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쓰레기 막 버리는 할머니 어떻게 해야 할까요?

.. 조회수 : 1,996
작성일 : 2025-12-25 12:04:41

 

 

제가 빌라촌에 살고 있어요

 

저희 집과 옆집의 경계선이 있는데 옆집이 그 경계선에 항상 쓰레기를 버려요 

 

얼마전 부터 동네에 파지줍는 할머니가 다른데서 버린 대형페기물 쓰레기를 

 

(전기장판 이불 옥매트 음식까지 다양함)

 

그곳에 항상 갖다 버립니다. 저희 빌라 cctv로 확인했구요

 

제가 항상 쓰레기봉토 사다가 치웠는데 이제 현타가 옵니다.

 

옆집은 그냥 저희집쪽으로 쓱 발로 차고 다녀요 ㅜㅜ

 

이 경우 cctv r기록으로 할머니 신고해도 될까요? ㅠㅠ

할머니가 아무래도 치매인것 같은데 신고해봐야 효과도 없을것 같은데

이거 어떻게 해야 할까요???

 

 
IP : 116.33.xxx.14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5.12.25 12:07 PM (118.235.xxx.70)

    저희집 이야기인줄
    옆집 치매 할머니가 자기가 먹은 모든 쓰레기를
    창문으로 다 던지시거든요
    마당이 항상 엉망인지 한참 되었네요..

  • 2. ..
    '25.12.25 12:08 PM (39.115.xxx.132)

    저희 엄마가 치매와서 그랬어요
    택배.온것도 그냥 내다놓구요
    무근일 생겨서 치매진단서 끊어 제출하면 처벌도 없어요
    가족분들에게 슬쩍 말해보세요
    이게 최선이에요ㅠ

  • 3. ..
    '25.12.25 12:37 PM (211.208.xxx.199)

    일단 신고 하세요.
    치매라 처벌을 안받더라도
    그 집 식구들이 어뗘 지경인지 알아야
    뭔가 조치를 취하죠.

  • 4. 저는 생각해요
    '25.12.25 1:19 PM (118.218.xxx.85)

    작은 연립단지라도 요새 직업없는 분들 많으니 괘찮은 사람 구해서 경비를 세우면 어떨까 하구요
    무슨일 생기면 혼자 해결하지 말고 경찰에 연락하는 일만이라도 좋지않을까 하구요

  • 5. .....
    '25.12.25 3:35 PM (220.76.xxx.89)

    동영상찍어서 신고하면 처리해줘요 치매그런거 안봐주고 본인한테 10만원 고지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3528 딩크가 안됐다는 글을 보며 저는 이런 생각을 했네요. 11 .... 2025/12/26 2,909
1783527 온천가서 입는옷 2 겨울 2025/12/26 1,465
1783526 패딩 바지 크리스마스이브에 사러갔는데 .. 2025/12/26 968
1783525 쌀 사실분!! 3 플랜 2025/12/26 2,161
1783524 강수지씨 요새 뭐하는지 유툽에서 4 살며 사랑하.. 2025/12/26 4,157
1783523 요즘 대학 등급 9 무식 2025/12/26 2,400
1783522 "사모가 썼다"…'김병기 배우자 업추비 유용'.. 8 이래도버티냐.. 2025/12/26 2,786
1783521 지금 무슨 노래 듣고있나요? 7 ㅇㅇ 2025/12/26 660
1783520 제가 조금 고급? 취향인데요 6 프로취미러 2025/12/26 3,942
1783519 국물떡볶이 다시다 종류는 5 다시다 2025/12/26 1,512
1783518 대홍수, 논란속 6일째 1위 7 ........ 2025/12/26 2,186
1783517 내년에는 집값이 더 오른다네요(기관별 전망치) 34 서울사람 2025/12/26 4,108
1783516 자백의 대가 봤는데 김선영 배우로 스핀오프 있으면 좋겠네요. 17 .. 2025/12/26 4,419
1783515 청소 깔끔하게 되는 전기포트 추천해주세요!! 2 언니들 2025/12/26 493
1783514 삼전팔고 미국우주항공 갈아탔는데.. 5 ... 2025/12/26 4,125
1783513 직장새내기 패딩은 어디서 살까요 6 ㅇㅇㅇ 2025/12/26 1,497
1783512 날씨가 추워서 전철 5 오늘은 2025/12/26 2,255
1783511 남을 함부로 안타까워 하는 마음=열등감 27 ㅇㅇ 2025/12/26 5,924
1783510 학교 선택이요 1 아줌마 2025/12/26 1,012
1783509 남편이 만원씩 받아가요 7 ㅡㅡㅡㅡ 2025/12/26 3,542
1783508 통증 10 ..... 2025/12/26 1,223
1783507 얘기 할 때 옆사람 툭툭 치는 사람 15 매너 2025/12/26 2,813
1783506 저도 애들 있어서 좋아요 6 그냥 2025/12/26 1,929
1783505 방광염에 여성호르몬제가 도움되죠? 8 ... 2025/12/26 1,239
1783504 젊은애들은 나이든 엄마의 어떤점을 가장 싫어할까? 18 2025/12/26 4,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