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대홍수, 논란속 6일째 1위

...... 조회수 : 2,356
작성일 : 2025-12-26 16:03:06

점수는 계속 줄어드는 중
71개국서 1위였는데 오늘은 43개국서 1위
평들보면 호불호가 아주 강하네요

IP : 118.235.xxx.137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일단
    '25.12.26 4:21 PM (49.1.xxx.69)

    소재는 관심가게 만들었잖아요 보다가 헐 하는거니깐 보긴 보죠.
    초반에는 재난상황을 실감나게 연출했으니 계속 보게 되고 중반 이후는 뭐야 뭐야 하면서 보게 되고 결국 끝나고 나서 욕하는 영화
    그나저나 김다미가 유퀴즈 나와서 영화 소개할때 재난영화라고 하던데 의도적인 걸까요?? 설마 본인 영화인데 재난영화로 알았을리가. 스포방지 차원에서 하는 말 치고는 이건 사기인데

  • 2. ..
    '25.12.26 4:29 PM (112.145.xxx.43)

    어제 봤는데 남들에게 보라고 추천해줄 것은 아니더라구요

  • 3. ㅇㅇ
    '25.12.26 4:45 PM (220.71.xxx.120)

    그럭저럭 재밌게 봤어요. 제목을 대홍수라고 짓지 말았어야 했어요. 불호는 제목에 낚인 사람들의 당연한 황당함이라고 생각해요. 인공지능 SF 라는 걸 알고보면 괜찮아요.

  • 4. 저는
    '25.12.26 4:48 PM (112.145.xxx.70)

    괜찮게 봤어요.

  • 5. ...
    '25.12.26 5:09 PM (1.227.xxx.69)

    제목부터 재난 영화
    일부러 그런건가 싶기도 하구요.
    그런데 또 제목을 재난 영화 처럼 안하고 SF 인걸 알게 만들었다면 오히려 욕 덜 먹었을것 같아요. 보면서 헷갈리지도 않고...
    저는 보면서 김다미가 노부부 사는 집에 가서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그 부분이 제일 이해가 안갔어요. 도대체 그 부분은 왜 집어 넣은 거예요?

  • 6. ㅡㅡㅡㅡ
    '25.12.26 8:44 PM (112.156.xxx.57) - 삭제된댓글

    저도 끝까지 몰입해서 봤어요.
    시간 가는 줄 모르고.

  • 7. 2515
    '25.12.26 10:05 PM (121.130.xxx.226) - 삭제된댓글

    제목은 비유에요, 대홍수 후에 노아라는 신인류가 등장하는 것처럼... 신인류에 대한 비유요
    영화 영어제목 the great flood

  • 8. 124124
    '25.12.26 10:10 PM (121.130.xxx.226)

    제목은 비유같아요, 대홍수 후에 노아라는 신인류가 등장하는 것처럼... 신인류에 대한 비유.
    영화 영어제목 The great flood 이 단어는 영어판 성경에 나오는 "대홍수"의 영어 번역과 일치해요

    아마 감독은 50%는 노아의 대홍수를 노리고, 나머지 50%는 '홍수'를 타이틀로 해서 유입되는 재난영화 관객들을 노리고 이렇게 제목을 지은게 아닐까 싶음...

    노인 부부 2명이 있는 집으로 들어가서 애기한테 먹이는 거는 아마 당뇨 같던데요? 영화 초반에 대피하려는 짐 싸는데 주사기 같은게 있었어요 (근데 대피중에 분실하죠) 그러다 애가 쓰러지니가 급히 노부부 집으로 들어가서 설탕같은 가루랑 오렌지색 음료(쥬스같음) 타서 먹이잖아요...

  • 9. ...
    '25.12.26 10:56 PM (223.38.xxx.102)

    그 영화 맘에 든건 시작하자마자 집에 물 들어찬거 밖에 없어요. 빠른 전개 좋다하고 시작했는데 급 고구마 멕이기 시작 ㅡㅡ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2374 요양보호사 휴무 질문요. 2 요양 2025/12/25 1,704
1772373 성심당 냉동해도 되는 메뉴 뭐가 있나요 18 ㅇㅇ 2025/12/25 2,371
1772372 광고비 지원 미끼로 납품업체로 부터 2.3조원 뜯어낸 쿠팡 7 2025/12/25 1,167
1772371 10시 [ 정준희의 논 ] 소외된 이들에게 안겨주는 시간이 빚.. 1 같이봅시다 .. 2025/12/25 607
1772370 운전 끝까지 못하는 사람도 있을까요?? 35 고민 2025/12/25 5,593
1772369 내내 보호받고 자란 사람들은 껄떡여도 잘 모르더군요 16 생각 2025/12/25 5,231
1772368 미국 기업 쿠팡 17 .. 2025/12/25 2,028
1772367 지금의 남편만 아니였음 팔자폈다고 3 ........ 2025/12/25 3,086
1772366 이제 사람은 영상 속에서만 만나고싶네요 6 피곤하다 2025/12/25 2,048
1772365 영화 우리도 사랑일까 보신분들 계실까요?? 13 대단한발견 2025/12/25 3,794
1772364 내일은 주식시장 열리죠? 4 ... 2025/12/25 3,383
1772363 굴전 반죽 남은 것은 그냥 구워놓을까요? 2 2025/12/25 977
1772362 여자 혼자라고 무시당한 경험 있으세요? 39 가라 2025/12/25 6,076
1772361 혼여 시도 못하고 항공료 수수료만 날렸네요 16 혼여불발 2025/12/25 4,139
1772360 저도 쿠팡탈퇴완료(이번이 두번쨰 탈팡입니다) 8 플로르님프 2025/12/25 1,138
1772359 테무 세탁세재 국내배송 제품 괜찮을까요? 15 내햇살 2025/12/25 1,155
1772358 말차시루 카페인 7 있나요 2025/12/25 1,999
1772357 더 심한 상황에서도 씩씩하게 사는분들 많은데 4 씩씩 2025/12/25 2,517
1772356 노벨 물리학상을 받은 리차드 파인만의 러브레터 (감동 주의) 8 음.. 2025/12/25 2,609
1772355 개혁신당 "이준석-장동혁 공동단식 검토 9 다이어트가.. 2025/12/25 1,727
1772354 크리스마스 분위기 구경 해봤어요 7 유럽마켓 2025/12/25 2,460
1772353 중1 아들 안따라다니는거 정상인가요?ㅜㅜ 17 .. 2025/12/25 3,608
1772352 김장 시즌에 김치 구경도 못하고 내돈내산 5 김치가뭐길래.. 2025/12/25 2,502
1772351 정준희의 해시티비 라이브 ㅡ 해시크리스마스 특집 / 산타가.. 1 같이봅시다 .. 2025/12/25 456
1772350 나눔의 크리스마스 4 카페쥔장 2025/12/25 9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