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내나요?
그렇게 친하지는 않은 지인분인데 작년에도
12월~2월까지 동남아 풀로 있던데
올해도 연락해보니 동남아 별장에 가서 있네요
추운게 너무 싫어서 도망갔대요
너무 부럽네요 ㅠ
아 더 부러운건 딩크세요..
지내나요?
그렇게 친하지는 않은 지인분인데 작년에도
12월~2월까지 동남아 풀로 있던데
올해도 연락해보니 동남아 별장에 가서 있네요
추운게 너무 싫어서 도망갔대요
너무 부럽네요 ㅠ
아 더 부러운건 딩크세요..
동남아 2달은 500 정도면 실컨 살고 와요
딩크라면 혼자서요?
아님 일도 2달 안하는직업이?
살아도 3-4인가족 기준 한달 생활비 3-400백은 최소 넘는데
이돈이면 동남아나 저물가 국가 생활 하고도 남죠
동남아는 우리나라에 사는 것과
생활비가 비슷한 경우가 많습니다
살아도 3-4인가족 기준 한달 생활비 3-400백은 최소 넘는데
딩크면 뭐.. 한국 생활비보다 적은 돈으로 동남아가서 살고도 남죠
안 비싸요
동남아 에어비앤비로 빌리면 깜짝 놀라실거에요.
거기서 밥 해 먹고 잇으면 진짜 얼마 안 들어요
딩크라면 혼자서요?
아님 일도 2달 안하는직업이?
전 생일날방문한 일식집에
애데리와서 저녁때리는 모피입은 젊은 여자보고
대체 마샘이 깊이가 어쩌길래
영유 끝나고 (가방 봄)와서
저녁해결하고 집에갈까 궁금해하긴했어요
굳이 딩크라 부러울 건 없고
동남아 어딘지 몰라도 큰 돈은 안 듭니다.
두달을 풀로 놀고먹을 수 있는 시간과 돈과 마음의 여유가 몹시 부러워요. 매년 겨울에 따뜻한 나라에 가서 산대요.
제가 학원에서 일하는데
방학때 애들 데리고 동남아 한달씩 많이 갔어요
부부가 둘이 같이 꼭 붙어다녀요. 50대인데 은퇴했어요.
돈없어도 가능 5억으로 파이어족 싱글인데, 동남아가서 보냄. 동남아 빌라나 게스트하우스 도미토리 등 수영장 딸린곳 많고 장기 투숙하면 더 싸져요. 3개월 체류시 건강보험 납부 중단으로 이득이라 가격 쇼브 봐서 한달 월세 50만내외로 구한대요.
전남편하고 붙어있는거 고역이라서요
그닥 안부럽네요
돈없어도 가능 5억으로 파이어족 싱글인데, 동남아가서 보냄. 동남아 빌라나 게스트하우스 도미토리 등 수영장 딸린곳 많고 장기 투숙하면 더 싸져요. 3개월 체류시 건강보험 납부 중단으로 이득이라 가격 직거래 쇼부 봐서 한달 월세 50만내외로 구한대요. 식사는 사먹거나 직접 만들어서 해결.
남편분이 스윗하고 진짜 착하심ㅎㅎ
인생 녹음중 남편분 비슷한 느낌이예요 와이프 얘기에 잘 웃고 와이프 위주로 사는 거 같아요
동남아에 콘도같은 집 있는 분 겨울마다 가서 지내고 오시더라구요
한국 생활비 보다 저렴해서 가는겁니다
이제 환율이 올라 그것도 힘들겠네요
놀고 먹을수 있는게 젤 부럽네요
굳이 딩크라 부러울건 없고222222
동남아가 한국보다 생활비가 더 드나요?
굳이 딩크라 부러울 건 없고222222
동남아가 한국보다 생활비가 더 드나요?
직장에 얽매이지않고 ,아이들 학업이나 이런걸 신경쓸필요도없이
그냥편하게 겨울을 훅떠날수있는 모든여유가 부러운거겟죠..
저도 따뜻한곳으로 가고싶네요 ..아 오늘춥다.
한달 가서 삼시세끼 사먹고 오려면 얼마나 들까요? 이런거 알아보려면 네이버 카페 어디 가보면 될까요?
돈 많은 딩크가 제일 부러워요.
뭔가 자기관리가 철저한 부류같아서.
동남아 사는 건 안 부러운데.. 애 없는 거 부럽네요. 애 없으면 뭘 못하겠어요 ㅋㅋ
시간부자네요.
돈은 한국 사는거랑 큰 차이 안 나니 간거죠.
한국에서 지나는 것과 비슷한 수준으로 지내면 한국 생활비랑 별반 다를 게 없어요.
올 여름 비수기 치앙마이에서 29일 살았는데 400 정도 들던데요
한달 숙박비 50 이런 건 이젠 거의 없기도 하고 있어도 환경이 아주 열악한 원룸일 거예요.
성수기인 겨울에 원베드룸에 묵어도
최소 월세 200 정도는 줘야 살만해요.
둘 생활비 먹고 쓰고 즐기려면 그것도 최소 200은 들구요.
한국에서 지내는 것과 비슷한 수준으로 살면 한국 생활비랑 별반 다를 게 없어요.
올 여름 비수기 치앙마이에서 29일 살았는데 400 정도 들던데요
한달 숙박비 50 이런 건 이젠 거의 없기도 하고 있어도 환경이 아주 열악한 원룸일 거예요.
성수기인 겨울에 원베드룸에 묵으면
최소 월세 200 정도는 줘야 살만해요.
둘 생활비 먹고 쓰고 즐기려면 그것도 최소 200은 들구요.
요즘 태국은 바트화 강세고 원화는 똥값이라 더 들겠죠.
다른 동남아도 큰 차이 없을 걸요.
베트남은 약간 저렴하려나
한국에서 지내는 것과 비슷한 수준으로 살면 한국 생활비랑 별반 다를 게 없어요.
올 여름 비수기 치앙마이에서 29일 살았는데 400 정도 들던데요
한달 숙박비 50 이런 건 이젠 거의 없기도 하고 있어도 환경이 아주 열악한 원룸일 거예요.
성수기인 겨울에 원베드룸에 묵으면
최소 월세 200 정도는 줘야 살만해요.
둘 생활비 먹고 쓰고 즐기려면 그것도 최소 200은 들구요.
200 생활비도 거의 로컬 식당 위주로 다닌 거고 고급스러운 곳 섞어서 다니면 생활비 300도 모자라요.
저염하게 살았던 건 코로나 때 잠깐이고 올해부터는 급격하게 비싸지고 있어요
게다가 요즘 태국은 바트화 강세고 원화는 똥값이라 더 들겠죠.
다른 동남아도 큰 차이 없을 걸요.
베트남은 약간 저렴하려나
한국에서 지내는 것과 비슷한 수준으로 살면 한국 생활비랑 별반 다를 게 없어요.
올 여름 비수기 치앙마이에서 29일 살았는데 400 정도 들던데요
한달 숙박비 50 이런 건 이젠 거의 없기도 하고 있어도 환경이 아주 열악한 원룸일 거예요.
성수기인 겨울에 원베드룸에 묵으면
최소 월세 200 정도는 줘야 살만해요.
둘 생활비 먹고 쓰고 즐기려면 그것도 최소 200은 들구요.
200 생활비도 거의 로컬 식당 위주로 다닌 거고 고급스러운 곳 섞어서 다니면 생활비 300도 모자라요.
저렴했던 건 코로나 때 잠깐이고 올해부터는 급격하게 비싸지고 있어요
게다가 요즘 태국은 바트화 강세고 원화는 똥값이라 더 들겠죠.
다른 동남아도 큰 차이 없을 걸요.
베트남은 약간 저렴하려나
한국에서 지내는 것과 비슷한 수준으로 살면 한국 생활비랑 별반 다를 게 없어요.
올 여름 남편과 둘이 비수기 치앙마이에서 29일 살았는데 400 정도 들던데요
한달 숙박비 50 이런 건 이젠 거의 없기도 하고 있어도 환경이 아주 열악한 원룸일 거예요.
성수기인 겨울에 원베드룸에 묵으면
최소 월세 200 정도는 줘야 살만해요.
둘 생활비 먹고 쓰고 즐기려면 그것도 최소 200은 들구요.
200 생활비도 거의 로컬 식당 위주로 다닌 거고 고급스러운 곳 섞어서 다니면 생활비 300도 모자라요.
저렴했던 건 코로나 때 잠깐이고 올해부터는 급격하게 비싸지고 있어요
게다가 요즘 태국은 바트화 강세고 원화는 똥값이라 더 들겠죠.
다른 동남아도 큰 차이 없을 걸요.
베트남은 약간 저렴하려나
돈많은 딩크보다는
자식과 잘 지내고 돈도 여유있는 부부가 더 부럽네요
자기관리는 이 분들이야말로 얼마나 잘하겠어요
저도 자식 있고 여유로운게 넘 부러워요.
자식 없으면야 웬만하면 여유롭지 않나요?
둘이 벌어서 둘이 쓰면 충분히 쓰죠.
자식 잘 먹이고 입히고 공부 시키고 잘 살게 해주려고 열심히 모으는 저로서는 자식 없으면 삶의 원동력이 무엇일지 모르겠어요.
자식 없음 그냥 욕심 없이 보라카이에서 대애충 살죠모 ㅋ
아이 없으면
호텔 룸 작은거 3~5만원짜리 잡아서 지내면 조식도 주니까 괜찮죠
밥해먹을 수 있는곳도 싸요
물가가 싸니까요
베트남 나트랑 갔다왔는데 많이 올랐다고 해도 싸더라고요
반미샌드위치 즉석에서 바로 만들어주고 매장 깔끔한데 우리돈으로 2500원
넘 맛나요
어차피 여유 있는 삶이라면
자식 있는게 훨 낫죠
돈이 있으면 얼마나 더 행복하게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786483 | 오프에서 활동 많이해야겠어요 3 | ... | 2026/01/18 | 2,155 |
| 1786482 | 한그릇 음식으로 먹고 살아요 15 | ..... | 2026/01/18 | 4,292 |
| 1786481 | 내남편은 크리스 요즘 근황이 궁금하네요 1 | ........ | 2026/01/18 | 1,402 |
| 1786480 | 요즘 방송보고 느낀점 5 | ... | 2026/01/18 | 2,154 |
| 1786479 | 서울집 좀 사놓지 하네요 12 | 우리집애가 | 2026/01/18 | 5,410 |
| 1786478 | 리쥬란 화장품 세트를 선물 받았는데요. 3 | 기초 | 2026/01/18 | 1,280 |
| 1786477 | 외동아이 하나 키우는데 8 | 엄마 | 2026/01/18 | 2,665 |
| 1786476 | 올해 49살 생리… 19 | 민트 | 2026/01/18 | 4,541 |
| 1786475 | 국민연금 월200만원 수급자 1%도 안돼 7 | .... | 2026/01/18 | 3,656 |
| 1786474 | 미세먼지 심한데 환기 어떻게 하세요? 1 | . . | 2026/01/18 | 955 |
| 1786473 | 중3 아이 혼자 일본 삼촌네 보내기 30 | 나나 | 2026/01/18 | 2,863 |
| 1786472 | 남편이랑 싸웠는데 어디갈까요? 24 | 에효 | 2026/01/18 | 4,122 |
| 1786471 | 나도 늙었다는 증거. 7 | ^^;; | 2026/01/18 | 4,318 |
| 1786470 | 요린이좀 도와주세요, 간장 사야해요 9 | 요린이 | 2026/01/18 | 1,271 |
| 1786469 | 흑백2 리뷰-안성재,최강록,김성운 쉐프 2 | ㅇㅇ | 2026/01/18 | 1,676 |
| 1786468 | 초등 수학이 월 35만원인가요? 11 | 봄 | 2026/01/18 | 1,586 |
| 1786467 | 내가 늙었다는 증거 3 14 | 노인 | 2026/01/18 | 6,270 |
| 1786466 | 이번주 서울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영하 13도 12도 영하10도 .. 2 | ........ | 2026/01/18 | 2,368 |
| 1786465 | 세상에 서울 창 밖이 완전 뿌얘요 2 | ... | 2026/01/18 | 2,061 |
| 1786464 | 간병인과 가사도우미중 선택 15 | … | 2026/01/18 | 2,705 |
| 1786463 | 푹 자고 싶은데 4 | ㅡㅡ | 2026/01/18 | 1,320 |
| 1786462 | 이 나이에 이런 남편 이제는 힘이 들어요. 43 | 불면 | 2026/01/18 | 15,502 |
| 1786461 | 내가 늙었다는 증거 2 5 | ..... | 2026/01/18 | 4,086 |
| 1786460 | 안경테 예쁜거 많은 곳 아시나요? 2 | ㅇㅇ | 2026/01/18 | 1,219 |
| 1786459 | 차예련,오연수 그릇 브랜드 5 | 화이트 | 2026/01/18 | 3,1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