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자켓 소매 긴데 수선한다 vs 접어 입는다

조언 부탁 조회수 : 1,775
작성일 : 2025-12-26 12:52:01

좀 비싼 자켓인데 소매가 손등을 덮어요

소매 끝에 단추가 있어서 수선도 쉽지 않은데 수선할까요 그냥 접어 입을까요?

 

 

IP : 14.38.xxx.60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12.26 12:52 PM (223.38.xxx.159)

    혹시 모르니 접어 입는다.

    가끔 길게 입을때가 멋있을때 있어요

  • 2. 당연히
    '25.12.26 12:52 PM (175.213.xxx.37) - 삭제된댓글

    접어있는다 완성도 높은 옷 수선 잘못하면 망쳐요

  • 3. 수선하세요
    '25.12.26 12:53 PM (58.29.xxx.96)

    비싸게줬으면 더욱더

  • 4.
    '25.12.26 12:53 PM (211.209.xxx.130) - 삭제된댓글

    접어입기 추천요
    수선 맡겨서 못 입는 옷 있어요

  • 5. ,.
    '25.12.26 12:54 PM (118.235.xxx.132)

    수선에 한 표요.
    저 최근 자켓 소매 길게 입다가 줄였는데 확실히 맵시가 달라서 하나 더 맡겼어요.

  • 6. 맞아요
    '25.12.26 12:54 PM (14.38.xxx.60)

    수선 잘못하면 돌이킬 수가 없잖아요 ㅠ

  • 7. 유튜브 보면
    '25.12.26 12:57 PM (119.207.xxx.80)

    소매 중간에 옷핀으로 살짝 모아 잡아서 주름지게 하면서 소매가 짧아지게 하는 방법 있던데 저는 그 방법으로 했더니 우아해지고 더 예쁘더라구요?

  • 8.
    '25.12.26 12:59 PM (223.38.xxx.121) - 삭제된댓글

    구입한 곳에서 수선한다.
    그래야 원래 핏 살려서 수선해줘요.

  • 9. ..........
    '25.12.26 1:11 PM (14.50.xxx.77)

    접어입는다!

  • 10. ㅇㅇ
    '25.12.26 1:12 PM (58.29.xxx.20)

    백화점에서 옷 살때 직원이 가르쳐준건데, 소매를 살짝 안으로 접어서 끝만 살짝 띄엄띄엄 네군데 정도 실로 살짝 시침질해요. 그럼 수선 안해도 아래로 풀리지 않아서 입을만해요.
    비싼 옷이고 오래 입을거면 수선하고, 유행 변하면 금방 못입을 옷은 그렇게 하래요.

  • 11. 그냥
    '25.12.26 1:14 PM (112.164.xxx.81) - 삭제된댓글

    단추 구멍이 있으면 어차피 수선 못해요
    단추를 모양으로 달은거는 가능

  • 12. ㅇㅇㅇ
    '25.12.26 1:18 PM (106.185.xxx.85) - 삭제된댓글

    원래 오버핏이면 접어서,

    레귤러핏이면 수선해서 맵시있게 입어야죠.

  • 13. 그냥 입을까?!
    '25.12.26 1:20 PM (219.255.xxx.39) - 삭제된댓글

    저도 딱 2개기 그런 옷있어요.
    둘다 못입고 쟁여둠.ㅠ

    하나는 색상이 딱 마음에 드는데 소매와 소매산이 ㅠ
    하나는 품이 마음에 드는데 소매가 길어요.
    한 사이즈 다운하면 픔이 끼고 뭔가 불편할거ㅛ같고..
    수선하자해서 뒀는데 용기가 안남.

  • 14. 접은
    '25.12.26 1:29 PM (115.22.xxx.169)

    모습도 이쁘고 괜찮으면요.
    약간 만족스럽지는 않치만 수선하기는 싫어 그냥 둔다.ㅡ 평생 모셔둠

  • 15. 소매
    '25.12.26 1:38 PM (220.72.xxx.108)

    소매수선은 구멍뚫린거 아니면 꼭 하세요. 소매길면 남의옷 입은거같아요. 구멍만 아니면 정말 티도 안나게 수선돼요.

  • 16. 수선강추
    '25.12.26 1:54 PM (61.77.xxx.109)

    비싼거 소매 수선했는데 감쪽 같아요.

  • 17. ....
    '25.12.26 4:56 PM (121.137.xxx.59)

    수선하세요.

    너무 길면 오히려 팔이 짧고 약간 사람이 허술해보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3218 올리버쌤 역시나 msg 뿌렸네요 49 역시 2025/12/28 25,671
1773217 장내 미생물도 웃긴 녀석이 있는거였네요 9 ㅡㅡ 2025/12/28 4,020
1773216 새벽4시30분에 인터폰하는 경비어르신ㅜㅜ 9 동그라미 2025/12/28 6,950
1773215 LA갈비 손님상에 내놓을때 잘라 내놓아도 되나요? 5 ㅇㅇ 2025/12/28 2,005
1773214 성동구에 거주중인데 재수학원 추천좀 부탁드려요 ㅜㅜ 4 도움필요 2025/12/28 827
1773213 아래 글 보고- 자랄때 예쁘단 말... 10 못난이 2025/12/28 4,127
1773212 명언 - 막혔다고 느꼈을 때 1 ♧♧♧ 2025/12/28 1,826
1773211 새벽두시가 기상인 나 6 잠좀자고싶다.. 2025/12/28 3,843
1773210 난방 몇도로 맞추세요? 저는 이번에 좀 낮춰봤거든요. 12 ㅇㅇ 2025/12/28 4,568
1773209 디즈니 하이퍼나이프 박은빈 연기 진짜 잘해요 2 .. 2025/12/28 2,178
1773208 떡볶이시모 며늘님한테 한마디 9 못된시모 2025/12/28 4,279
1773207 고지혈 우려로 11 hj 2025/12/28 3,969
1773206 전 평일엔 거의 굶어야 일이 돼요 6 2025/12/28 3,938
1773205 근데 강아지 고양이는 인간들과 같이 산게 몇만년이라는데 7 ........ 2025/12/28 1,788
1773204 82 왕언니들 잘 계신가요? 6 .. 2025/12/28 2,252
1773203 윤석열 실명위기 24 .. 2025/12/28 18,452
1773202 남자는 돈 많으면 중혼도 서슴없이 하네요 24 ... 2025/12/28 7,146
1773201 저도 저 아래 시누이분처럼 살고 싶었어요 연구 2025/12/28 2,803
1773200 저랑 안맞는 여행지 베트남, 싱가폴 5 2025/12/28 3,708
1773199 지금 이 시간 82 재밌네요 2 ... 2025/12/28 2,201
1773198 자랄때 집에서 예쁘다고 해주셨나요 24 개똥이 2025/12/28 4,756
1773197 결정사 현실 말씀드립니다. (8년 재직 후 퇴사함)펌글 17 .. 2025/12/28 8,023
1773196 분가얘기 나오니까 3 2025/12/28 2,143
1773195 내란당 입장에서.. 김병기는 전혀 안미울것 같네요 14 .. 2025/12/28 1,755
1773194 특이한 시누이 42 ..... 2025/12/28 11,6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