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제가 무당, 사주 안 보는 이유 고백해 봐요

저도 고백 조회수 : 5,751
작성일 : 2025-12-27 10:21:33

제 상황은 다른 사람들이 무당이며 사주를 보러 가는 것보다 훨씬 안 좋아요

그런데 그런 곳 갈 생각 안 해요

제 성질 별로고, 질투 많고, 욕심 많고, 등등등

다른 사람에게 제 속살 내보이고 욕까지 얻어 먹고 싶지 않아서랍니다. 

IP : 121.130.xxx.166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2.27 10:23 AM (49.1.xxx.114)

    저두 안봐요 ㅎㅎㅎ 결혼전에 친구따라 갔는데 저보고 아들이 있대요. 개뿔 딸만 둘입니다요^^ 친구 사주봐주는데 하나도 안맞더라구요.

  • 2. 무당이
    '25.12.27 10:24 AM (175.115.xxx.131)

    그런거 잘 몰라요.
    성격도 잘 못맞추던데요.

  • 3. ..
    '25.12.27 10:24 AM (112.151.xxx.75) - 삭제된댓글

    저는 명리학 공부했는데 사주 보러 가본적 없어요
    점도 마찬가지
    그게 해결될수 없다는거 알기에..
    마음공부로는 추천

  • 4. ..
    '25.12.27 10:25 AM (61.43.xxx.81)

    타로조차 본적없어요
    저는 질투 욕심없지만
    안좋은 소리 듣는거 싫어해요
    내내 기분 안좋고 생각날거 같아서
    그냥 원천봉쇄 안가요~

  • 5. 결론은 인간파멸
    '25.12.27 10:27 AM (175.223.xxx.75)

    점 사주 굿 매니아 전 영부인을 보면 알죠.

  • 6. ...
    '25.12.27 10:29 AM (218.147.xxx.4)

    무당이 그거 알거 같아요?? 몰라요 님이 그런 성질인거
    어느인간한데 물어봐서 질투랑 욕심이 좀 있네 하면 그런곳 가는 사람치고 저 안그래요 할사람 거의 없습니다
    만약 점쟁이가 님한데 그렇게 말했으면 아휴 내 속내를 틀켰네 하겠죠

  • 7. 사주
    '25.12.27 10:30 AM (166.198.xxx.141)

    저도 사주 심심풀이로 봤었는데요

    그게 책 읽어보고 사주 풀이 강의도 들어보면
    굉장히 복잡하고 공부할수록 인생이란게 정답이 없구나
    사주팔자대로 산다고 결로 내리기 어렵고
    팔자를 극복하기도 하고 명리가 간단한게 아니더라구요
    딸이 둘이네 아들이 없네 그런건 요즘 좀만 공부해도 그 사주쟁이 엉터리네 하는 소리 나옵니다

    본인과 가족의 사주는 한번 공부해볼만 해요
    전 가족과의 관계의 이해에 많은 도움을 받았어요

  • 8. ..
    '25.12.27 10:44 AM (223.38.xxx.26) - 삭제된댓글

    저도 제 성격 인생 알아 사주 안보는데

    명리학 잘하는 사람 드물지만 있긴 있어요
    명리학용어 안쓰고 세상에는 그렇게 쓸모 없는 인생 없고
    부모 성향, 집안 배경, 이런 성격이니 이런 마인드로 인생 방향을 잡아라 어느 부분의 미련은 이제 버려라 등등 로드맵 잡아주는 거죠 제거는 굳이 보고 싶진 않고
    나중에 필요하면 잘보는 사람한테 자녀 거 볼까 생각만 하는데
    그게 언제될진 모르겠어요

  • 9. ..
    '25.12.27 10:46 AM (223.38.xxx.26)

    저도 제 성격 인생 알아 사주 안보는데

    명리학 잘하는 사람 드물지만 있긴 있어요
    명리학용어 안쓰고 세상에는 그렇게 쓸모 없는 인생 없고
    부모 성향, 집안 배경, 이런 성격이니 이런 마인드로 인생 방향을 잡아라 돈은 타고난 그릇 대로 벌지만 주로 어느시기에 번다 어느 시기 함정에 빠질 가능성 있다 정도 . 어느 부분의 미련은 버려라 등등 로드맵 잡아주는 거죠
    제거는 굳이 보고 싶진 않고
    나중에 필요하면 잘보는 사람한테 자녀 거 볼까 생각만 하는데 그게 언제될진 모르겠어요

  • 10. ...
    '25.12.27 10:57 AM (118.36.xxx.122) - 삭제된댓글

    차라리 점쟁이가 어휴 욕심많네 욕심 좀 줄여
    이렇게 맞는 말 하면 그러려니할것 같아요
    근데 사람이 욕심도 없고 그저 사람좋고...
    이렇게 틀리는 얘기만하면
    돈들여 기분이 더 나빠질거 같아서 돈 내고는 점 안봐요
    인터넷 무료 운세 같은건만 재미로 보고
    맞는것만 그냥 흥미롭게 봅니다

  • 11. 해결책을
    '25.12.27 11:06 AM (203.128.xxx.32)

    찾기보다는 살면서 답답하고 꽉막히는 일이 생기면
    속풀이겸 가지요 뭐 어디 누구한테 말을 하것어요
    이리저리 하다보면 아 지금은 (예를들어)삼재 구간이구나
    아 지금은 사고다발구간이라 조심해야겠구나
    뭐 이런거 듣고 속풀이하고 오는거져

  • 12.
    '25.12.27 11:16 AM (222.107.xxx.197)

    10년 전 용하다는 사람을 만나서 봤음.
    용하긴 용함.
    생년월일이야기 안해도 저뿐만 아니라 가족의 성격까지 완벽하게 맞춤

    그러나
    과거는 100% 맞추지만
    미래는 2개 물어봤는데 하나는 못맞추고
    하나는 해도좋고 안해도 좋다고 했는데
    했으면 건강상 아주 크게 잘못될뻔했음.

    6개월 뒤의 일도 못맞추는 것 보고....그 다음부터 안믿음

  • 13.
    '25.12.27 11:24 AM (219.249.xxx.181) - 삭제된댓글

    신점은 짜가가 많아서 가급적 거르세요
    4군데 다 틀렸음
    어떤덴 거액 주고 봤는데 사기꾼 수준.

    사주로 풀아하는건 얼추 맞긴 한데 이것도 정확히는 모르고 얼추.....
    사주로 간가민가해서 주역으로 더시 풀이 해준 여긴 멎췄음

    결론: 이제 안보러 감

  • 14. ㅇㅇ
    '25.12.27 11:25 AM (39.121.xxx.133)

    별로 고민거리가 없어요..

  • 15.
    '25.12.27 11:27 AM (219.249.xxx.181)

    신점은 짜가가 많아서 가급적 거르세요
    4군데 다 틀렸음.
    어떤덴 거액 주고 봤는데 사기꾼 수준.

    사주로 풀아하는건 얼추 맞긴 한데 이것도 정확히는 모르고 얼추.....
    사주로 간가민가해서 주역으로 다시 풀이 해준 여긴 맞췄음

    결론: 이제 안보러 감

  • 16. 저는
    '25.12.27 12:07 PM (58.143.xxx.131)

    제가 공부해서 보는 방법을 얼추 알아요.
    mbti 4개 인자로 혈액형 1개 보다 사람 성향 더 자세히 알 수 있는 것처럼, 더 많은 8개 글자자 사람의 성격 경향성은 더 잘 들어 맞거든요. 그 성격 경향성과 대운을 맞춰보면 예측 가능한 부분도 많아요. 점치는 게 아니라 예측하는 것이죠. 확장된 mbti 로 생각하면 될 듯해요.

  • 17. 우선
    '25.12.27 12:38 PM (118.235.xxx.226) - 삭제된댓글

    무당과 사주는 완전 달라요.
    무당은 신기가 들어와서 점을 보는 거고
    사주명리학은 생년월일시의 오행과 그 관계를
    가지고 보는 인생로드맵이죠.
    요즘은 인터넷으로 만세력 쉽게 확인할 수 있어서
    예전보다 더 쉽게 사주를 접하게 되었지만 제대로
    공부하기가 쉽지않은 것 같아요.
    이런 구분도 못하는 시기에 언니 따라간 곳이 엉터리
    박수무당
    무조건 굿 하라고 강요하더니
    그 얼마전 유명 산부인과에서 종합 산전검사해서
    이상이 없다고 했는데 자궁쪽이 안 좋다는 악담
    그냥 돈만 밝히는 질 나쁜 양ㅇㅊ박수였어요.
    무당과 사주명리학이 헷갈리게 하는 게 신받은
    무당이 신빨 떨어지면 사주나 타로 배워서 영업하기
    때문 같아요

  • 18. 전 심심풀이던
    '25.12.27 3:41 PM (211.49.xxx.234)

    신당차린 것이던 맞는 게 없는 거 확인하고 안믿어요.
    그전에도 별로 확신이 없었지만 경험적 증거로 확인 후 안 믿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3402 손톱기르는건 왜인가요 6 ... 2025/12/28 1,894
1783401 비트코인 전송 순간 주소변경…17억 가로챈 유럽 해커 한국 송환.. ㅇㅇ 2025/12/28 1,796
1783400 케빈 코스트너.휘트니 휴스턴 영상을 보니 3 . . 2025/12/28 1,877
1783399 다리수술후 접히지 않음 7 aaa 2025/12/28 2,075
1783398 계란 안깨고 수란만들기 쉽나요? 6 ... 2025/12/28 742
1783397 이정재 나오는 얄미운 사랑 웃기네요 ㅎ 14 oo 2025/12/28 2,813
1783396 저는 왜 힘든일 후유증이 이틀뒤에 올까요 5 이상 2025/12/28 1,376
1783395 전자책 추천 부탁해요 1 엄마 2025/12/28 497
1783394 평생 편애하고 유산은 다 언니 오빠한테 준다고 하는 친정 엄마가.. 21 ㅇㅇ 2025/12/28 5,371
1783393 50대 이상 리스부부 몇프로나 될까요? 19 ㅡㅡ 2025/12/28 4,939
1783392 몇 초간의 극심한 두통 4 .. 2025/12/28 1,579
1783391 요즘 피자가 왜 이리 짜고 별로죠!? 예전 피자가 좋아요 12 2025/12/28 1,750
1783390 기꼬만 간장과 샘표 진간장(701 혹은 국산콩간장) 비교해보신 .. 5 ㅇㅁ 2025/12/28 1,516
1783389 “쿠팡, 겉으론 상생 외치며 뒤로는 악질적 재계약 강요” 한국출.. 1 ㅇㅇ 2025/12/28 523
1783388 또 터진 '염전노예 사건'에…인권위 "실질적 조사 필요.. 4 .. 2025/12/28 893
1783387 그알 ㅁㅁ 2025/12/28 2,188
1783386 엄마가 이런 성격인거 어때 보이세요? 29 11 2025/12/28 5,178
1783385 밥은 맛이 없는데 누룽지는 맛있는 이유가 뭘까요 6 ㅇㅇ 2025/12/28 1,585
1783384 여행 좋아하시는 분들, 올해 여행 경비 정리해요. 5 2025/12/28 1,763
1783383 북극성 해피엔딩인가요 4 ㅇㅇ 2025/12/28 1,041
1783382 33년생 시모 투석 15 sunny 2025/12/28 5,476
1783381 강선우때 앞장서서 사퇴종용하던 박찬대 어디갔냐?? 6 바로미터 2025/12/28 1,524
1783380 올 한해 다이어트 열심히 했는데 의외의 결과 1 2025/12/28 2,244
1783379 인중축소 부작용 9 slll 2025/12/28 3,466
1783378 영어읽기 쓰기는 잘 되는데 듣기 말하기는 전혀 안됨 13 영어 2025/12/28 1,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