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들어도 싱글로 지내는 분들보다
남자친구라도 있는 40대 50대 가 좋아보이네요
매일 회사에 집에도 잘 안가는 미혼분들 보니
마음이 그렇네요 ㅠㅠ
나이들어도 싱글로 지내는 분들보다
남자친구라도 있는 40대 50대 가 좋아보이네요
매일 회사에 집에도 잘 안가는 미혼분들 보니
마음이 그렇네요 ㅠㅠ
나은 남친도 많아서 굳이
오잉? 남친없다고 집에 안간다고오?
저 완전 칼퇴 집이 제일 좋던데
연애도 하고 친구도 만나고 좀…
원글 님 잘 모르시는 말씀 ㅋㅋㅋ요새 4 50대 싱글 여성들이 얼마나 알차게 사는데요 알게 모르게 남자가 얼마나 피곤하게 하는 존재이고 이기적인 존재인데...ㅋㅋ
제 주변은 뭐랄까..
운동도 안가고
취미생활도 없고.. 그냥 회사..에 계속 있어요 ㅠㅠ
엥? 집에를 왜 안 가요. 마음이 그렇다니 오지랖도...
설마 일이 많아서 못가는데 옆에서 저런 눈으로 보고 있는 건 아니겠지요?
예전 제 상사가 지는 놀고 놀면서 저한 일 다 떠넘기고
크리스마스나 이럴 때 일하고 있으면 넌 애인도 없냐는 드립을 치던게 기억 나네요
일 안하고 놀고 떠미는 상사들이 저렇게 개인사 걱정도 잘 해주더라고요.
지들은 할일이 없으니.
자기 인생은 뭐 얼마나 충만하다고 남의 인생 알지도 못하면서 평가질인가요
재래식 관심.
님 주변이 그렇다면 유유상종이죠
소득 낮은집단이면 취미나 자기계발에 쓸 시간, 돈도
없을테니
전문직이나 고액연봉자는 개인시간 즐기느라 바빠요
일이 많아서 못 가는거..
그 조직 수준이거나 님 주변 분이 그러실뿐
저도 고연봉직장인데 싱글 많고 대부분 칼퇴해서 돈쓰느라 바쁩니다.
일이 진도가 안나가니 집에 못가는거죠
누가 회사에 오래 있고 싶겠어요
혼자 넷플을 봐도 재미난데 무슨 할일이 없어서 회사에 있단 발상인가요?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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