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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을 더이상 못사는 이유

조회수 : 6,295
작성일 : 2025-12-25 14:28:46

옷을 이제 당분간 더이상 못사요...

 

그 이유는요.. 돈이 없어서도 아니고 질려서도 아니구요..

남편이 뭐라고 해서도 아니고요...

 

바로바로...

 

옷장에 더 옷을 넣을 공간이 없어서입니다..

 

안입는거 많이 정리를 해서..

이제 안입는 옷도 없고요..

다 입는 옷들만 있는데 버릴것도 없어요...

 

이제는 진짜 공간이 없어서 있는거 잘 조합해서 입고 다녀야 해요..ㅠ

IP : 211.186.xxx.7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주니
    '25.12.25 2:30 PM (118.235.xxx.145)

    저두요 ㅠ

  • 2. 쭈니
    '25.12.25 2:39 PM (125.132.xxx.208)

    저도요…ㅋㅋ 어제도 크리스마스 선물 사러 갔는데 옷사면 성을 갈아버리겠다고 내 자신에게 외쳤어요 ㅋㅋ

  • 3. ...
    '25.12.25 2:42 PM (149.167.xxx.50)

    저두요. 새헤엔 더 이상 옷 안 사요.

  • 4. 장롱을
    '25.12.25 2:46 PM (58.29.xxx.96) - 삭제된댓글

    더사세요.

  • 5. ㅠㅠ
    '25.12.25 2:52 PM (118.235.xxx.75)

    저도 버려야 사는데 막상 버리려면 버릴옷이 없다는ㅠ

  • 6. 아이고
    '25.12.25 3:06 PM (112.146.xxx.27)

    저도 그렇게 다짐해놓고 인터넷 쇼핑하면서 질러버렸음..어휴..옷이 거기서 거긴대도 또 특별한줄 알고 사게 돼요..나 자신에게 한심했음..ㅜ

  • 7. 못버려서
    '25.12.25 3:20 PM (180.229.xxx.164)

    잘 안입는데
    구스솜털90프로에 고어텍스소재라 언제 많이추운날 입겠지..싶어 쌓아두고..
    롱이라 쌓아두고..숏이라 쌓아두고 못버리고..허허
    입는것만 딱 놔두고 작정하고 버려야되는데..ㅠㅠ

  • 8. ...
    '25.12.25 3:33 PM (114.204.xxx.203)

    어제 잔뜩 버렸어요
    사실 자주 입는건 몇개 안되더군요
    새옷 산건 팔았고요
    더버리고 단출하게 살곺싶어요

  • 9.
    '25.12.25 3:33 PM (118.235.xxx.234)

    사계절 싫어요.. 여름만 있는것보단 낫지만...

  • 10. GG
    '25.12.25 4:12 PM (49.236.xxx.96)

    정리를 하면
    그걸 또 채우더라고요
    그러니 정리를 안해야 함

  • 11. 이제
    '25.12.25 6:04 PM (59.30.xxx.66)

    은퇴해서 입고 나갈 곳이 별로 없어서요

    있던 옷도 많이 버렸는데 옷이 많네요

    마트 갈 옷을 따로 살 필요는 없는 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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