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13살 차이나는 남자한테 대시했는데

30대 조회수 : 6,238
작성일 : 2025-12-26 01:13:16

물론 저도 그쪽도 둘 다 싱글이고요.

결과적으로 "그래요 담에 봐요~" 이런 말하시고 아무 진전이 없네요. 

 

다행인거 맞죠 근데 왜 슬프죠 ㅠㅠㅜㅠㅠ

IP : 118.235.xxx.224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2.26 1:18 AM (211.208.xxx.199)

    설마 13살 어린남자에게 대시한건 아니죠?
    13살 연상남에게 대시했다가 반응이 그런거면
    님이 자신과 매치되기 아까워서
    허벅지를 꼬집으며 벽을 친 것일 수 있어요.

  • 2. ㅋㅋㅋㅋ
    '25.12.26 1:20 AM (118.235.xxx.32)

    올해 초에 연하남도 있었는데.. 13살 많은 남자가 계속 샐각나더라고요 ㅠㅠㅜ

  • 3. ㅇㅇ
    '25.12.26 1:28 AM (121.173.xxx.84)

    뭐라고 하셨어요? 어떤식으로 대시하신건지 궁금.

  • 4. ...
    '25.12.26 1:57 AM (223.38.xxx.36)

    양심이 있는 분이란거 아니에요? 나이차 부담에 처음부터 오케이 할 순 없을거 같아요.

  • 5. 아이고야~~
    '25.12.26 2:13 AM (142.120.xxx.249)

    13살 차이 난다면 원글님 나이가 궁금하네요 ~~

  • 6. ....
    '25.12.26 3:52 AM (142.112.xxx.142)

    요즘 세상에 13살 차이면 세대 차이 날텐데 연락 와도 참으시....
    저 아는 친구가 어렸을 때 나이 많은 남자를 만나서 애 낳고 살다
    남자가 늙으니 그 차이가 더 커지고 남자가 능력이 없어지니 짐이 되고...
    결국에는 이혼하더라구요
    그렇게 사랑해서 만나도 나이 차이가 나는 결혼은 상대가 노력하지 않으면 비극으로 끝나기 쉽지요

  • 7. 편파적임
    '25.12.26 4:00 AM (223.38.xxx.253)

    여긴 참 편파적이네요
    나이차 많은 연상녀 연하남엔 후한 댓글이었잖아요ㅋ
    그건 괜찮고요?ㅋ
    역시 여초라서 그런가봐요

  • 8. 토닥토닥요
    '25.12.26 4:03 AM (223.38.xxx.190)

    시간이 지나면 마음의 상처도 아물겁니다

  • 9. 뭐하러
    '25.12.26 6:56 AM (112.169.xxx.252)

    님이 40이면 남자 53
    님이 50이면 남자 63
    같이 늙어가는 주제에 튕기기는

  • 10. 노노
    '25.12.26 8:25 AM (1.235.xxx.138)

    그 맘은 저 이해해요
    저도 7살많은 지금의 남편한테 제가먼저 들이댔으니깐요
    근데 살아보니 젊을땐 모르지만 나이들수록.....그 차이가 확연히 뭔지 알겠더군요.

  • 11. ...
    '25.12.26 9:05 AM (39.125.xxx.94)

    지금은 괜찮아도
    6살 차 나는 남편도 퇴직할 때 되면 엄청난 차이에요

    친구 남편들 다 현역인데 일찌감치 퇴직해서
    놀러다니거나 젖은 낙엽.

  • 12. ...
    '25.12.26 10:21 AM (220.75.xxx.108) - 삭제된댓글

    거기서 그 남자가 바로 ㅇㅋ 하면 나쁜 놈 아닌가요?
    늙어도 13살 차이는 상당한 거고 님을 생각하면 진행 안 하는 게 맞다 싶은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523 민주당 이것들 금투세 할라고 13 .. 2026/01/24 1,942
1788522 노견 배변바지 만드는법 올립니다 6 제가 2026/01/24 954
1788521 비뇨기과 명의 있을까요 3 명의 2026/01/24 878
1788520 망한 신혼여행 사례 제가 상위권일거같아요 41 ... 2026/01/24 17,575
1788519 급질) 내일 덕유산 가면 상고대 볼 수 있을까요? 3 덕유산 2026/01/24 750
1788518 겨울이 추운건 싫지만 6 좋아 2026/01/24 1,848
1788517 네이버) 통그릴비엔나 쌉니다 3 ㅇㅇ 2026/01/24 1,233
1788516 성인adhd 약 먹는데 마운자로 받아 왔어요. 9 ㅇㅇ 2026/01/24 1,710
1788515 금투세폐지! 14 .. 2026/01/24 2,715
1788514 냉장고에 엄청 딱딱한 시루떡을 쪘더니.. 6 맛이 2026/01/24 3,351
1788513 우리집 길냥이 14 집사 2026/01/24 1,440
1788512 해외 진보 단체들, 민주당 조국혁신당 합당 반대…정청래 대표 사.. 9 light7.. 2026/01/24 1,254
1788511 엄마란 사람이 제게 용서받지 못할일을 저질러놓고 10 부모가 2026/01/24 2,978
1788510 " '코스피 5000 ' 은 신기루" 라던 나.. 6 아아 2026/01/24 2,335
1788509 왜 제목이 기차의 꿈일까요 5 dd 2026/01/24 1,013
1788508 영드 루드비히:퍼즐로 푸는 진실 추천합니다 5 주말을 즐겁.. 2026/01/24 911
1788507 고양이 무서워하는 언니사무실에 길고양이가 들어왔다는데 6 ㅇㅇ 2026/01/24 1,932
1788506 콩콩팥팥은 이럴 때 쓰는거죠 .... 2026/01/24 580
1788505 이지부스트 무선가습기 버릴까요? 이지부스트 .. 2026/01/24 134
1788504 방학중 겜에 집중하는 아들 9 답답한마음 2026/01/24 1,001
1788503 오늘 가우디 투어 사그라다파밀리에 갑니다. 8 알려주세요 2026/01/24 1,394
1788502 무시루떡 사서 스벅왔어요 15 2026/01/24 4,166
1788501 사기당했나봐요.. 28 2026/01/24 15,519
1788500 밥 잘먹는 남편 11 .... 2026/01/24 2,586
1788499 한국전력, 주말 서울 가는 전세버스 지원 중단 검토 16 ... 2026/01/24 2,5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