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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딩 아들 놀러가며 책을 챙기네요

ddffaa 조회수 : 1,636
작성일 : 2025-12-25 12:38:06

아침에 친구에게 놀수있냐고 문자보냈는데

그 친구가 공부 조금만 하고 놀자고

도서관에서 보자고 했대요. 

 

내일도 방학식이라서 아마 놀것같은데

친구덕에 오늘 한시간은 공부하고 놀겠어요. 

 

수학문제지 챙겨가는데,,

친구가 공부하자니 순순히 준비물 챙겨가는거 있죠.

 

엄마말 <<<<<<<<친구말 

 

중1인데..착한친구네요

 친구야 고맙다!!!! ㅎㅎㅎㅎㅎㅎ

 

IP : 58.239.xxx.3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2.25 12:39 PM (112.214.xxx.147) - 삭제된댓글

    오.. 크게 될 놈들이네요.
    놀기 전 공부라닛!!!!!

  • 2. ㅇㅇ
    '25.12.25 12:40 PM (58.239.xxx.33) - 삭제된댓글

    이렇게 친구덕을 봅니다 ^^ㅋㅋㅋ

    엄마말

  • 3. ..
    '25.12.25 12:45 PM (59.18.xxx.145)

    중학교부터는 친구가 진짜 중요한거 같아요
    좋은 친구 사귀었네요ㅎㅎㅎ

  • 4. 울동네
    '25.12.25 12:46 PM (118.217.xxx.241) - 삭제된댓글

    잘생긴 중딩남자애가 있는데
    그애를 공부잘하는 여자애가 좋아한데요
    그여자애가 같이공부하자고 해서
    수학가르치고 같이 스카다니면서 공부한다고
    제가 와 대단한데 그랬어요

  • 5. ㄱㄴㄷ
    '25.12.25 12:48 PM (120.142.xxx.34) - 삭제된댓글

    우리 애도 초등까진 피씨방도 안가볼 정도로 내향적 성격에 범생이었는데요 중학교 올라와서 베프가 생겼는데 피씨방도 데려가주고 같이 운동도 하는 좋은 친구더군요

  • 6.
    '25.12.25 12:48 PM (123.212.xxx.149)

    크리스마스인데 대박 ㅎㅎ
    친구 잘만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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