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제가 회사에 있는거 좋아하는 사람이예요

ㅎㅎ 조회수 : 1,955
작성일 : 2025-12-25 14:05:37

아이는 기숙사, 남편은 늦게오고 와도 그닥...

집에서 할일도 없고 놀 사람도 없고 넷플을 봐도 걍 회사서 커피마시면서 보고 심심하면 근처 산책하고 식당 백화점가고 일할거 있음 일하고 남일에 참견하고 가십에 참여하고 ㅋㅋㅋㅋ 

 

집은 심심해요

IP : 222.108.xxx.71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25.12.25 2:06 PM (219.254.xxx.107)

    저는 혼자. 집이 제일이지만
    어디든 좋아하는곳이 있으면 좋죠ㅋㅋㅋ

  • 2. ,,,
    '25.12.25 2:26 PM (218.147.xxx.4)

    전 집이 좋아요 단 혼자 있는 집 ㅠㅠ.

  • 3. 사장?
    '25.12.25 9:55 PM (140.248.xxx.5)

    직급이 뭔지 궁금하네요

  • 4. ㅡㅡㅡ
    '25.12.26 2:34 PM (219.248.xxx.133)

    회사에서 넷플을 보고있을 수 있다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3290 아래 글 보고- 자랄때 예쁘단 말... 10 못난이 2025/12/28 3,974
1783289 명언 - 막혔다고 느꼈을 때 1 ♧♧♧ 2025/12/28 1,727
1783288 이 글 보셨어요? 와이프 외도로 인한 이혼과정글이에요. 20 저런ㅁㅊ년이.. 2025/12/28 15,467
1783287 새벽두시가 기상인 나 7 잠좀자고싶다.. 2025/12/28 3,705
1783286 난방 몇도로 맞추세요? 저는 이번에 좀 낮춰봤거든요. 12 ㅇㅇ 2025/12/28 4,412
1783285 디즈니 하이퍼나이프 박은빈 연기 진짜 잘해요 2 .. 2025/12/28 1,948
1783284 떡볶이시모 며늘님한테 한마디 9 못된시모 2025/12/28 4,149
1783283 고지혈 우려로 11 hj 2025/12/28 3,786
1783282 전 평일엔 거의 굶어야 일이 돼요 6 2025/12/28 3,836
1783281 근데 강아지 고양이는 인간들과 같이 산게 몇만년이라는데 7 ........ 2025/12/28 1,667
1783280 82 왕언니들 잘 계신가요? 6 .. 2025/12/28 2,116
1783279 윤석열 실명위기 24 .. 2025/12/28 18,304
1783278 남자는 돈 많으면 중혼도 서슴없이 하네요 24 ... 2025/12/28 6,928
1783277 저도 저 아래 시누이분처럼 살고 싶었어요 연구 2025/12/28 2,669
1783276 저랑 안맞는 여행지 베트남, 싱가폴 5 2025/12/28 3,499
1783275 지금 이 시간 82 재밌네요 2 ... 2025/12/28 2,094
1783274 자랄때 집에서 예쁘다고 해주셨나요 25 개똥이 2025/12/28 4,626
1783273 결정사 현실 말씀드립니다. (8년 재직 후 퇴사함)펌글 18 .. 2025/12/28 7,479
1783272 분가얘기 나오니까 3 2025/12/28 2,022
1783271 내란당 입장에서.. 김병기는 전혀 안미울것 같네요 14 .. 2025/12/28 1,645
1783270 특이한 시누이 43 ..... 2025/12/28 11,378
1783269 공통수학1 동영상 강의 추천하시는거 있을까요? 3 -- 2025/12/28 820
1783268 왜그렇게 자식들을 분가 시키려고 하나요? 18 부모들은 2025/12/28 5,113
1783267 예쁘면 생기는 문제 36 메리앤 2025/12/28 7,134
1783266 에어차이나가 검색에 안보이는데, 한국티켓팅에서 나간건가요 티켓팅 2025/12/27 3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