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방 아무렇지도 않게
전화 왔습니다.
10시 넘었는데 전화가 없길래
졸이고 있었는데
조금 전
"어머니,, 저 1차 합격했어요...허허"
82언니들 기도 덕분입니다..
감사합니다,,정말 감사합니다..
2차 준비 빡세게 해서 최종 합격하도록
아들에게 전하겠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자랑계좌에 입금할게요...
자랑계좌 가르쳐 주세요~
금방 아무렇지도 않게
전화 왔습니다.
10시 넘었는데 전화가 없길래
졸이고 있었는데
조금 전
"어머니,, 저 1차 합격했어요...허허"
82언니들 기도 덕분입니다..
감사합니다,,정말 감사합니다..
2차 준비 빡세게 해서 최종 합격하도록
아들에게 전하겠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자랑계좌에 입금할게요...
자랑계좌 가르쳐 주세요~
와 축하드려요.~
레몬청 공익, 축하축하축하해요~!!!
원글님도 맘껏 기뻐하세요~
레몬청 공익, 축하축하축하해요~!!!
원글님도 맘껏 기뻐하세요~!!!
2차까지 신나게 달려봅시다~!!!
축하해요~
근데 레몬청 공익이 무슨뜻인지…
이 글 보세요~
https://naver.me/F8u4JqoI
자랑계좌에 입금했어요.
최종 합격하면 또 입금하겠습니다.
장남이 공익을 장애인학교에서 근무했는데요.
키가 181 몸무게가 90킬로 넘는답니다.
연말에 레몬을 엄청 사서 반 담임선생님
보조선생님, 반 학생들 줄려고 혼자서
큰키로 쭈그리고 앉아서 밤새 레몬을 자르고
씨를 빼고 병 소독하고
다음 날 거의 밤을 새서 만들어 레몬청을 선물했답니다.
82네 제가 사연을 올려 별명이 레몬청 공익이라
칭하게 되었어요.
덩치는 산만 한데 착하고 어진 아입니다.
공익을 쟁애인학교에서 제대하고
다니던 경영학 자퇴하고 특수중딩교육학과 재입학하여
현재 4학년 재학중입니다.
어드님~~2ㆍ3차도 합격하시길 바랍니다
며칠 전에 쓰신 글 본 것 같아요.
레몬청 글도 기억나고요.
정말 제 일 마냥 기쁩니다!
축하드려요!
저는 처음보는 사연인데.. 너무 너무 대견합니다. 뭉클하네요. 2차도 꼭 합격하길!!!
최종합격하셔서 행복하게 근무하시길!
마음이 따뜻해지는 사연입니다
합격 기원합니다
너무 너무 훌륭한 아드님이시네요
최종합격하기를 기도하겠습니다
레몬청이 무슨 재단인가 싶었는데 웟님이 링크해주셔서 알게됐네요
감동입니다.
아드님 꼭꼭꼭 합격 하셔서 따뜻한마음 나눠주시는 선생님 되시길 꼭 바랍니다
좋은 선생님이 될 겁니다. 귀한 아드님이네요.
앞길에 축복이 가득하시길..
2차까지 꼭 합격하시길 바랍니다..
좋은 선생님 되시길 축원합니다..
너무 훌륭하고 마음도 따뜻한 귀한 아드님을 두셨네요.
진짜 착하고 어진 아이네요. 부러워요. 그런 아들 옆에서 보시면 얼마나 뿌듯하실지...
축하드립니다.
저 주책맞게 눈물 흘리고 있어요.
정말 정말 축복합니다!
아드님이 이 사회의 빛과 소금이네요
온 마음으로 합격기원드려요!!!!!
레몬청 글 이제 읽었어요 감동입니다
축하드려요!
레몬청년 같은 분이 교사 되는 것은 사회의 이익입니다
정말 공익 맞네요 공익! 어머님께도 감사드립니다
너무너무 축하해요
기도글 봤을때 바로 레몬청 공익 청년인줄 알았어요
맘졸이고 있던 엄마마음 ~ 감정이입헸는데
이리 기쁜 소식 전해주셔서 고맙습니다
2차도 뚫자 빠샤빠샤!!!!!
최종까지 꼭 합격하길 기도하겠습니다.
아들 정말 훌륭하게 키우셨어요.
원글 님 레몬청 공익 옛날 글 읽고 왔어요
와 정말 천사랑 사시니까 천국에 사시는 거 맞네요
어떻게 그렇게 예쁜 아이가 있어요
원글님 아드님을 위해서가 아니라 그 아드님이 미래에 만날 아이들을 위해서
그 아이들의 부모와 형제와 주변 사람들을 위해서
반드시 임용 합격하실 거예요!!!!!!
레몬청 공익 청년! 평생 부러운 거 없이 자족하며 사는 인생인데 당신 어머니는 부럽네요!
임용시험 합격하셔서 좋은 선생님으로 살아가며 그 사랑을 주변에 나누시기를 저도 마음 모아 기도 하네요!
이런 세상에 크리스마스 선물 같은 아이가 있나!!!
마음이 따뜻한 아드님
오 하는 일 꼭 끝까지 다 이루시기를 기도합니다
원하는일.. 말로 하면 나중에 보면
꼭 오타가 나네요
아드님 정말 정말 축하드려요.
진심은 통하게 마련이니
언변이 좋지 않더라도, 현란한 미사여구를 쓰지 않더라도
면접관에게 아드님의 진심이 꼭 통해서 2차도 무난히 통과 할거예요.
저 전에 레몽청 공익 아드님 근황 궁금해서 물었던 사람중 1인입니다.
아드님 같은 분이 되셔야 해요.
너무 축하해요.
그런 아드님을 그렇게 키우신게 다 어머님 덕분인 거 같아서
저도 제 딸에 대해서 한번 더 생각해보네요.
좋은 선생님이 되실 겁니다.
어쩜 저리 착하나요.
축하드립니다.
아드님 늘 행복한 인생이 되기를...
아무나 못하는일
착하고 듬직한 아드님
본인이 원하던일 잘 수행하시면 행복하게 살아가시길
오호 그래서 레몬청 공익이었군요! 너무 잘됐어요, 축하합니다!
2차 준비 잘 해서 꼭 최종합격 하면 좋겠어요. 얼마나 훌륭한 교사가 될지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봉사자는 아니지만 제가 자랑계좌 찾아왔습니다.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7&num=3880372&page=3
이 글 하단에 계좌번호 있어요.
혹시 자랑계좌를 모르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82 일부 회원님들이 한 달에 한번씩 모이셔서 필요한 아이들에게 음식나눔을 실천하시고 계세요. 키톡에서 작성자 행복나눔미소 님으로 검색하시면 활동 사진도 보실 수 있답니다.
새해에 회원님들 모두 더 좋은 일 많이 생기셔서 더불어 자랑계좌도 풍성해지길 빕니다.
천사가 저 모습이겠죠 ㅠㅠ 감동
이런 청년들만 있으면 세상이 얼마나 아름다울까요? 울애들도 착하고 쓸만하다 생각했는데 원글님 아드님은 보석같아요. 저도 기도 보탭니다.^^
이런분도 있군요
학교에 오는 공익중에는 이런분보다는 정말 일안하는 공익이 많던데
이분은 정말 열심이네요
출근도 잘안하고...현역보낸 가족입장에서는 참 보아넘기기 힝든 태도로 근무하는 자들을ㅇ봐왔는데
이렇게 성심으로 하면 주변 사람들에게도 도움이 되고 참 좋습니다
현역에 비해 너무 좋은 조건인데 왜그럴까하니
열심히 안하는 공익들은 , 본인보다 더 쉽고 더편한 자리에 배치받은 경우를 비교한답니다
축하축하 합니다.
2차까지 가자
정말 축하드려요
아드님 좋은 선생님 될거에요^^
아드님 축하드립니다...
남은 시험도 잘 봐서 훌륭한 선생님이 되시길 바랍니다.
저희 아들도 어렸을때부터 선생님이 꿈이라 사범대 다녀서 마니 부럽습니다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776324 | 피자헛 평일반값 주문이요. | 그린올리브 | 2026/01/07 | 1,505 |
| 1776323 | 미역국에 고기 12 | … | 2026/01/07 | 2,789 |
| 1776322 | 마켓컬리 이용하시는 분들 8 | 장보기 | 2026/01/07 | 3,222 |
| 1776321 | 대만언론이 분석한 한중 정상회담 재밌네요 4 | ㅇㅇ | 2026/01/07 | 2,569 |
| 1776320 | 남편이 출장가야 저도 애도 좋은데 저만 이런가요? 24 | ㅇㅇ | 2026/01/07 | 4,938 |
| 1776319 | 요즘 출산하면 아기한명당 100만원 주는거 아시나요 10 | ㅇㅇ | 2026/01/07 | 2,274 |
| 1776318 | 해외주식 양도세 250만 8 | 00 | 2026/01/07 | 2,885 |
| 1776317 | 수능정시는 언제 끝나나요? 8 | 점 | 2026/01/07 | 1,824 |
| 1776316 | 남편은 내편이 아니라 내흠이 있으면 공격하는 사람같아요 6 | ㅡ | 2026/01/07 | 2,046 |
| 1776315 | 임신 막달에는 장례식때 안가나요? 31 | 프리지아 | 2026/01/07 | 3,411 |
| 1776314 | 아들도 아픈데 저 우울증약 먹을까요 13 | ........ | 2026/01/07 | 5,131 |
| 1776313 | 카레에 커피를 넣는 레시피 1 | ㅇㅇ | 2026/01/07 | 1,443 |
| 1776312 | 강릉 혼여 2일차 18 | 캥거루 | 2026/01/07 | 4,236 |
| 1776311 | 힘들게했던 상사,발령 시에 간식 보내야될까요? 7 | 이동 | 2026/01/07 | 1,482 |
| 1776310 | 조카 졸업입학 각각 챙기는거예요? 4 | ........ | 2026/01/07 | 1,812 |
| 1776309 | 자책중인데, 남편이 더 무서움 24 | 55 | 2026/01/07 | 18,590 |
| 1776308 | 우회전 자동차 사고 관련 문의합니다. 18 | .. | 2026/01/07 | 2,401 |
| 1776307 | 실용적인 백과 옷 싸보이지 않는거 추천 부탁드려요 제발 21 | ..... | 2026/01/07 | 3,795 |
| 1776306 | 이 닦고 오니 제 치약 리콜 대상이네요 9 | .. | 2026/01/07 | 3,843 |
| 1776305 | 다사다난한 한해가 가고 또 왔네요 4 | .. | 2026/01/07 | 957 |
| 1776304 | 내가 기억하는 배우 안성기님의 모습 4 | 기억 | 2026/01/07 | 2,314 |
| 1776303 | 尹, 계엄때 군인연금 탈취시도 의혹 7 | 그냥 | 2026/01/07 | 2,705 |
| 1776302 | 삼성전자, 임직원 성과보상 위해 1800만주 취득 15 | ㅇㅇ | 2026/01/07 | 5,665 |
| 1776301 | 마요네즈 원래 밀봉해서 팔지 않나요 5 | 마요네즈 | 2026/01/07 | 1,626 |
| 1776300 | 불린 찹쌀이 있는데요 2 | ........ | 2026/01/07 | 8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