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무도 없는 집에 혼자

ㆍㆍ 조회수 : 1,993
작성일 : 2025-12-27 10:36:41

조용히 침대에 누워 있으니 천국이 따로 없네요

고딩 아침 일찍 깨워서 밥 먹여서 공부하러 보내놓고 나니 일어날 땐 힘들었지만 이 순간을 위해 참았습니다

일주일 내내 하루 4~5시간 자고

체력이 방전되기 직전까지 갔는데

토요일 하루 이렇게 쉴 수 있으니 너무 좋네요

넷플릭스 틀어놓고 보다가 침대에 따뜻하게 온수매트 뎁혀놓고 눈이 떠질 때까지 자려고요

그래 봤자 한두 시간이겠지만요

일어나면 김치볶음밥 해먹고 운동도 갔다올 거예요 일상이 너무 힘드니, 운동도 일주일 내내 한 번도 못했네요

운동 갔다 오면서 마트 들러 재료 사다가 과일 사라다도 해 먹으려고요

오늘은 저의 최애 음식 김치볶음밥과 과일 사라다를 모두 먹겠어요

82님들 모두 편안한 휴일 보내세요

 

IP : 118.220.xxx.220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2.27 10:48 AM (116.36.xxx.204)

    과일 사라다 먹고싶다 .

  • 2. 종이학
    '25.12.27 11:08 AM (1.246.xxx.142)

    이불 속의 따뜻함을 즐기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3648 친구네 강아지랑 놀다가 7 .....ㅡ.. 2025/12/28 2,082
1783647 암웨이 상품 7 ㅇㅇ 2025/12/28 1,092
1783646 AI로 교육이 타격받느다고 3 ㄹㅇㅇ 2025/12/28 1,483
1783645 자녀 서재에 이 그림 어떨까요? 2 .. 2025/12/28 1,148
1783644 국힘 이혜훈'극우 메아리 '에 '100분토론 파행' ..MBC도.. 2 그냥3333.. 2025/12/28 1,459
1783643 이 대통령, 기획예산처 장관에 이혜훈 전 의원 발탁 22 ... 2025/12/28 2,775
1783642 정시 문과 원서..쓸곳이 없네요 8 .. 2025/12/28 2,319
1783641 요즘도 선크림 안 바르고 다니는 남자들 많나요? 17 돈다 2025/12/28 2,413
1783640 글라스락 화이트, 퍼플 등 여러 에디션 중 주니 2025/12/28 363
1783639 나이든 어머니 고혈압 때문에 너무 걱정돼요.... 2 꾸꾸 2025/12/28 2,109
1783638 김유석 부사장, 쿠팡서 4년간 140억 수령 3 ㅇㅇ 2025/12/28 1,932
1783637 본인 시간 떼우는 용으로 카톡보내는 지인 12 ㅇㅇ 2025/12/28 3,906
1783636 남편 머리 잘라줬는데 만족해요 2 셀프이발 2025/12/28 929
1783635 남편 나이드니 얼굴이 박수무당처럼 변했어요 22 ㅇㅇ 2025/12/28 6,541
1783634 극세사 이불 도톰하고 부들부들한거 4 ... 2025/12/28 1,264
1783633 정신과 공익.. 2 ... 2025/12/28 779
1783632 66바지 사서 55로 줄여도 될까요? 14 2025/12/28 1,973
1783631 모임에서 1 ㅡㅡㅡ 2025/12/28 905
1783630 혼자 카페에 온지 3시간째인데 29 oo 2025/12/28 15,160
1783629 연말 서울 산책 후기요. 8 2025/12/28 2,248
1783628 연말로 갈수록 뛰는 쌀값…내릴 줄 모르는 달걀값 7 .. 2025/12/28 1,468
1783627 마트표 무청 시레기 엄청 질긴데 겉껍질 까야하죠? 7 ㅡㅡ 2025/12/28 973
1783626 함소원은 진짜이혼한거예요 9 이혼 2025/12/28 16,738
1783625 필리핀에 가고싶은 섬이 있는데 13 ㄱㄴ 2025/12/28 2,000
1783624 안면거상해도 나이가 어려보이지 않는건 왜 그럴까요? 17 .... 2025/12/28 4,0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