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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향 너무 다른자매,부모

답답 조회수 : 1,264
작성일 : 2025-12-26 14:44:53

얼굴보고 대화하기가 괴롭네요...

자주는 안보지만 만날일 생길때마다

이기적인 모습에 하..저러면 같은 자리에 있는 주위사람들이 어이없어하겠다 싶고 더 안만나지고 싶고 그래요. 

상황판단 못하고( 지능문제아님,배려심의 문제일듯)  본인들 위주로만 생각하고 그 생각을 말해버리고...( 목청도 좋아서 저어기까지 다들림..)

거리두기 참 어렵고 고달프네요  아니, 거리를 두어야 하는 지금이 속상하네요.

IP : 61.81.xxx.191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수틀리면
    '25.12.26 3:03 PM (113.199.xxx.68)

    서로 험담하고 욕해요
    제가 보기엔 엄마나 딸이나 똑같은데 자기들만 다른줄 알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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