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성탄절이라서 친구에게 치킨 보내줬어요.

친구 조회수 : 2,430
작성일 : 2025-12-25 17:05:39

친구 5명에게 치킨 한 마리씩 보내줬어요. 

성탄절이라서.  

친구들이 좋아하니까 저도 기분이 좋네요. 

혹시 혼자라고 느끼신다면 평소에 보고싶은 친구에게 치킨 한 마리 보내보세요. 

별거 아니지만 치킨 한마리에 내 마음은 꽉꽉 채워서 보낸다고 했어요. 

메리크리스마스 ~~

IP : 61.77.xxx.10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안그래도
    '25.12.25 5:10 PM (121.173.xxx.84)

    어제부터 님이랑 친구 하고 싶어지더라구요

  • 2. 메리 크리스마스
    '25.12.25 5:11 PM (211.234.xxx.211)

    마음이 이뻐요 ~~

  • 3.
    '25.12.25 5:20 PM (116.42.xxx.47) - 삭제된댓글

    그 여유가 부럽네요
    또 그만큼 좋은친구분들이겠죠
    전 자기생일이라고 알린 친구에게 기프트콘 보냈는데
    저에게는 보낸 금액의 딱 절반 기프콘이 들어온걸 보고
    맘.상
    그냥 기분이 그렇더라고요 ㅜ

  • 4. ..
    '25.12.25 5:29 PM (58.122.xxx.134)

    와. 원글님 친구되고싶네요. ㅎㅎ
    한명한테 아닌 다섯명한테라니!
    경제적여유. 마음의 여유 다 부럽습니다^^
    원글님 메리크리스마스~!!

  • 5. 쓸개코
    '25.12.25 5:32 PM (175.194.xxx.121)

    제가 친구라도 무척 기뻤을거예요.^^

  • 6. 원글
    '25.12.25 5:54 PM (61.77.xxx.109)

    2명은 아직 카톡을 확인 안하고
    한 명은 투썸케이크를 또 보냈네요.
    제가 치킨은 치킨으로 끝내자고 왜 또 감동을 얹어서 보내냐구 했어요. 그냥 잘 먹겠다 하면 끝이고 깔끔한데 말이예요.

  • 7. ㅇㅇ
    '25.12.25 6:23 PM (118.223.xxx.29)

    저도 이글 읽고 친구한테 굽네로 보내줬는데 치킨 안먹는다고 취소하라네요.ㅠ
    그래서 오븐 치킨이라고 해도 한마리 다 못먹는다고 취소하래요.
    살찌는거 겁내하는 친구라서 참 불쌍하단 생각드네요. 비쩍 말랐거든요.

  • 8. 원글
    '25.12.25 8:56 PM (175.113.xxx.65)

    같은 사람에게 사람이 붙는 거겠죠. 주변에 사람도 많고. 베푸는 성격 좋으시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3044 요즘 대학 등급 9 무식 2025/12/26 2,413
1783043 "사모가 썼다"…'김병기 배우자 업추비 유용'.. 8 이래도버티냐.. 2025/12/26 2,803
1783042 지금 무슨 노래 듣고있나요? 7 ㅇㅇ 2025/12/26 673
1783041 제가 조금 고급? 취향인데요 6 프로취미러 2025/12/26 3,957
1783040 국물떡볶이 다시다 종류는 5 다시다 2025/12/26 1,524
1783039 대홍수, 논란속 6일째 1위 7 ........ 2025/12/26 2,208
1783038 내년에는 집값이 더 오른다네요(기관별 전망치) 34 서울사람 2025/12/26 4,125
1783037 자백의 대가 봤는데 김선영 배우로 스핀오프 있으면 좋겠네요. 17 .. 2025/12/26 4,466
1783036 청소 깔끔하게 되는 전기포트 추천해주세요!! 2 언니들 2025/12/26 509
1783035 삼전팔고 미국우주항공 갈아탔는데.. 5 ... 2025/12/26 4,155
1783034 직장새내기 패딩은 어디서 살까요 5 ㅇㅇㅇ 2025/12/26 1,519
1783033 날씨가 추워서 전철 5 오늘은 2025/12/26 2,269
1783032 남을 함부로 안타까워 하는 마음=열등감 27 ㅇㅇ 2025/12/26 5,949
1783031 학교 선택이요 1 아줌마 2025/12/26 1,027
1783030 남편이 만원씩 받아가요 6 ㅡㅡㅡㅡ 2025/12/26 3,555
1783029 통증 10 ..... 2025/12/26 1,241
1783028 얘기 할 때 옆사람 툭툭 치는 사람 15 매너 2025/12/26 2,828
1783027 저도 애들 있어서 좋아요 6 그냥 2025/12/26 1,944
1783026 방광염에 여성호르몬제가 도움되죠? 8 ... 2025/12/26 1,264
1783025 젊은애들은 나이든 엄마의 어떤점을 가장 싫어할까? 18 2025/12/26 4,427
1783024 직장생활 가장 힘든점음 4 ㅗㅎㅎㅎ 2025/12/26 1,975
1783023 주식 번거 자랑하고 싶어요 40 근질근질 2025/12/26 7,776
1783022 지난 번 6시전까지 전화오기를...기도 부탁드렸던 사람입니다. 16 ..... 2025/12/26 2,901
1783021 윤어게인 국회 집결 5 난리법석 2025/12/26 1,344
1783020 전 내심 딩크들 안됐단 생각이 있어요 62 ㅎㅎ 2025/12/26 6,0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