했던 말 또하고 또하고
똑같은 말을 반복하는걸 정말 싫어한다네요
했던 말 또하고 또하고
똑같은 말을 반복하는걸 정말 싫어한다네요
또 본인 말만 맞다고 우기는 것 추가!
책임지지 못할 호언장담
모르면서 아는 척 하는 거
특히 확증편향적 사고
말 필터링 안하는 것
자랑질
걱정이 너무 많은거요
누워서 전화 받으면 어디 아프냐고..
엄친딸 엄친아 이야기?
저느 했던말 또하느건 네가 반드시 지켜야 할걸 안지키기 때문이라고 얘기해줍니다.
젊은 애들 맘에 드는 엄마가 되는게 데 목표는 아니라서요.
이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행복하고 올바른 성인을 키워내는개 제 목표입니다
자식없음 어떻게 살았을까 싶을때요
스스로 할려고도 안하고 그럴려고 너희 낳아 키웠지 하심
책임지지 못할 호언장담
모르면서 아는 척 하는 거
특히 확증편향적 사고
말 필터링 안하는 것
남 잡고 자랑질
먼 친척 잘 모르는 엄마 지인 소식 전하기
(예: 뜬금 없이 엄마 고향친구 ㅇㅇ이 사위 내성발톱 수술 받은 거 전화로 듣기)
엄마는 돈부쳐줄때만 좋은가요?
윗분처럼 극단적 예 들며 자식들 입 막을 때도 말 안통한다 싶어요.
저는 곧 60 되어요 우리엄마 60일때 성격 가장 언좋았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괴팍하고 못되고 눈 흘기고 그래서 전 각별히 조심해요 60살에 난 인자해진다 성숙해진다 딸에게 잘한다
윗분처럼 극단적 이야기로 자식들 입 막을 때도 말 안통한다 싶어요..
저기 윗분처럼 극단적 이야기로 자식들 입 막을 때도 말 안통한다 싶어요... 본인 시모가 내가 죽어야지 하면서 입막으면 좋아요? 그거랑 똑같음.
대화 길게 안하고 자식이 나보다 더 많이 얘기하게 반박하지 않고 잘 들어 주는거요
인내심이 필요해요
이야기할까봐 빈틈을 안줘요ㅎ
몸 아프고 힘들다면서 무리하게 집안일 하는거
그러다 아픈거
모르면서 아는 척 하는 거
특히 확증편향적 사고
아마도 우리 중딩이 저를 이렇게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ㅎㅎ
부정적으로 말하고 내말은 다 틀렸다 반박하고
좋은일엔 시큰둥하고 안좋은일엔 호들갑떨며 불안하게 할때요
뭐필요하니 이거(이를테면 자동차세류) 내가 내줄께. 내가사줄께
이런거 말고는 다 듣기싫어합디다. 독립한 애들이랑 한번씩 만나서도
조심스러워서 다 귀찮아요
부정적인 말이요.
그리고 말씀하셨듯이 한 말 또하고 또하고 도돌이표로
말하는 거요.
80대 시어머니와 친정엄마를 보면서 나는 저러지 말아야지
매번 다짐하게 돼요.
말안들으니 했던말 또하는거죠. 세탁후 옷 개어놓은거 가져가라 2번 했더니 알았다고 짜증나듯 말하더만 이툴지났는데 그대로 거실 있네요.
기본적으로 부모의 존재를 당연하고 우습게 여기죠.,
자식들아,
우리도 니들 다 이쁜거 아니다.
니들도 자랄 때 부모한테 매일 징징거렸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784682 | 과외 갑자기 그만둘때 뭐라고 해야 하나요? 14 | -- | 2025/12/31 | 1,295 |
| 1784681 | 쿠팡 때문에 박현광 기자가 겸공으로 갔나보네요.. 2 | 와.. | 2025/12/31 | 2,073 |
| 1784680 | 원광대 vs 전북대 (간호학과) 16 | 서준마미 | 2025/12/31 | 1,997 |
| 1784679 | 나의 카카오 주식 올해도 정리 못했네요 4 | 웬수 | 2025/12/31 | 1,641 |
| 1784678 | 간병비보험 고민중 2 | 루키 | 2025/12/31 | 915 |
| 1784677 | 올해 비용으로 처리해야 하는 세금계산서를 오늘 못받으면요 2 | 말일 | 2025/12/31 | 424 |
| 1784676 | 공부라는 것이 라떼에 비해.. | 공부 | 2025/12/31 | 702 |
| 1784675 | 결혼식 5 | ss_123.. | 2025/12/31 | 1,414 |
| 1784674 | 딸아 고생했다 ㅠㅠ 33 | 엄마 | 2025/12/31 | 15,750 |
| 1784673 | 저의 주식 매력은 이거인거 같아요. 8 | 주식 | 2025/12/31 | 3,105 |
| 1784672 | 피코토닝, 저렴한곳32000(메이퓨어,공장)과 15만원비싼곳 3 | 토닝은 저.. | 2025/12/31 | 1,318 |
| 1784671 | 최근에 가장 재미있게 읽은 책 추천해주세요 26 | 책추천 | 2025/12/31 | 2,545 |
| 1784670 | 우리받은 교육은 사실 13 | ㅁㄴㅇㅎ | 2025/12/31 | 1,774 |
| 1784669 | 브리치즈 까망베르치즈로 뭐할까요 3 | ... | 2025/12/31 | 705 |
| 1784668 | 제가 생각하는 운이란 24 | .... | 2025/12/31 | 3,546 |
| 1784667 | 진보 유튜버 그누구하나 이혜훈 비판하지 않네 35 | .... | 2025/12/31 | 2,190 |
| 1784666 | 요새. 쿠팡 상태 어떤지 궁금해요 45 | 레0 | 2025/12/31 | 2,038 |
| 1784665 | 절대 먼저 연말인사, 새해인사 안 하는 친구들... 27 | ㅇㅇ | 2025/12/31 | 3,866 |
| 1784664 | 올해 주식 얼마 벌었나 자랑해봐요. 43 | 연말결산 | 2025/12/31 | 5,239 |
| 1784663 | 올해 중반부터 5 | 2025 | 2025/12/31 | 610 |
| 1784662 | 주식 배당금이 연 1억이면 9 | ........ | 2025/12/31 | 3,174 |
| 1784661 | 농협 콕뱅크 좋아요 2 | 어머나 | 2025/12/31 | 1,660 |
| 1784660 | 대기업에서 여대를 싫어하지 않아요 31 | ㅇㅇ | 2025/12/31 | 3,600 |
| 1784659 | “그냥 서울 떠날랍니다”...116만명 미친 집값에 떠밀려 ‘탈.. 13 | ... | 2025/12/31 | 4,071 |
| 1784658 | 재가요양보호사로 단시간 일하는 거 어때요? 6 | .. | 2025/12/31 | 1,96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