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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벌써 방학 시작 환장하네요

ㅁㅁㅁ 조회수 : 2,647
작성일 : 2025-12-25 17:35:10

남편 교직, 저 교직, 큰애 대학생,
작은애 아직 중학생이지만 학교는 기말후 이미 거의 방학

내일도 학교 안감

게다가 독감이라서 또 주구장창 빠지고

35평 아파트 넷이 꽉 들어차있고

다들 집순이 집돌이(저 포함) 
돌아버리네요.ㅎㅎ

큰애는 거의 신생아처럼 낮에는 잠만 잠.

둘째는 폰 해대고 방이 쓰레기장(예체능 외 학원 거의 안다님)

사랑하지만 웬수가 따로없

IP : 222.100.xxx.5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2.25 5:39 PM (172.226.xxx.42)

    거기도 있군요. 잠만 자는 대학생. 잠자느라 하루 두 끼 겨우 먹어요. 그나마 대문자 E라서 저녁에 친구 만나러 다녀서 다행~
    방학은 정말 길고, 힘들어요ㅜ

  • 2. 그쵸
    '25.12.25 6:20 PM (222.100.xxx.51)

    잠을 원수진것마냥 잡니닿ㅎ휴ㅠ

  • 3. ..
    '25.12.25 6:24 PM (172.226.xxx.43)

    신생아도 아닌데, 잠을 너무 자서 어디가 아픈지 검사해봐야되나 했는데, 82글들 보니 많이들 그런대서 한편으론 안심이요ㅋ

  • 4. ..
    '25.12.25 6:52 PM (223.38.xxx.73)

    내일 날씨 한파일정도로 추워요.
    이런날 출근하는 사람들도ㅠ있는데
    둘다 교직,방학에도 월급나오는 양반들이
    적당히 합시다!!!!

  • 5. ㅡㅡ
    '25.12.25 8:47 PM (110.15.xxx.203) - 삭제된댓글

    애들 방학해서 집에 있는거 싫다 또는 밥하기 힘들다 어쩐다..이런 푸념하는 사람들 정말 이상함.남도 아니고 본이이 좋아서 낳은 자기 자식인데

  • 6. 뭐지?
    '25.12.25 9:13 PM (222.100.xxx.51)

    핀트가 이상한데 맞네요
    저는 겸임교수라 비정규직이고 방학때 월급 안나와요,
    다만 겸임으로 하는 일이 재택가능해서 집에서 거의 못쉬고 일해요.
    아니, 뭐 이런건 제가 말안하니 알수가 없지만,
    다 큰 아이들과 남편까지 넷이서 집에 있고
    가사일 부담 커지고, 게다가 아이들이 주변 정리 안하고
    돌봐줘야해서 벅차다는게 뭐가 그리 이상한 푸념인지

  • 7. 방학
    '25.12.25 11:26 PM (182.216.xxx.135)

    아무래도 엄마에게는 부담이죠.
    저도 방학있는 일인데... 아들 둘 밥하려면
    근심걱정이 쌓입니다.
    그래도 일 안하니 즐겁기는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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