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서울 원룸집 보름비우는데 중간에 가봐야겠죠?

딸원룸 조회수 : 1,249
작성일 : 2025-12-25 18:33:14

서울에 수맥흐르는 가건물식원룸인데(계약당시는 몰랐는데 복개천위에 지은집같아요.살다보니 곰팡이가 넘 많이 쓸어요.집천장도 그렇고 그래서 곰팡이핀옷,신발,요가매트(저렴한건 다 버렸대요.)

아이가 외국에 가서 2주 정도 비우는데 가서 환기도 시키고 보일러도 틀어놔야겠죠?

 

지금 상태는 보일러 외출에 공기청정기 돌려 놓고 나왔대요.갑자기 너무 한파가와서 가봐야

겠는데 강추위에 지하철왕복4시간 걸려 몸이 안움직여요..

 

IP : 58.228.xxx.16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2.25 6:36 PM (117.110.xxx.137) - 삭제된댓글

    오늘 내일은 쉬시고
    토욜 낮에에 가보세요

  • 2. ㅡㅡㅡㅡ
    '25.12.25 6:36 PM (58.123.xxx.161) - 삭제된댓글

    오늘내일 너무 추워져서
    보일러랑 수도 한번 확인 하시는게 좋을거 같아요.

  • 3. 추우니
    '25.12.25 6:41 PM (119.193.xxx.194) - 삭제된댓글

    가보셔야할듯요
    겨울에 여행할때 전 새벽에 1-2시간 보일러 가동되도록 맞춰놔요

  • 4. 살아봐서
    '25.12.25 7:21 PM (1.236.xxx.93)

    가건물에 한달 살아봤는데 곰팡이가 벽으로, 장판 들춰보니 바닥으로…
    주인이 이상하게 처음부터 창문을 열어놔 환기시키세요 보니… 집은 참 멀쩡하고 이쁜데. 어느새 곰팡이가 스말스멀…
    대책이 안서더군요
    많이 추우니 적정온도로 맞춰놓으셔야할것 같아요 왕복 4시간이면 고생많으시겠습니다 주인집에 밀해서 관리 안되니요?

  • 5. 원글
    '25.12.25 7:55 PM (58.228.xxx.160)

    급히 방구한다고 강남으로 왕십리로 10여집은 본것 같은데 젤 비싸지만 수납할곳 많고 복도 공간도 있어 좋아했는데 문제 있는집이더군요. 집도 거의 새집 컨디션이여서 좋아했드만 곰팡이가 그리 생길줄은 몰랐어요.
    계약할때도 원래 1년 계약인데 부동산과 집주인이2년이라 해서 어쩔수 없이 했구요.
    원룸 구하시는 분들 참고하세요..1년이 정해진계약입니다..
    하 추운데 내일도 아닌데 놀러간애대신해서 참 육아 어렵네요

  • 6. ...
    '25.12.25 9:47 PM (61.72.xxx.79)

    보일러를 외출로 해놓지 마시고
    16도나 17도 해놓아보세요.
    그럼 습기도 잡힐 듯요.
    외츨로 헤놓으면 아주 추을 때에 터질 수도 있습니다.

  • 7. 333
    '25.12.25 10:03 PM (221.151.xxx.151)

    15도 정도로 맞추고 수도 다 틀어 놓고 사진 찍고 오세요.
    서울이 오늘 밤부터 추워진다고 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3614 냉한체질 열나게하는 방법 있을까요 26 ... 2025/12/28 1,995
1783613 눈치없는 남편 4 nnn 2025/12/28 1,477
1783612 ‘화 풀어’ 남편이 제게 한 말이에요 37 ,, 2025/12/28 8,336
1783611 오늘 일요일인데 택배가 오네요? 13 ㅡㅡ 2025/12/28 2,324
1783610 국민연금고갈로 나라 망한다고 24 ... 2025/12/28 3,428
1783609 운동 빡세게 하면 얼마후 체중변화 오나요 5 신기 2025/12/28 1,598
1783608 지출을 줄이고 싶은 분들께 15 ... 2025/12/28 4,825
1783607 인덕션 후드 일체형 어때요? 6 ㄱㄴㄷ 2025/12/28 615
1783606 디스크 잘 하는 병원 있을까요? 꼭좀 도와주세요 4 ㅅㄷㅈㄹㄱ 2025/12/28 578
1783605 40대 체중 감량때문에 한달 진짜 빼기 힘드네요. 14 2025/12/28 3,658
1783604 한국 의료인프라+텍사스 단독주택 6 ㅇㅇ 2025/12/28 1,614
1783603 봄동요리 문의요 13 할줄 몰라요.. 2025/12/28 1,539
1783602 "지금이 절호의 기회"…'쿠팡 이탈' 정조준하.. 5 ㅇㅇ 2025/12/28 2,007
1783601 정원오, 미 예측시장 폴리마켓서 당선확률 56% 1위 15 ... 2025/12/28 2,336
1783600 서울 오피스텔 매물이 많이 늘어난 것 같은데 무슨 일 있나요? 12 궁금 2025/12/28 3,134
1783599 (스포)셔터 아일랜드 결말을 제가 잘못 이해 오판 2025/12/28 721
1783598 Ct 랑 질초음파 동시진행 해야할까요 4 .. 2025/12/28 1,122
1783597 25년전 엄마가 주신 핑크색 할머니 내복을 오늘 아침에 처음 .. 8 내복 2025/12/28 3,161
1783596 수학 못하는 고등 친구들 꼭 문과계열로 가나요? 9 예비고등 2025/12/28 1,665
1783595 집값이 또 들썩입니다 넘 힘들어요 93 걱정 2025/12/28 10,858
1783594 대학생 딸아이 방학 2 .. 2025/12/28 1,644
1783593 삶은계란은 소화가 잘 안되나요? 15 ㅓㅓ 2025/12/28 2,407
1783592 미지근한 잔치국수를 아시나요? 11 경북며느리 2025/12/28 2,596
1783591 개그맨 김지혜딸 경희대합격 37 .. 2025/12/28 22,398
1783590 스탠바이미로 티비시청은 5 봄이오면 2025/12/28 2,0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