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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막 버리는 할머니 어떻게 해야 할까요?

.. 조회수 : 2,061
작성일 : 2025-12-25 12:04:41

 

 

제가 빌라촌에 살고 있어요

 

저희 집과 옆집의 경계선이 있는데 옆집이 그 경계선에 항상 쓰레기를 버려요 

 

얼마전 부터 동네에 파지줍는 할머니가 다른데서 버린 대형페기물 쓰레기를 

 

(전기장판 이불 옥매트 음식까지 다양함)

 

그곳에 항상 갖다 버립니다. 저희 빌라 cctv로 확인했구요

 

제가 항상 쓰레기봉토 사다가 치웠는데 이제 현타가 옵니다.

 

옆집은 그냥 저희집쪽으로 쓱 발로 차고 다녀요 ㅜㅜ

 

이 경우 cctv r기록으로 할머니 신고해도 될까요? ㅠㅠ

할머니가 아무래도 치매인것 같은데 신고해봐야 효과도 없을것 같은데

이거 어떻게 해야 할까요???

 

 
IP : 116.33.xxx.14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5.12.25 12:07 PM (118.235.xxx.70)

    저희집 이야기인줄
    옆집 치매 할머니가 자기가 먹은 모든 쓰레기를
    창문으로 다 던지시거든요
    마당이 항상 엉망인지 한참 되었네요..

  • 2. ..
    '25.12.25 12:08 PM (39.115.xxx.132)

    저희 엄마가 치매와서 그랬어요
    택배.온것도 그냥 내다놓구요
    무근일 생겨서 치매진단서 끊어 제출하면 처벌도 없어요
    가족분들에게 슬쩍 말해보세요
    이게 최선이에요ㅠ

  • 3. ..
    '25.12.25 12:37 PM (211.208.xxx.199)

    일단 신고 하세요.
    치매라 처벌을 안받더라도
    그 집 식구들이 어뗘 지경인지 알아야
    뭔가 조치를 취하죠.

  • 4. 저는 생각해요
    '25.12.25 1:19 PM (118.218.xxx.85)

    작은 연립단지라도 요새 직업없는 분들 많으니 괘찮은 사람 구해서 경비를 세우면 어떨까 하구요
    무슨일 생기면 혼자 해결하지 말고 경찰에 연락하는 일만이라도 좋지않을까 하구요

  • 5. .....
    '25.12.25 3:35 PM (220.76.xxx.89)

    동영상찍어서 신고하면 처리해줘요 치매그런거 안봐주고 본인한테 10만원 고지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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