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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을 함부로 안타까워 하는 마음=열등감

ㅇㅇ 조회수 : 5,954
작성일 : 2025-12-26 15:41:52

자신이 자존감이 낮아서 비교 대상이 필요한 거더라구요.

 

나보다 불행한 누구를 설정해 놓아야 내 삶이 정당화되는거죠.

비교우위이기 때문에 암묵적으로 자신보다 행복한 이들도 설정되어 있습니다.

즉 열등감의 발로입니다.

 

진정으로 충만한 사람은 비교우위로 자신의 충만함을 비교하지 않습니다.

 

IP : 1.225.xxx.133
3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옳소
    '25.12.26 3:43 PM (118.235.xxx.183)

    이 글 쓰고 싶었어요

  • 2. ㅡㅡ
    '25.12.26 3:44 PM (122.44.xxx.13)

    각자 알아서 잘살면되는데 왜 함부로 안타까워할까요?
    정말 무례한거같아요

  • 3. 맞네요
    '25.12.26 3:44 PM (118.221.xxx.38)

    맞네요 반성합니다

  • 4.
    '25.12.26 3:48 PM (61.75.xxx.202)

    모든건 다 나의 얘기다
    나도 그럴 수 있다
    타인은 선생님이다
    남을 심판하지마라 그래야 너도 심판 받지 않는다
    이렇게 살면 되는데 쉽지는 않죠

  • 5. 여기
    '25.12.26 3:48 PM (112.214.xxx.184)

    주기적으로 결혼 안 한 여자연예인 걱정 하는 글 올라오잖아요 자식 없다고 ..
    그런 할머니들은 어떤 인생을 살아왔을지 눈에 훤히 보여요 평생 가장 큰 업적이 애 낳고 기른 거라 애 있는 자기가 그런 여배우들 보다 낫다는 거에요

  • 6. ..
    '25.12.26 3:49 PM (118.235.xxx.144)

    자기인생 충만하면 남의 공감 동의.필요없어요 남 필요이상 안타깝게 생각도 안하고 응원 연민은 느껴도
    방구석에서 인생 할일 없으니 저러는듯

  • 7. .....
    '25.12.26 3:50 PM (59.9.xxx.163)

    결혼 , 애 없다고 , 이혼했다고 불쌍
    남친 없는 여자도 불쌍하단 글 자주 올라오는듯

  • 8. 그건
    '25.12.26 3:52 PM (122.32.xxx.106) - 삭제된댓글

    그건 모르겠고 갈라치기가 언제나 통하는것 같아요 댓글수집용으로 딱
    열등감이라고 표현하기가 좀

  • 9. 요즘
    '25.12.26 3:52 PM (121.164.xxx.227) - 삭제된댓글

    생각하는 것이 이래도 열등감,저래도 열등감, 모든 게 결핍에서 나온 말이라는 분석들 그러니 그냥 말 안하고
    침묵을 견디며 사는 게 현명하다고 생각합니다

  • 10. 글쎄
    '25.12.26 3:54 PM (122.32.xxx.106)

    그건 모르겠고 갈라치기가 언제나 통하는것 같아요
    댓글수집용으로 딱이죠
    여자 남자
    맞벌이 전업
    딩크 육아
    열등감이라고 표현하기가 좀

  • 11. 나야나
    '25.12.26 3:55 PM (125.139.xxx.105)

    반성하게습니다.
    나는 안그런줄 알았는데
    나도 별반 다르지 않다는 걸
    많이 느끼는 요즘입니다.

  • 12. .............
    '25.12.26 3:56 PM (210.125.xxx.5)

    각자 알아서 잘살면되는데 왜 함부로 안타까워할까요?
    정말 무례한거같아요222222222222222222

  • 13. ㅇㅇ
    '25.12.26 3:58 PM (1.225.xxx.133)

    갈라치기 세력이라면
    타인을 열위로 몰아 자신의 열등감을 덮으려는 천박한 우월감을 자극하는 수단으로 활용하는 거겠죠.
    깊이 생각하지 않고 많은 이들이 그 천박한 자극에 올라타니까요

  • 14.
    '25.12.26 4:00 PM (106.185.xxx.85)

    맞아요, 오지랖을 가장한 열등감의 표출.

    그 말 듣고 휘둘리면 더 나락으로 가게됩니다.

  • 15. 글쎄
    '25.12.26 4:03 PM (122.32.xxx.106)

    열등감은 아닌 것 같고
    갈라치기 댓글수집용이고
    무시할줄 모르고 남 깔아내리는 님은 오만함이 있어요
    설마 딩크라면 그 또한 열등감

  • 16. 저도 미세하게
    '25.12.26 4:04 PM (121.162.xxx.227)

    있습니다. 이 글 보자마자 반성...

    아픈사람 질병있는 사람 보고 딱하게 여기고 지나친 공감에 빠져드는거~ 바로 그거였네요!

  • 17. ㅇㅇ
    '25.12.26 4:05 PM (1.225.xxx.133) - 삭제된댓글

    (122.32.xxx.106)
    열등감은 아닌 것 같고
    갈라치기 댓글수집용이고
    무시할줄 모르고 남 깔아내리는 님은 오만함이 있어요
    설마 딩크라면 그 또한 열등감

    ——-
    갈라치기라면 심리적 기저에 대한 이야기가 되느거죠
    이 글이 많이 불편하신가봐요

  • 18. ㅇㅇ
    '25.12.26 4:07 PM (1.225.xxx.133) - 삭제된댓글

    (122.32.xxx.106)
    열등감은 아닌 것 같고
    갈라치기 댓글수집용이고
    무시할줄 모르고 남 깔아내리는 님은 오만함이 있어요
    설마 딩크라면 그 또한 열등감

    ——-
    갈라치기라면 심리적 기저에 대한 이야기가 되는거죠
    이 글이 많이 불편하신가봐요
    왜 불편하신지 스스로를 들여다보시면 좋겠네요

  • 19. ..
    '25.12.26 4:07 PM (203.247.xxx.44)

    사람이라면 그런 생각이 들더라도 성인이 되었으면 속으로 삼킬 수 있어야죠.
    많이 배웠은 어떻든 정말 수준 떨어지는 글들이죠.

  • 20. ㅇㅇ
    '25.12.26 4:08 PM (1.225.xxx.133)

    22.32.xxx.106)
    열등감은 아닌 것 같고
    갈라치기 댓글수집용이고
    무시할줄 모르고 남 깔아내리는 님은 오만함이 있어요
    설마 딩크라면 그 또한 열등감

    ——-
    갈라치기라면 이를 설계한 심리적 기저에 대한 이야기가 되는거죠
    이 글이 많이 불편하신가봐요
    왜 불편하신지 스스로를 들여다보시면 좋겠네요

  • 21. ㅋㅋ
    '25.12.26 4:09 PM (122.32.xxx.106)

    여기 님이 쓴글이나 한번 다시 보세요
    남 아이피에 집착하지 마시고 시간 아까비
    '25.12.26 3:58 PM (1.225.xxx.133)
    갈라치기 세력이라면
    타인을 열위로 몰아 자신의 열등감을 덮으려는 천박한 우월감을 자극하는 수단으로 활용하는 거겠죠.
    깊이 생각하지 않고 많은 이들이 그 천박한 자극에 올라타니까요

  • 22. 3
    '25.12.26 4:10 PM (125.137.xxx.224)

    맞아요 제가 패스트푸드점에서 파트타임일하는데
    옷 허름하게 입은 할아버지가 돈을 적게내거나 밥을 구걸하거나 진상을 부리는것도 아니고
    깔끔하게 먹고 메뉴도 우리 식당 중간이상 가격을 항상 바쁘지 않은 시간에 꼬박꼬박 매너있게 드시거든요. 언제 무심코 바깥보니까 흙 많이 묻은 워커 벗어서 신발주머니에 넣어 인근 덤불속에 숨겨두시고 하얀 운동화로 갈아신고 들어오시는 배려보고 깜찍 놀랐어요. 주변 고물상 인부시라는데 저는 별 생각 없고 누구나 추운날씨건 더운날씨건 일은 하는거고, 건강하신가부다. 항상 부지런하시네.우리가게가 입에 맞으시나보다. 정도 생각인데 피해주는것도 없는 할아버지를 두고 늙어서 폐지나 줍고 쯧쯧쯧 저렇게 되면 안되는데 행색이 허름하다 쯧쯧 할머니도 없나보다쯧쯧 사장이 그렇게 뒷담을 하고 씹고 그래요.
    근데 사장이....인성 싸이코예요 진짜....진짜.....

  • 23. ㅇㅇ
    '25.12.26 4:12 PM (1.225.xxx.133)

    누구나 열등감을 어느 분야든 들고있죠
    저도 그렇고, 없는 사람 없다고 생각해요

    그런데 그걸 해소하는 방식이 누군가를 까내리는 방식이면 안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 24. ㅇㅇ
    '25.12.26 4:54 PM (169.213.xxx.75)

    차라리 대 놓고 부러워하는게 더 건강한거 같아요

  • 25. ..
    '25.12.26 6:04 PM (223.38.xxx.144)

    열등감이 원인이 아닌 연민이라면 순수하게 도와주려 할 테고
    원글님이 말하듯 열등감이 이유라면 돕는다며 이래라 저래라 윗사람으로서의 우월감을 느끼고 싶어 하겠네요. 스스로도 봉사라고 뿌듯해 하면서요.

  • 26. ,,,,,
    '25.12.26 7:42 PM (110.13.xxx.200)

    결혼했다고 불쌍. 안했다고 불쌍. 애없다고 불쌍. 애있다고 불쌍.
    자기가 미혼인데 알바하는 기혼녀 불쌍하다고 하는 댓글도..
    남의 삶을 재단하고 함부로 말하는 부류들 ... 똑같죠.
    최소 생각은 있을지언정 입밖으로, 글로.. 내지 않는게
    의식있는 사람이라 생각해요.

  • 27. ..
    '25.12.26 8:22 PM (211.212.xxx.29)

    꼭 그런 건 아니겠고
    그럴 수 있다고는 생각합니다.

  • 28. ㅇㅇㅇ
    '25.12.26 8:31 PM (39.7.xxx.112)

    심지어 상대에 대해서 전혀 모르면서
    어떤 단편만 보고 자기 뇌피셜로
    저 사람은 이래 하면서 단정짓고
    자기 혼자 깔보거나 안타까워 하는데
    그게 사실 투사예요
    자기 안의 컴플렉스를 남에게 던지고
    저 사람이 가진 특성이라고 여기면서
    자신의 열등감을 외부로 인격화해서 분리시키는...

  • 29.
    '25.12.26 9:11 PM (210.219.xxx.195)

    맞아요 열등감의 표출이예요

  • 30. ㅇㅇ
    '25.12.27 4:07 AM (61.79.xxx.223)

    각자 알아서 잘살면되는데 왜 함부로 안타까워할까요?
    정말 무례한거같아3333

  • 31. 000
    '25.12.27 8:17 AM (49.173.xxx.147)

    *천박한 우월감. 무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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