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다 공부를 아주 잘 했습니다
그래서 남매 둘중 하나는 의대를 보내고 싶었는데 ᆢ
남들은 잘 보냈다고 하는데
저는 만족이 안 되네요
욕심인 줄 알지만
사교육도 많이 시키고
워낙 똑똑해서 ᆢ
둘중 하나는 갈 줄 알았어요
둘다 공부를 아주 잘 했습니다
그래서 남매 둘중 하나는 의대를 보내고 싶었는데 ᆢ
남들은 잘 보냈다고 하는데
저는 만족이 안 되네요
욕심인 줄 알지만
사교육도 많이 시키고
워낙 똑똑해서 ᆢ
둘중 하나는 갈 줄 알았어요
자녀들이 본인 적성따라 갔다는 얘기죠? 욕심맞네요.
더 똑똑한 애들이 많았던 거죠
그냥 알아서들 기더라고요 그런 학생들은
부모도 똑똑하고요
더 똑똑한 애들이 많았던 거죠
그냥 알아서들 가더라고요
그런 학생들은
부모도 똑똑하고요
많이 아쉬우면 본인께서 가시면 됩니다. 백살시대인데 지금 가셔도 안늦어요.
윗님, 엄지척 ㅋ
지방 전사고를 보내 지역인재로 보내지 않은게 후회
그때는 이리 의대에 관심이 없어서
ㅋㅋㅋ요즘 애들이 그런다잖아요 애는 공부 엄청 잘 했는데 의대 적성이 전혀 아니라 안가면 엄마가 계속 아쉽다 어쩐다 하니 "그럼 엄마가 공부해서 가"
그러니까 본인이 가세요 ㅎㅎ
검정고시
전형이든
뭐든
그런애들 많아요
그냥 내 길이 아니구나 하거나
재수 시켜봐야죠
윗님 엄지척 ㅋ 222222
이댁 자녀들은 “못간 거”라잖아요
안간 게 아니라
말의 의대지.... 서울대 보다 더 높은 게 의치한입니다.
이렇게 최상위권은 애만 잘해서 되는 게 아니라
부모 뒷바라지, 운부터 해서 여러가지가 맞아떨어져야 돼요.
아무리 똑똑해도 적성에 안 맞으면 힘들어요
그러니까 본인이 가세요 ㅎㅎ
검정고시
전형이든
뭐든
멀 그리 비꼬세요 저런마음들수도 있죠
속이 뒤틀리셨나봐요
친구가 공부를 잘했고 의대 가려고
재수까지 했으나 서울대 이과대학 갔구요
두 아들도 공부를 잘했고 삼수와 재수까지 해서
의대를 보내려고 했는데 둘 다 서울대 공대 갔어요
위엣분 말대로 더 잘하는 애들이 많았던 거죠
그냥 거기까지다 생각하는 게 맘 편하지 않을까요??
그걸 인정 못하겠는 거죠 원글은
애들 워낙 똑똑하다고 자랑도 하고 싶어서 근질근질하고
친구가 공부를 잘했고 의대 가려고
재수까지 했으나 서울대 이과대학 갔구요
두 아들도 공부를 잘했고 삼수와 재수까지 해서
의대를 보내려고 했는데 둘 다 서울대 공대 갔어요
위엣분 말대로 더 잘하는 애들이 많았던 거죠
그냥 거기까지다 생각하는 게 맘 편하지 않을까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그런걸 알면서
기대 했고 나름 서포트도 해서 아쉽긴 하네요
거기까지다 마음 다 잡아 볼게요
세상에 내자식들 보다 머리 좋고 똑똑한 애들이 많은거죠 뭐
의대 보내려면 서포트 어느 정도로 하나요?
학원 과외 인강 컨설팅 이런 걸 말하는 걸까요?
메이저 의대는
뛰어난 머리
노력
부모의 관심과 정보 (정성 돈)
운
아닌까요?
요즘 의대가 뭐 별거인가요
얼마전 의대 2천명 증원할때보니 국민들 대다수가 못잡아먹어 안달이던데...솔직히 쫌 무섭더라구요 ㅋ
전 우리나라 의료천국이라 생각하고 만족스러운데 맨날 의료개혁해야한다그러고 증원이다 뭐다 의사들 까내리기 바쁘던데... 곧 의사들도 한물아니라 두물 가겠죠
Ai 시대에 중국처럼 공대가 미래전망이 좋을거에요
공부를 잘했으니 왜 아니 기대를 했겠어요
충분히 이해갑니다
아이는 만족한다면 아쉽고 아까워도 그맘을 접으시면 돼죠
그릇이 안 되는걸 우짜겠는교
저도 이해돼요.. 댓글들 보고 상처받지 마세요. 질투심에..못된인간들
제주변에도 적성에 안맞는다고 강력하게 본인이 거부해 서울대 높공 간 아이들도 있어요.부모들도 아쉬워했지만 그런애들은 뭐든 잘할 인재들입니다. 원글님 자녀들도요
공부를 잘했으니 왜 아니 기대를 했겠어요
충분히 이해갑니다
아이는 만족한다면 아쉽고 아까워도 그맘을 접으시면 돼죠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그래야겠죠
감사해요
접는 과정이에요
더 똑똑한 애 더 운 좋은 애 더 의사가 되고 싶어 간절한
친구들의 몫이 겠죠
저도 이해돼요.. 댓글들 보고 상처받지 마세요. 질투심에..못된인간들
제주변에도 적성에 안맞는다고 강력하게 본인이 거부해 서울대 높공 간 아이들도 있어요.부모들도 아쉬워했지만 그런애들은 뭐든 잘할 인재들입니다. 원글님 자녀들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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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는 아니어도 다른 미래가 있을거라 믿어봅니다
감사합니다
탑 이공대갈만큼 공부잘하는 아이를 뒀다면 기대할수있죠. 또 그만큼 오랜기간 투자도 많이 했고 노력도 했을거고요. 또 아이가 나중에 후회할 수도 있어요. 그래도 아이가 다른 길에서도 좋은 성취를 해낼거라고 믿어주는게 부모의 도리겠죠.
각자의 길이 있잖아요
계속 아쉬워하는 부모, 아이에겐 상처죠
이공대갈만큼 공부잘하는 아이를 뒀다면 기대할수있죠. 또 그만큼 오랜기간 투자도 많이 했고 노력도 했을거고요. 또 아이가 나중에 후회할 수도 있어요. 그래도 아이가 다른 길에서도 좋은 성취를 해낼거라고 믿어주는게 부모의 도리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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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그러려고 맘 다지고 있어요
떠나면 좀 아쉽긴 하지만
다른 길이 있으니 자기길을 가겠죠
어떤 목적지를 향해 최선을 다해 그 근처까지 가본 사람은 전혀 가보지 못한 사람과 다르다고 생각해요.
저 역시 올해로 맘을 접습니다.
어떤 목적지를 향해 최선을 다해 그 근처까지 가본 사람은 전혀 가보지 못한 사람과 다르다고 생각해요.
저 역시 올해로 맘을 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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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위로가 되네요
님도 이제껏 애쓰셨어요
원하지 않는 삶인데 왜 부모들이 그러는지
뭐뭐를 만든다...
이 생각부터가 상당히 잘못됐다는 걸 인지하지 못하면
평생 못내려놓는거죠
충분히 그럴만해요.근데 애들이 욕심 안부리면 진짜 의대공부는 강요로 안되는거 같아요.
의대를 '보낸다' 이 마인드가 글러먹었어요
아무리 노력하고 발버둥쳐도 못갔을거에요. 지금와서 생각하고 후회하고 할 필요가 전혀 없음. 지방전사고 보내서 지역인재로 보내는건 장난인줄 아시나ㅋ 웃기네.
요즘 의대가 뭐 별거인가요
얼마전 의대 2천명 증원할때보니 국민들 대다수가 못잡아먹어 안달이던데...솔직히 쫌 무섭더라구요 ㅋ
전 우리나라 의료천국이라 생각하고 만족스러운데 맨날 의료개혁해야한다그러고 증원이다 뭐다 의사들 까내리기 바쁘던데... 곧 의사들도 한물아니라 두물 가겠죠
Ai 시대에 중국처럼 공대가 미래전망이 좋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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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는 과학시대니 더 전망이 있을지도
아줌마가 공부해서 의대가요.
아줌마가 공부해서 의대가요
ㅡㅡㅡㅡㅡㅡㅡ
댁 한테 말 한거니 아니니 신경 끄세요?
댁은 부모가 그런 기대라도 할수 있었겠어요?
댁 부모나 걱정해요
아줌마가 공부해서 의대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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댁 한테 말 한거아니니 신경 끄세요
댁은 부모가 그런 기대라도 할수 있었겠어요?
댁 부모나 걱정해요
아줌마가 공부해서 의대가요.
이런 댓글은 왜 쓰는지...
본인이 공부를 해봤어야, 자식이 공부를 해봤어야
아쉬움 안타까움 뭐 이런 걸 알겠지...
머리가 나쁘니 공감이 안가겠지...
서울경기 살아서 지역인재로 못간게 아쉬운건가요?
못됐어요.
진짜 82 댓글 못돼처먹었어요.
공부 뛰어나게 잘하는 자식들 욕심 낼 수도 있죠.
그만큼 써포트했으니 보낸다라는 단어를 쓸 수도 있죠.
뭘 니가 공부해서 가라느니 그릇이 어쩌니.
징글징글한 댓글들.
이런 허심탄회한 글도 82에 못쓰나요?
원글님 위로드려요.
고등학교를 보내셨는지 모르겠지만.지방 전사고가 지역인재에 특별히 유리하지 않아요.
진짜 운 좋은 케이스 수학만 잘해서 지역인재 논술 붙은 경우 한케이스 보긴 했는데요.
유도 잘 한다고 태권도 잘 하는거 아니라
각 학교별로 내신이 장르가 달라서 잘 할거라는 보장이 없는것 같아요.
지방일반고 갔으면 지역인재 의대 갔을 아이가 과고에 우연찮게 붙어서 성과가 그만 못 한경우도 있지만
과학에 재능있는 아이들 공대 가는거 리스펙합니다.진심으로요. 재능있는 아이들 두신거 감사할 일이에요.
각자의 길이 있잖아요
계속 아쉬워하는 부모, 아이에겐 상처죠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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