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kg -->54kg
으로 1kg 증량하고 나니까 좀 더 에너지가 올라가는 느낌이고
건강검진에서 이상 소견이 하나도 없더라구요.
(이전에는 2가지 정도 있었음)
활동 하는데 아무 문제 없지만
체력을 좀 더 올리고 싶다.
에너지는 좀 더 느끼고 싶다
라는 생각을 하는 분들은 살을 조금 찌워 보는 것을 권해봅니다.
53kg -->54kg
으로 1kg 증량하고 나니까 좀 더 에너지가 올라가는 느낌이고
건강검진에서 이상 소견이 하나도 없더라구요.
(이전에는 2가지 정도 있었음)
활동 하는데 아무 문제 없지만
체력을 좀 더 올리고 싶다.
에너지는 좀 더 느끼고 싶다
라는 생각을 하는 분들은 살을 조금 찌워 보는 것을 권해봅니다.
1킬로는 밥한번 잘먹으면 바뀌는 몸무게인데요;;;
다이어트 진짜 안해보신분 맞나요?
식사만 과식해도 1-2키로는 오르락 내리락 해요.
한끼 많이 먹으면 2키로는 늘던데...
살을 찌워도 유지가 잘 안 되는게 문제에요.
한 2-3일 외식으로 잘 먹으면 1키로 늘었나 싶은데 그 후에 집에서 원래대로 먹으면 살이 내려버리는... 요즘들어 무한반복이네요.
ㅋㅋㅋㅋ 댓글 너무 웃겨요
방구만 껴도 1키로 빠질듯
좀 많이 마른편인데(173에 52) 몸무게 2kg만 늘어도 훨씬 덜 힘들어요.
차이 없어요
화장실 갔다 와도 1키로 빠져요
반갑게 들어왔다가
1키로 어이가 없고요
뭔이야기인지는 알거같아요
체중이 51인데 57일때랑 정상체중 범위로 묶이더라구요 헐?
기운떨어질까봐 앞자리가 4로 바뀌면 더 먹어요
한두 끼 좀 소홀해서 살이 1kg 빠지면
진짜 에너지가 확~줄어드는 느낌이고
심장도 약간 쪼이는 느낌까지 들더라구요.
지금 1kg이 복부에 다~붙었는지
배가 든든하고 따뜻하고 좋네요.
1킬로는
그냥 생리전후에 변하는 정돈데.
아니네요
생리전에 붓고 먹어서 2킬로늘규
끝나면 다시 2킬로 줄고
1킬로는 같은 몸무게죠
사람이 기계도 아니고
잘먹은후 운동하면 기운이 샘솟아서
운동이 잘되요.
운동강도가 올라가니 운동후 몸이
더 개운해져요.
칼로리소비해서 살이 찌진않구요.
키가 얼마일까요?
저도 삼키로 정도 쪘는데 다들 좋아보인다하세요
그런데 60대 이상 분들 한정 ㅠ이요ㅎㅎ
저는 48 되면 몸이 무거워서 힘들고
47 되면 몸이 허해져서 힘들어요. 키는 162
전. 54에서 52에서53으로 가니까 옷테도 살고 넘 좋던데요.
요즘 집에만 있느라 다시 54로가니까 배나오고 옷테가 안나요.
턱도 투실해지고....
1~2키로만 빼고싶은데 쉽지 않아요. 넘 힘들어요.
아이고 ㅎㅎㅎ
1kg는 밥먹거나 화장실에 따라
하루세도 몇번씩 들락날락하는 숫자이건만.
여튼 1킬로로 건강해보이면
저는 무병장수 하겄어요
저는 40대까지 47kg 유지하다가 40대 후반에 50kg 정도로 몸무게 늘었고
지금 50대 중반인데, 55kg 정도 되었고, 그 전까지는 건강 검진에서 만성 빈혈에 약간 수치 부족한 것들이 있었는데, 지금은 모든 수치가 정상 범주이고,
제가 느끼기에도 몸에 기운이 있고, 훨씬 컨디션이 좋게 느껴져요.
이 정도 체중 계속 유지하려고요.
키 165
겨울에는 58킬로
여름에는 54킬로
수년간 고정인데 좋네요
복부는 일찌감치 완전 지흡해서 일년내내 늘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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