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여성호르몬 약 먹고 나타난 변화

.... 조회수 : 5,813
작성일 : 2025-12-26 00:49:27

관절때문에 먹기 시작했는데 간절히 원하는 관절은 그대로고 얼굴 화끈거리는건 거의 완벽하게 좋아졌고 잠도 꿀잠자요 그리고 그외에 생각지도 못했던 부분 바로  탈모가 좋아졌어요 집안에 제 머리카락 천지였는데 약먹더니 거의 안빠져서 그게 제일 좋아요 탈모도 갱년기 증상이였나봐요 

관절은 그대론데 머리숱이 좋아지니 그냥 먹을랍니다 

IP : 119.193.xxx.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00
    '25.12.26 12:58 AM (49.173.xxx.147)

    관절때문 아니라도
    탈모위해 여성호르몬 약 먹어도 될까요?
    최근 탈모가 너무 심해서요

  • 2. ....
    '25.12.26 1:00 AM (119.193.xxx.3)

    병원 가셔서 상담해보세요 탈모도 심하면 스트레스 잖아요

  • 3. ㅇㅇ
    '25.12.26 1:05 AM (59.22.xxx.198)

    혹시 여성호르몬제 중에 어떤 거 드시나요? 많이 먹는 모 약이 탈모가 온다고 해서 저는 중단했거든요.

  • 4. ..
    '25.12.26 1:13 AM (211.208.xxx.199)

    호르몬약을 복용함으로 얻고 잃는것을 잘 따져보세요.
    유방암 위험이 높아진다잖아요.
    저는친가 외가까지 사촌을 걸쳐 유방암 환자가 없고요
    (가족력이 없다는 말씀) 유방검진에 유방암 소견이 없어요.
    만 13년째 먹었어요. 그런데 최근에 난소에 혹이 보여
    약을 줄이고있어요.
    나이 60넘어 갱년기장애를 느끼네요.
    약 먹는동안에는 생리만 안할뿐 폐경전과 전혀 다름이 없었어요.
    피부도 좋고 살도 안찌고 골다공증도 없고
    잠도 잘자고 근육통도 없었어요.
    약을 줄이니 온 전신이 다 아프고 잠도 안오고
    아주 머리털을 뿜어요. ㅠㅠ
    꼭 미리 검진을 받고 먹는 중간에도 검진을 받으며 먹도록 하세요.

  • 5. ..
    '25.12.26 6:27 AM (121.125.xxx.140)

    저도 조심스럽게.. 유방암검진을 좀 더 자주하시라고 권하고싶네요. 시누이 갱년기 치료겸 호르몬 복용 했는데 유방암으로 한쪽 가슴 전절제 했어요.

  • 6. 그런데
    '25.12.26 7:02 AM (112.169.xxx.252)

    질건조가 너무 심해서 관계만 했다하면 방광염에다 성교통에다 너무 힘들었어요.
    산부인과에서 오베스틴을 처방해주고는 너무너무 좋아졌거던요.
    방광염도 안생기고 문제는 오베스틴이 여성호르몬제가 들어있다는거였어요.
    의사한테 물어보니 일년에 검진 받으면 되는거지 큰 문제는 없다고 하는데
    요즘 오른쪽 유방이 묵진한게 아프기도 하고 걱정이 되네요.
    호르몬제는 복용하지 않아요. 오베스틴도 괜찮을까요.

  • 7. 유방암
    '25.12.26 9:48 AM (59.7.xxx.113)

    유방암 중에 호르몬성 유방암은 치료제가 호르몬 분비를 막는 약이예요. 심지어 난소를 적출하기도 해요.
    그만큼 에스트로겐과 유방암 골다공증의 관련성은 깊어요. 에스트로겐이 주입되면 골다공증 완화 예방되는 대신 유방암 가능성은 높아지죠. 친척중에 유방암 발병자 없다고 안심할 일은 아니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5659 이언주를 제명하라 36 뉴씨집안 2026/02/16 1,418
1795658 업무카톡이 안 울리는 아침이라니 1 oo 2026/02/16 732
1795657 생일을 왜 음력으로 하나요? 22 ..... 2026/02/16 2,762
1795656 몸에 좋은 시판 단백질음료 추천부탁드립니다 7 너무 비싸지.. 2026/02/16 817
1795655 김나영씨 시부모집 어디에요? 10 궁금 2026/02/16 5,253
1795654 강스포) 레이디두아 질문 11 ㆍㆍ 2026/02/16 2,645
1795653 천사 목소리가 이렇겠죠? ㄷㄷ 3 힐링 2026/02/16 1,541
1795652 시골집뒤뜰에 꽃을 심고 싶어요 32 금계국 2026/02/16 1,998
1795651 이게 급체 증상인가요 6 궁금 2026/02/16 1,091
1795650 나르시시스트 책 추천 9 lil 2026/02/16 923
1795649 정육쇼핑몰에서 육우갈비 찜용으로 주문했는데 1 급질문 2026/02/16 520
1795648 이웃 아줌마가 넘어져서 식물인간ㅜㅜ 45 ㅇㅇ 2026/02/16 25,436
1795647 기숙사에서 신을 슬리퍼... 10 슬리퍼(대학.. 2026/02/16 754
1795646 약지 손가락 바닥이 칼에 베였어요. 2 긴급 2026/02/16 477
1795645 정부 "1주택자 양도세 장기보유특별공제 폐지 등은 전혀.. 24 부동 2026/02/16 3,459
1795644 콘센트 구멍 하나가 갈라놓은 한국과 일본의 100조원 격차 13 유튜브 2026/02/16 3,406
1795643 명절에도 대법원에 결집한 촛불 "윤석열에 사형 선고!&.. 2 !!! 2026/02/16 770
1795642 시험관 냉동배아 폐기해보신 분 있나요? 2 Dd 2026/02/16 1,169
1795641 외국은 친척들끼리 자주 모이는 듯 15 독일 2026/02/16 3,017
1795640 가족 돈문제 여쭤요 27 나나나나 2026/02/16 4,693
1795639 아이도 태어나고 인테리어도 새로 하는데 로봇청소기 3 2026/02/16 1,081
1795638 50대 중반까지 살아보니 24 ㅇㅇ 2026/02/16 17,350
1795637 올해는 떡이 4박스나 들어왔어요. 고지혈 약 먹어요 5 2026/02/16 3,362
1795636 생각이 너무 많은 사람 13 2026/02/16 3,196
1795635 김관 기자는 jtbc 퇴사 후 소식이 없네요 1 필리 2026/02/16 1,9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