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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 채점교사 하루 배우며 왔는데, 기존 하던 샘이 그대로 하겠대요.

..... 조회수 : 2,890
작성일 : 2025-12-25 15:53:00

그 분은 다른곳에 급하게 가게되었다며, 급히

구한다며 오라고 해서 갔어요.

그 분이 스스로 본인도 온지 2개월밖에 안됐다그래요.

근데 하루 배우고 왔을뿐인데, 학원서 전화가 와선

기존 하던 샘이 그대로 하시겠대요. 

그 분 얼마했냐고 물으니 일년했대요.

저한텐 두달이라던데요? 하니 그럼 왜 묻는거죠!??

하며 화내고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IP : 27.164.xxx.15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2.25 3:58 PM (210.178.xxx.60) - 삭제된댓글

    님이 마음에 안 든거 뻔히 알면서 여기는 또. 왜 물어보세요?
    님이 생각하는 그거에요

  • 2. 새로
    '25.12.25 4:02 PM (1.176.xxx.174)

    뽑을려고 하는것 같은데

  • 3.
    '25.12.25 4:18 PM (14.44.xxx.94) - 삭제된댓글

    님이 맘에 안든듯요
    각자 자기들 필요에 의해 사소한 거짓말 대잔치가 난무하는 사회

  • 4. ...
    '25.12.25 4:27 PM (180.70.xxx.141)

    그분 얼마했냐고는
    알면서 왜 또 물으신거죠?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하루 배울 때 또다른 저런류의 어떤 태도가
    고용주 맘에 안들었겠죠

  • 5. 다른데구하삼
    '25.12.25 5:05 PM (118.235.xxx.7)

    따져봐야 뭐해요. 그냥 다른데 구하세요.
    쓸데없는 감정낭비하지 마세요.
    학원원장 마음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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