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젊은애들은 나이든 엄마의 어떤점을 가장 싫어할까?

조회수 : 4,473
작성일 : 2025-12-26 15:29:44

했던 말 또하고 또하고

똑같은 말을 반복하는걸 정말 싫어한다네요

IP : 223.38.xxx.122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5.12.26 3:30 PM (118.235.xxx.146)

    또 본인 말만 맞다고 우기는 것 추가!

  • 2. 60대 주책 공통점
    '25.12.26 3:31 PM (110.70.xxx.86) - 삭제된댓글

    책임지지 못할 호언장담
    모르면서 아는 척 하는 거
    특히 확증편향적 사고
    말 필터링 안하는 것
    자랑질

  • 3. ...
    '25.12.26 3:32 PM (1.237.xxx.240)

    걱정이 너무 많은거요
    누워서 전화 받으면 어디 아프냐고..

  • 4.
    '25.12.26 3:33 PM (1.236.xxx.114)

    엄친딸 엄친아 이야기?

  • 5. ㅇㅇ
    '25.12.26 3:34 PM (1.225.xxx.133)

    저느 했던말 또하느건 네가 반드시 지켜야 할걸 안지키기 때문이라고 얘기해줍니다.
    젊은 애들 맘에 드는 엄마가 되는게 데 목표는 아니라서요.
    이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행복하고 올바른 성인을 키워내는개 제 목표입니다

  • 6. 의존적인거
    '25.12.26 3:34 PM (118.235.xxx.152)

    자식없음 어떻게 살았을까 싶을때요
    스스로 할려고도 안하고 그럴려고 너희 낳아 키웠지 하심

  • 7.
    '25.12.26 3:34 PM (110.70.xxx.86)

    책임지지 못할 호언장담
    모르면서 아는 척 하는 거
    특히 확증편향적 사고
    말 필터링 안하는 것
    남 잡고 자랑질
    먼 친척 잘 모르는 엄마 지인 소식 전하기
    (예: 뜬금 없이 엄마 고향친구 ㅇㅇ이 사위 내성발톱 수술 받은 거 전화로 듣기)

  • 8. ....
    '25.12.26 3:34 PM (211.218.xxx.194)

    엄마는 돈부쳐줄때만 좋은가요?

  • 9. ...
    '25.12.26 3:36 PM (110.70.xxx.86) - 삭제된댓글

    윗분처럼 극단적 예 들며 자식들 입 막을 때도 말 안통한다 싶어요.

  • 10. ..
    '25.12.26 3:36 PM (211.235.xxx.228)

    저는 곧 60 되어요 우리엄마 60일때 성격 가장 언좋았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괴팍하고 못되고 눈 흘기고 그래서 전 각별히 조심해요 60살에 난 인자해진다 성숙해진다 딸에게 잘한다

  • 11. ....
    '25.12.26 3:37 PM (110.70.xxx.86) - 삭제된댓글

    윗분처럼 극단적 이야기로 자식들 입 막을 때도 말 안통한다 싶어요..

  • 12. ...
    '25.12.26 3:39 PM (110.70.xxx.86)

    저기 윗분처럼 극단적 이야기로 자식들 입 막을 때도 말 안통한다 싶어요... 본인 시모가 내가 죽어야지 하면서 입막으면 좋아요? 그거랑 똑같음.

  • 13.
    '25.12.26 3:40 PM (121.167.xxx.120)

    대화 길게 안하고 자식이 나보다 더 많이 얘기하게 반박하지 않고 잘 들어 주는거요
    인내심이 필요해요

  • 14. 내가
    '25.12.26 4:11 PM (58.29.xxx.96)

    이야기할까봐 빈틈을 안줘요ㅎ

  • 15. ...
    '25.12.26 4:13 PM (118.37.xxx.223)

    몸 아프고 힘들다면서 무리하게 집안일 하는거
    그러다 아픈거

  • 16. [ㅐ
    '25.12.26 4:19 PM (211.114.xxx.120)

    모르면서 아는 척 하는 거
    특히 확증편향적 사고

    아마도 우리 중딩이 저를 이렇게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ㅎㅎ

  • 17. ㅇㅇ
    '25.12.26 5:18 PM (211.215.xxx.44)

    부정적으로 말하고 내말은 다 틀렸다 반박하고
    좋은일엔 시큰둥하고 안좋은일엔 호들갑떨며 불안하게 할때요

  • 18. 애들
    '25.12.26 5:49 PM (121.180.xxx.151)

    뭐필요하니 이거(이를테면 자동차세류) 내가 내줄께. 내가사줄께
    이런거 말고는 다 듣기싫어합디다. 독립한 애들이랑 한번씩 만나서도
    조심스러워서 다 귀찮아요

  • 19. ㅇㅇ
    '25.12.26 6:52 PM (183.102.xxx.78)

    부정적인 말이요.
    그리고 말씀하셨듯이 한 말 또하고 또하고 도돌이표로
    말하는 거요.
    80대 시어머니와 친정엄마를 보면서 나는 저러지 말아야지
    매번 다짐하게 돼요.

  • 20. ㅇㅇㅇ
    '25.12.26 7:39 PM (210.96.xxx.191)

    말안들으니 했던말 또하는거죠. 세탁후 옷 개어놓은거 가져가라 2번 했더니 알았다고 짜증나듯 말하더만 이툴지났는데 그대로 거실 있네요.

  • 21. 애들은
    '25.12.26 9:10 PM (121.170.xxx.187)

    기본적으로 부모의 존재를 당연하고 우습게 여기죠.,
    자식들아,
    우리도 니들 다 이쁜거 아니다.
    니들도 자랄 때 부모한테 매일 징징거렸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2675 코슷코 푸드코트 줄서기 4 어허 2026/02/06 2,087
1792674 음 돌잔치까지 챙기기에는. 20 모모모모모 2026/02/06 2,917
1792673 정청래, 검찰 보완 수사권 완전 박탈 선언 50 가즈아 2026/02/06 2,893
1792672 홍어 맛있는 판매처 추천 좀. 5 2026/02/06 656
1792671 명언 - 모든 일이 순탄 1 ♧♧♧ 2026/02/06 1,121
1792670 kt tv 보시는 분들께 질문이요 12 ... 2026/02/06 604
1792669 돈 쓰고 싶어요. 행복 소비 뭐 할까요? 21 지금 2026/02/06 3,728
1792668 향과 색깔이 이쁜 좋은 차 종류 추천 부탁드립니다. 6 티마스터 2026/02/06 783
1792667 ‘부르는 게 값’이었는데...절대 안 팔던 ‘이 동네’서도 매물.. 5 제자리로 2026/02/06 4,051
1792666 주식으로 돈 번 사람들이 그리 많으면 46 ........ 2026/02/06 12,924
1792665 수지 8주째 전국 상승률 1위네요 9 dd 2026/02/06 1,961
1792664 우웅 덜덜 반복하는 소음은 뭘까요? 층간소음 힘드네요 7 ㅇㅇ 2026/02/06 1,070
1792663 이재명은 부동산 잡는데 성공할거 같아요. 천재맞는듯 26 2026/02/06 3,188
1792662 울 남편은 주식고수 3 농담 2026/02/06 4,037
1792661 비염이 좀 심했는데 2 ㅗㅎㄹㅇㄹ 2026/02/06 1,436
1792660 미장 박살나는데 이유가 뭔가요? 13 -- 2026/02/06 4,158
1792659 3월전에 합당하고 중순에 김어준 콘서트 28 oo 2026/02/06 1,472
1792658 주식시장이 변덕이 죽 끓듯 하는군요 4 ㅇㅇ 2026/02/06 2,128
1792657 주식이 여러 악재가 있어도 올라가는 힘이 무섭습니다 6 개미 2026/02/06 1,922
1792656 하락폭이 클 때 일단 팔고 다시 매수 타이밍을 잡는 게 4 2026/02/06 1,996
1792655 상안검비용 2 스노피 2026/02/06 913
1792654 신혼집문제 38 dd 2026/02/06 3,662
1792653 삼전 하이닉스 플러스 전환 3 화이팅 2026/02/06 2,111
1792652 삼전, 하이닉스 양전 1 //// 2026/02/06 1,291
1792651 대장 내시경 후 변을 못 보고 있는데요. 3 .. 2026/02/06 1,0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