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저도 그쪽도 둘 다 싱글이고요.
결과적으로 "그래요 담에 봐요~" 이런 말하시고 아무 진전이 없네요.
다행인거 맞죠 근데 왜 슬프죠 ㅠㅠㅜㅠㅠ
물론 저도 그쪽도 둘 다 싱글이고요.
결과적으로 "그래요 담에 봐요~" 이런 말하시고 아무 진전이 없네요.
다행인거 맞죠 근데 왜 슬프죠 ㅠㅠㅜㅠㅠ
설마 13살 어린남자에게 대시한건 아니죠?
13살 연상남에게 대시했다가 반응이 그런거면
님이 자신과 매치되기 아까워서
허벅지를 꼬집으며 벽을 친 것일 수 있어요.
올해 초에 연하남도 있었는데.. 13살 많은 남자가 계속 샐각나더라고요 ㅠㅠㅜ
뭐라고 하셨어요? 어떤식으로 대시하신건지 궁금.
양심이 있는 분이란거 아니에요? 나이차 부담에 처음부터 오케이 할 순 없을거 같아요.
13살 차이 난다면 원글님 나이가 궁금하네요 ~~
요즘 세상에 13살 차이면 세대 차이 날텐데 연락 와도 참으시....
저 아는 친구가 어렸을 때 나이 많은 남자를 만나서 애 낳고 살다
남자가 늙으니 그 차이가 더 커지고 남자가 능력이 없어지니 짐이 되고...
결국에는 이혼하더라구요
그렇게 사랑해서 만나도 나이 차이가 나는 결혼은 상대가 노력하지 않으면 비극으로 끝나기 쉽지요
여긴 참 편파적이네요
나이차 많은 연상녀 연하남엔 후한 댓글이었잖아요ㅋ
그건 괜찮고요?ㅋ
역시 여초라서 그런가봐요
시간이 지나면 마음의 상처도 아물겁니다
님이 40이면 남자 53
님이 50이면 남자 63
같이 늙어가는 주제에 튕기기는
그 맘은 저 이해해요
저도 7살많은 지금의 남편한테 제가먼저 들이댔으니깐요
근데 살아보니 젊을땐 모르지만 나이들수록.....그 차이가 확연히 뭔지 알겠더군요.
지금은 괜찮아도
6살 차 나는 남편도 퇴직할 때 되면 엄청난 차이에요
친구 남편들 다 현역인데 일찌감치 퇴직해서
놀러다니거나 젖은 낙엽.
거기서 그 남자가 바로 ㅇㅋ 하면 나쁜 놈 아닌가요?
늙어도 13살 차이는 상당한 거고 님을 생각하면 진행 안 하는 게 맞다 싶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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