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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알바 안구해져서 쿠팡 갔어요

ㅇㅇ 조회수 : 4,163
작성일 : 2025-12-26 05:46:54

거기선  연락 왔다고

야간작업하러 갔는데 걱정되서

잠이 안오네요

오늘 또 엄청 추워서 고생 할 텐데

IP : 211.234.xxx.231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에휴
    '25.12.26 6:35 AM (112.169.xxx.252)

    오늘 같이 추운날
    엄마맘이 찢어지겠어요.
    그래도 이 추운날 해보겠다고 나갔다니 기특하네요.
    이것저것 인생에서 경험해보는거니까
    집에 오면 따신 국물이나 해주고 따뜻하게 잘수있게
    전기장판이라도 켜주세요.
    내맘도 찢어지는데 엄마는 오죽하겠어요.

  • 2. ..
    '25.12.26 6:46 AM (59.14.xxx.159)

    하필 이렇게 추울때..
    지금 알바도 구하기 힘든가봐요.
    외노자들이 다 자리 차지하고 있으니.

    쿠팡에 중국인 고용 했다며 그 난리들이면서
    정작 서민들이나 알바생들 일자리 차지한
    외노자들 에게는 분노를 안해요.
    선택적 분노죠.
    지들은 그런 일자리 종사 안할거라는 오만함인건지.

  • 3. 감사합니다
    '25.12.26 6:55 AM (218.39.xxx.136) - 삭제된댓글

    그냥 일어나서 밥해놓고 기다리고 있어요
    아직 안오는거보니 그래도 마무리는 치고 오려나봐요
    방 보일러 틀어놓고 오면 수고 했다고 토닥여 줘야죠 ㅜㅜ

  • 4. 에휴
    '25.12.26 7:15 AM (112.169.xxx.252)

    근데 윗님 대학교때 쿠팡 알바가본 우리아이가 그러더군요.
    너무 힘들어서 하루만 하고 다 그만둔데요.
    끊임없이 일시킨데요. 외노자들 없이는 굴러가지를 못할정도로
    인력난이 심한가보던데요.

  • 5. 59
    '25.12.26 7:21 AM (118.235.xxx.222)

    선택적 분노의 표본

  • 6. .'.
    '25.12.26 8:27 AM (59.14.xxx.232)

    ㄴ아이피 저격 벌레들.

  • 7. 궁금해서
    '25.12.26 8:33 AM (110.70.xxx.176)

    근데 59또는 98님은 주변에 친구 있어요?

  • 8. ....
    '25.12.26 9:15 AM (49.165.xxx.38)

    당근에서만 찾아봐도 알바자리 엄청 많던데요....

  • 9. 라떼
    '25.12.26 9:43 AM (61.253.xxx.124)

    저희 아이도 쿠팡알바 경험있는데
    정말1분도 숼수없이 작업지시를 한다고 하더군요
    몸도힘들고
    시간도 멈춘듯이 안간다고 하네요

    저도 알바보내고 몸상하지 않을까 걱정되고 신경쓰였답니다
    잘하고 돌아오면 토닥토닥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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