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주말 밥하기 정말 싫을때

하루 조회수 : 3,891
작성일 : 2025-12-27 17:42:01

저희 동네, 교대쪽에 유명한 감자탕집이 있어요. 금요일 저녁에 퇴근하면서 대짜 주문하면 주말 두세끼는 해결할 수 있거든요. 오십대 중반넘어가며 체력이 딸려서 직장도 간신히 다니는데 가격은 오만이천원인데 우거지도 엄청 많이 들어가 있고 뼈도 한 10개 정도 있어서 세식구 식사로 다들 만족해 합니다. 또 다른 메뉴있을까요?

IP : 1.235.xxx.173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3명
    '25.12.27 5:46 PM (119.192.xxx.40)

    찜닭 대자에 당면 추가
    아구찜 해물찜 콩나물추가

  • 2. ....
    '25.12.27 6:01 PM (106.101.xxx.213) - 삭제된댓글

    김치찜 김치찌개 만두전골 추어탕 아구찜

  • 3.
    '25.12.27 6:10 PM (14.44.xxx.94) - 삭제된댓글

    어탕
    갈비탕

  • 4. ..
    '25.12.27 6:21 PM (59.9.xxx.163)

    순대국밥?? 이건 소화 좀 안되실슈도 ;; 맛나긴한데

  • 5. 하루
    '25.12.27 6:23 PM (1.235.xxx.173)

    해물찜 아구찜 좋네요.

  • 6. kk 11
    '25.12.27 7:18 PM (114.204.xxx.203)

    자주 사다먹는거 ㅡ 닭칼국수 포장
    보리밥 정식 포장 ㅡ 반찬 양이 많아 2번 먹음
    모듬 순대 사다먹고 남으니 순대국으로 만들고요

  • 7. ㅇㅇ
    '25.12.27 7:40 PM (180.230.xxx.96)

    돼지 감자탕용 뼈 사서 하면 만원이면 푸짐 한데
    오만 얼마는 좀 비싸네요
    근데 몸이 힘들고 먹고 싶으면야 어쩔수 없겠지만요
    부대찌개 3인분 9.990원인가 하는것도 있어요

  • 8. 에프
    '25.12.27 7:47 PM (106.68.xxx.191)

    제 경우 대충 냉동이나 코스트코 다니면서 에프 활용하고 있어요
    한끼는 피자 좋아해요. 우동에 계란 세개 넣는 다거나..
    2주에 한번 정도 장 봐옵니다.

    원하시는 것이 단백질 이나 야채 보충인지, 맛, 간편식 또는 비용인지에 따라 조언이 달라질 듯 싶어요.
    성장기 지났으면 밥, 탄수 끊거나.. 저는 그냥 사워도우 얼려두고 토스트해서 버터 팍팍 해서 먹어요

  • 9. ........
    '25.12.27 7:55 PM (112.152.xxx.61)

    돼지 감자탕용 뼈 사서 하면 만원이면 푸짐 한데

    -----------------
    이걸 누가 몰라요? ㅋㅋ
    그렇게 치면 밖에서 사먹을 음식 하나도 없죠

  • 10. ........
    '25.12.27 8:02 PM (112.152.xxx.61)

    마켓컬리나 마트에서 양념 불고기 사서
    두 주먹은 떼어놔요

    주말 저녁은 버섯넣고 불고기 해먹고요.

    토요일이나 일요일 한끼는 남겨놓은 불고기에 김가루, 냉장고에 돌아다니는 야채 넣고 달달 볶아서 간단하게 불고기 볶음밥 해 먹어요

    아니면 당면만 불렸다가 냉장고 야채 채썰어 아예 잡채를 내놓으면 그거 하나로도 한끼는 때우더라고요

  • 11. .......
    '25.12.28 3:55 PM (218.153.xxx.49)

    원글님 저도 교대쪽인데 감자탕집 정보 알려 주시면
    고맙겠어요^^

  • 12. 원글
    '25.12.30 8:20 PM (1.235.xxx.173)

    청솔게르마늄 감자탕입니당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3751 똑똑한 남자랑 결혼한줄 알았는데 4 ..... 2025/12/29 2,248
1783750 50대중반인데 간병인보험 가입해야할까요? 4 간병인 2025/12/29 1,677
1783749 성인 adhd인데 꼭 검사 받아야 약 받을수 있나요? 5 ㅇㅇㅇ 2025/12/29 664
1783748 이혜훈이 일은 잘했었나요? 19 근데 2025/12/29 2,772
1783747 시판 폭립중 젤 맛있는 게 뭘까요? 9 추천 좀 2025/12/29 863
1783746 냉동복음밥 자주 먹는 거요. 5 .. 2025/12/29 1,576
1783745 집값을 잡겠다는 의지가 있는지 4 ㅓㅗㅗㅎ 2025/12/29 849
1783744 부자 아닌데 취미만 좀 고급(?)인 거 하시는 분? 3 2025/12/29 2,089
1783743 추가자료 보더니 '태세전환 ' ..고대 "유담 논문 조.. 3 2025/12/29 1,272
1783742 주식) 2일 입금되어야 하는데.. 2 어쩌나.. 2025/12/29 1,322
1783741 국민연금 올해 국장 수익률 78% 래요 16 부럽다 2025/12/29 2,660
1783740 어머니가 좀 이상하신데 어찌해야 할까요? 6 .. 2025/12/29 3,670
1783739 할머니와 중년여성들 몽클레어 13 지히철 2025/12/29 4,384
1783738 취미 밴드 하기로 했어요 2 music 2025/12/29 918
1783737 30분 정도 시간 떼워야 하는데 9 2025/12/29 1,161
1783736 본인이 소명하면 내란 옹호한게 없어 집니까? 그럼 김병기도? 9 아니 2025/12/29 705
1783735 엄마의 심리가 궁금해서요 5 00 2025/12/29 1,306
1783734 차량 등하원 해보신분 조언부탁드려요 7 ㅇㅇ 2025/12/29 1,162
1783733 영어로 고소하다(맛)란 표현이 있나요? 9 .. 2025/12/29 2,389
1783732 인테리어 기간 3월 중순~4월 20일정도 어떤가요? 4 어떤가요 2025/12/29 514
1783731 이혜훈은 일단 퇴마는 될듯 39 oo 2025/12/29 3,904
1783730 이건 질투심 때문인가요? 41 ... 2025/12/29 4,477
1783729 "사모님이 쓴게 270" 녹취 ..김병기 배.. 16 그냥3333.. 2025/12/29 2,847
1783728 폐 기관지 진료하려고 호흡기내과 가려고 하는데 3 2025/12/29 743
1783727 자매와 절연. 부모의 회유 어떻게 하세요? 6 2025/12/29 1,5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