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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둘 관계는 그 둘만 안다고

ㅎㄹㄹㅇ 조회수 : 2,633
작성일 : 2025-12-27 10:12:03

사실 다른 관계도 오직 그 둘만 아는게 맞는거 같긴합니다만 겉으로 친해보여도 알고보면 다소 썩어있는 경우도 있고 많이 싹어있는 경우도 많고

부부도 부부일은 부부만 안다고

남편이 다 그럭저럭 무난한데

밤에도 너무 잠만자서(?)

그것때문에 부인이 알수앖는 짜증이 난다고

그래서 낮에 자기도 모르게 남편에게 픽픽댄다고

저런경우 남편이 그 깊은 뜻을 알아차리나요

아님 자기가 돈을 못벌어서 

부인에게 명품백을 못사줘서 그런다고 생각할지...

또 생활 습관차이로 미묘하게 균열이 생기고

그게 남들은 별거아닌거 같아도

다른 문제가 없으면 그문제가 너무 크게 와닿아

이혼 생각하게 되고

아무튼 그런거 같네요.

IP : 61.101.xxx.67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엥?
    '25.12.27 10:14 AM (119.149.xxx.5)

    남자인가? 댓글 수집 목적인가?
    밤에도 너무 잠만자서(?)
    누가요? 잠만 쳐잤으면요

  • 2. 흠.
    '25.12.27 10:14 AM (14.55.xxx.141)

    누구 얘긴가요?

  • 3. ㅇㅇ
    '25.12.27 10:17 AM (211.251.xxx.199)

    맞아요
    부부알은 부부만 아는겁니다.
    서로 상대적인거지
    평균적은 아무 소용없어요

  • 4. 동감
    '25.12.27 10:21 AM (166.198.xxx.141)

    맞아요 원글님글 동의해요

  • 5. ..
    '25.12.27 10:34 AM (1.235.xxx.154)

    부부끼리도 모르는거 아닐까요

  • 6. ...
    '25.12.27 10:36 AM (49.1.xxx.114)

    부부도 모르고 부모자식간도 모릅니다.

  • 7. 나만알아요
    '25.12.27 10:50 A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모든 관계는 그 관계에 대해 내 마음만 정확히 아는것 같아요.
    상대의 진짜 마음이 어떤지는 모르니까요.
    저는 형제 중 하나가 저에게 큰 잘 못을 했는데 용서못하겠어요. 표면적으로는 형제들 중 제일 친하게 지내는데 제 마음은 그렇지 않아요. 그 형제는 과거일을 생각하는지 모르는지 저에게 여러가지로 의지해요.

  • 8. 내 마음도
    '25.12.27 1:53 PM (211.241.xxx.107)

    잘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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