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강아지가 하루 2~3번 사료를 먹는데 똥은 5번은 싸는거 같아요

강아지 조회수 : 1,711
작성일 : 2025-12-26 19:36:36

7개월된 우리 말티즈 강아지

2~3번 정도 밖에 안먹는데? (한반 먹을때 어른 숟가락으로 3숟가락 정도)

똥을 5번 정도 싸요..

 

왜 이렇게 많이 싸죠?

IP : 223.38.xxx.15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마음에담다
    '25.12.26 7:56 PM (58.29.xxx.182)

    14살 저의 할배댕댕이가 딱 그맘때에 그랬어요.
    7~10번은 쌌을걸요. 응가 치우느라 힘들어서
    수의사께 하소연 했더니 소화가 안돼서 그럴거라며 사료를 바꿔보라고 하시더라구요.
    검색 끝에 평이 좋고 가격이 지나치게 과하지 않은 사료로 바꾸고 응가가 3번으로 줄어서 신기했었답니다.
    그때 바꾼 사료를 지금까지 먹이고 있어요.
    먹거리가 그만큼 중요하네요.
    이후 딱히 마땅한 사료를 못찾아서 한 가지 사료를 너무 오래 먹이기도 했고, 심장병 진단 받고 기능성 사료로 바꿔야하나 싶어 수의사(이사로 위의 수의사와 다른 분)께 물으니 이 사료는 괜찮다고 하셔서 아직까지 먹이고 있습니다. 연령만 바꿔서요.
    무엇보다 아이가 잘먹고 변도 윤기가 있어요.
    참고하셔서 아기댕댕이에게 맞는 사료 잘 찾아서 바꿔보시는거 추천드려요.
    사료 바꿀 때는 바로 바꾸면 안되고 새 사료 비율 늘려가며 천천히 바꾸는것도 아시죵^^
    치우고 돌아서면 싸고 치우고 돌아서면 싸고ㅜㅜ
    아기댕댕이 응가 치우느라 하루 열 번씩 쪼그려앉았다 일어나는거 보통 힘든게 아니었었어요.

  • 2. kk 11
    '25.12.26 8:09 PM (114.204.xxx.203)

    몸에 비해 양이 많거나 사료가 안맞는거 아닐까요

  • 3. hj
    '25.12.26 8:57 PM (182.212.xxx.75)

    사료종류에 따라 배변양이 많은게 저렴한 마트용이 그렇다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사람숟가락인거죠?! 넘 많은거 같아요.

  • 4.
    '25.12.26 8:59 PM (223.38.xxx.159)

    저알러지 특수사료입니다... 병원에서 권한 사료인데요

  • 5. ㅇㅇㅇ
    '25.12.26 9:29 PM (175.199.xxx.97) - 삭제된댓글

    전체 양을보세요
    작은 덩이 5번인지
    크게1.2번인지
    강쥐마다 다르더라고요

  • 6. 아기
    '25.12.27 11:49 AM (119.192.xxx.40)

    아직 아기라서 그래요
    인간도 아기때 똥 많이 샀잖아요
    일년 지나면 강쥐들이 먹는거 싸는거 전부다 엄청 의젓해져요

  • 7. ㅇㅇ
    '25.12.27 5:05 PM (175.223.xxx.119)

    아직 어려서
    강아지가 성견이 되려면 한살반이 되어야 됨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0075 해달 귀엽네요 1 ㅎㄹㅇㄴ 2025/12/27 1,263
1770074 “똥통 치울 한국놈들 또 왔구만”…돈내고 노예처럼 일한 연수생들.. ㅇㅇ 2025/12/27 2,785
1770073 미국 생활을 포기하기로 한 올리버쌤 34 링크 2025/12/27 8,086
1770072 요즘 독감 증상이 어때요? 3 ㄱㄴ 2025/12/27 1,646
1770071 아파트에서 나눔을 하는데요~ 4 나는그래 2025/12/27 2,578
1770070 뭐 사가나요? 4 친정에 2025/12/27 1,598
1770069 한 번쯤 검색해봤을 ‘탈모’···2030 탈모 관리 24시간 ‘.. ㅇㅇ 2025/12/27 1,121
1770068 얘기엄마 11 그만해 2025/12/27 2,628
1770067 유색보석 어디가면 좋을까요 15 ㅇㅇ 2025/12/27 2,682
1770066 윤씨 최후진술 “총리랑 장관이 하길래..” 13 ㅋㅋ 2025/12/27 6,080
1770065 코로나를 몇년 겪어도 학습능력이 안생긴걸까요 6 ㅇㅇ 2025/12/27 2,489
1770064 유튜브로 본 영화가 너무 감명 깊네요 1 ㅇㅇ 2025/12/27 2,635
1770063 소음내는 집 풍수 - 점 봤어요 8 오메 2025/12/27 3,484
1770062 이 대통령 ‘폐지’ 지시했는데…살아난 ‘사실적시 명예훼손’, 이.. 8 ㅇㅇ 2025/12/27 3,596
1770061 주기적으로 허리 삐끗하는 사람 8 2025/12/27 2,088
1770060 전복죽 밖에서 먹는맛 처럼 만들려면 16 요린이 2025/12/27 3,631
1770059 마ㅋ컬리 세일품목은 B급이 오네요.. 5 괘씸 2025/12/27 3,500
1770058 싼티는 무지에서 온다. 11 지나다 2025/12/27 5,177
1770057 예전에 이마에 뭔가 넣었었는데 4 이마 2025/12/27 2,781
1770056 최요비 광희가 참 잘하네요 5 짜짜로닝 2025/12/27 2,995
1770055 며느리글과 비슷한 사람들 5 ㄱㄱㄱ 2025/12/27 2,114
1770054 월세 보증금 지급 전 입주 가능한가요? ..... 2025/12/27 811
1770053 요샌 조각케이크가 더 싸네요? 7 ㅇㅇ 2025/12/27 3,361
1770052 다이소, 연말 앞두고 1500억 납품 대금 조기지급 14 ㅇㅇ 2025/12/27 5,484
1770051 친정 가족모임 안 내키는 이유 5 형제사이 2025/12/27 3,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