 당연히 경제적 책임등 책임질일 맡겠지만
실질적으로 힘든육아 뒷치닥거리 자식 병원치료등 힘든일 95%이상은 친정가족이 하는거같던데
애 착하고 잘 키웠던데요.
아이 잘 크면 보람있죠.
맞아요
돈이든 친정엄마든
그 상황에서 긍정적마인드로 오픈하며 이렇게 산다는게 대단
친정엄마가 불쌍하네요
요즘 직장다니는 딸 애 봐주는것도 중노동인데
장애 있는 손자 돌보는게 쉬운일이 아닌데
친정가족 다 붙어있잖아요 아이 돌봐주고 본인은 돈 벌고
재혼할수 있는데 안하는게 더 대단
멋진사람같아요
친정 엄마가 계시니 가능한 일.
대단해요. 레이싱걸 할때보다 엄마인 지금이 더 아름답고 멋져요
남자는 그럼 애에 대해서 책임을 안 진거지요?
친정엄마 희생이 너무 큰것같아요
엄마인생이 안쓰러워요ㅠ
힘든육아 뒷치닥거리 자식 병원치료등 힘든일 95%이상은
친정가족이 하는거같던데 222
대단해요. 앞으로도 갈길이 먼데 힘내서 가야겠죠.
가족이 서로 도와 가면서 사는 거죠. 응원합니다.
가족이 도우며 살아야죠.오윤아 힘든데 그런 울타리라도 있어요 좀 살죠.
오윤아가 친정멈마에게 그만큼 잘 하겠죠 집안경제 책임지고 있지 않을까요
아이가 자폐라고 들었는데
친정엄마가 희생해서 키운거죠
물론 오윤아가 돈벌고 가정경제 책임졌을거고
밖에 나가 연애도 끊임없이 했군요
남이 키우면 저러기 절대 쉽지 않아요
친정엄마가 키워서 가능한 일이었네요
자폐아이 부모 둘이 봐도 힘든데 다늙은 친정어머니가 키우기 절대 쉽지 않죠~~ 사실 대부분의 우리나라 여자들 성공 뒤에는 친정어머니가 숨어있다는 불편한 진실ㅠㅠ
요새 다 키워논 엄마들중 양심도 없이 둘다 병행한 자기가 대단하다며 모두 본인 공으로 돌리는데 사정 다 알고 할머니 불쌍하다 늘 생각해왔던 입장에서는 뒤통수 한대 치고 싶더라고요..ㅎㅎ
자폐아이 부모 둘이 봐도 힘든데 다늙은 친정어머니가 키우기 절대 쉽지 않죠~~ 사실 대부분의 우리나라 여자들 성공 뒤에는 친정어머니가 숨어있다는 불편한 진실ㅠㅠ
요새 다 키워논 엄마들중 양심도 없이 둘다 병행한 자기가 대단하다며 모두 본인 공으로 돌리는데 사정 다 알고 너무여러명 육아를 할머니에 맡겨만 놓는다 몸도 아프신데 라고 늘 생각해왔던 입장에서는 뒤통수 한대만 치고 싶더라고요..ㅎㅎ
오윤아 아이엠에프 때인가 집이 망해서 원래 하던 전공(무용?) 그만두고 돈 벌어야해서 레이싱 모델 하개되었다고 어디서 봤는데요. 그래서 되게 속상한 일 많았다고. 아마 오윤아가 집안경제를 많이 이끄는건 아닐지.
연예 기획사도 차리지 않았나요?
에너지 끝판왕인 듯
원글의 요지는 그런 상황임에도
연애를 쉼없이 해서 대단하다는 거... 같습니다.
그분 얼굴에서도 에너지 많은게 느껴지긴 해요.
멋져요!!
남자는 애 낳아놓고 내빼고
오윤아씨는 아이와 함께 잘 지내는 거 늘 응원하는 마음으로 보고 있어요
남자는 씨만 뿌리고 키우지도 않고 양육비도 안내고 도대체 뭐하는 건지
남자는 애 낳아놓고 내빼고
오윤아씨는 아이와 함께 잘 지내는 거 늘 응원하는 마음으로 보고 있어요
딸 덕분에 애라도 봐주며 호의호식 하는거죠
공짜가 어디 있나요
손자가 장애라 더 힘든건 있지만 딸이 손자 오픈해서
이미지도 좋고 더 활발하게 활동하니 감수해야죠
그러네요
가끔 그런 사람들 보면 대단해보여요
자기 불행?에 매몰되지 않고
그건그거대로 받아들이고
삶은 삶대로 덤덤하게 별일없다는듯 그렇게
아들이 귀여워요.
덩치만 크지 아기 같아서 촬영때 주변 사람들한테 뽀뽀 하라고 하던데.성인이 될때까지 엄마와 가족들이 사랑으로 돌본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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