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삶이 펼쳐질까요?
자녀 없고 남편만 있었는데 이별 중입니다.
지속적으로 돈 안 벌고 고집 피워 경제적 어려움에 봉착했어요. 용서하고 데리고 살자니, 자존감이 떨어져요.
어떤 삶이 펼쳐질까요?
자녀 없고 남편만 있었는데 이별 중입니다.
지속적으로 돈 안 벌고 고집 피워 경제적 어려움에 봉착했어요. 용서하고 데리고 살자니, 자존감이 떨어져요.
아이가 없으면 새인연도....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을거에요. 오히려 편할수도 ..
자녀 없어도 나이들면 비슷해요
친구처럼 무심히 지내시면
한고비 넘어가요
아이없으면 언능 결정하세요 평생 뷰담
자녀 없고 돈 못버는 남편이면 없는게 편하죠
헤어짐이 한결 자유롭죠
새로운 삶 사세요
그만두세요
인생은 길지않습니다
생각보다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을거에요. 222
여기저기 사람 만나러 다니지 않고 조심스러운 성격이면 새 인연도 쉽게 안 생겨요.
조용히 자기 건사하며 사는 중년 싱글의 삶이 되는거죠.
별일없어요
애없으면 그냥 사귀다 헤어지는거나 별다를거 없어요
남편이 사라진다면
경제적 어려움이 해결되고 자존감이 상승 되겠죠.
맘 편해지겠죠
그런남자면 버려요
혼자 살아도 행복할수있어요
둘이 사는 것보다 훨씬 행복할 일이 많이 생길겁니다
경제력만 있으면 남편없는게 낫죠.
있으나마나한 남편이면요.
더 나이들어 헤어지면 답도 없어요.
49세라면 충분히 새롭게 시작할 수 있어요.
돈 못버는 여자는 남자가 데리고 살아도
돈 못버는 남자는 버려지는게 당연한 세상
하루라도 빨리 헤어지는 게 정답이에요.
49세면 갱년기라 남자가 곁에와도 싫은데 재혼이라니..
여자들이 죄다 남미새인줄 아나
홀가분할거 같은데요
책임감없는 사람이랑 어떻게 같이 사나요
갱년기 감정은 믿을 게 못 돼요.
일단 약 먹으면서 몸 상태 체크하고 기다려보세요
볼때마다 스트레스 안받아
건강에 좋은것 빼고는
별 영향없을겁니다
갱년기가 사람 미워하기 딱인 시기예요
근데 약 먹으면 또 달라집니다
감정 생각이 뭐에 씌였었구나 싶어져요
적어도 정상적인 상태라는 건 확증하고
결정하세요. 안 그럼 지금은 생각 못하는
사항으로 후회할 게 많아집니다.
정도면 이혼하세요..,
다행히 자녀도 없잖아요?
경제력이 없는데 고민한다는건 정이 남아서인거같은데
그상황에서 정도 없으면 고민도 없거든요
돈을 안버는 이유가 뭔가요
구슬려서 최저시급이라도 벌게해야죠
경제력이 없는데 고민한다는건 정이 남아서인거같은데
그상황에서 정도 없으면 고민도 없거든요
돈을 안버는 이유가 뭔가요
구슬려서 최저시급이라도 벌게해야죠
설거지라도 하게 하고
경제력이 없는데 고민한다는건 정이 남아서인거같은데
그상황에서 정도 없으면 고민도 없거든요
돈을 안버는 이유가 뭔가요
구슬려서 최저시급이라도 벌게해야죠
설거지라도 하게 하고
다 아주 쓸만해서 데리고 사는거 아니잖아요
경제력이 없는데 고민한다는건 정이 남아서인거같은데
그상황에서 정도 없으면 고민도 없거든요
돈을 안버는 이유가 뭔가요
구슬려서 최저시급이라도 벌게해야죠
설거지라도 하게 하고
다 아주 쓸만해서 데리고 사는거 아니잖아요
여기서 헤어지라고 부추키는 사람들 보면 자기들은 절대로 못헤어지면서
바람 빵빵 넣는거 좀 봐요. 님 절친도 그리는 말못할건데
남의 일이라고 책임감 없이 말하는것들을 설마 정석이라고 생각안하겠죠.
윗님 말처럼 살살 구슬려보세요. 아니면 자기가 좋아하는거
사자고 그러면 돈 모아서 사야 하니까 돈벌러 나가보자고 하세요.
헤어지고 나면 그 나이에 얼마나 좋은사람 부자사람 돈잘버는 사람
만나겠어요? 다 그놈이 그놈이지
결혼생활 40년 50년 하는 사람들 뭐 살면서 다 좋았겠어요.
한쪽눈은 감고 어느정도는 포기하고 사는거죠.
님한테 혹처럼 들러붙어서 기생하고 사나본데 님이 경제력되심 빨리 이혼하고 편하게 사는것도 좋죠
아니 평생 돈 안벌었는데 나이 50에 뭘로 돈을 벌어오라구요 저런 베짱이 같은 스타일들이 갑자기 경비원이나 버스운전사라도 해서 도움이 될것같나요?안해요 안합니다
요즘 다 아파트에서 조용히 사니 누가 남편이 있는지없는지도 모름.남이 뭐하고 사는지 관심도 없고요
데리고 살자니 자존감이 떨어지신다면 안 데리고 사는 쪽이 낫지 않을까요..... 데리고 살았을 때 긍정적인 점은 무엇인가요
이혼을 부추기는 게 아니라 원글님이 어떤 삶일까 물으셨으니 대답하는 겁니다. 법적인 돌싱이 되는 것 말고는 없습니다(그에 대한 일부의 편견 같은 건 논외로 두고요).
제 친구 7년 살고 헤어졌는데(헤어질 때까지도 사람은 무지 착하다는 게 친구의 평이었어요. 착하기만 해서 문제지), 이상하게 단 한번도 궁금하거나 생각나지 않더래요. 그후 재혼해서 비로소 평범하게 잘 살고 있습니다.
원글님 경우엔 자존감 망치는 존재가 사라졌으니 더이상 바닥 칠 일 없이 상승하는 일만 있을 거예요.
남자 보건소 심리상담 고용노동부 국민취섭반등록시 구직도움50만*6개월,hrd과정차격증취득가능.
여기 스트레스해소용조언, 거친말투,분동과분 많아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786020 | 러브미 재밌네요. 3 | 지금시청중 | 2026/01/17 | 2,946 |
| 1786019 | 청약저축 2만원 , 13년 부었어요 8 | 궁금 | 2026/01/17 | 4,766 |
| 1786018 | 저는 근데 장례식장에 제 손님 안오는게 더 편하긴 해요 17 | ㅇㅇ | 2026/01/17 | 5,630 |
| 1786017 | s&p500 뭐라고 검색해야나오나요? 5 | ;; | 2026/01/17 | 2,662 |
| 1786016 | 주식앱 하루 종일 보고 있네요 10 | 에휴 | 2026/01/17 | 4,930 |
| 1786015 | 부모상2 9 | ㅇㅇ | 2026/01/17 | 4,870 |
| 1786014 | 집에 고슴도치를 키우네요 9 | 무자식상팔자.. | 2026/01/17 | 2,789 |
| 1786013 | 비서진 남진 2 | ㅈㅈ | 2026/01/17 | 4,265 |
| 1786012 | 동백꽃 키우기 3 | 겨울 | 2026/01/17 | 1,263 |
| 1786011 | 네이버 컬리 20% 쿠폰 받으세요 3 | ㅇㅇ | 2026/01/17 | 2,924 |
| 1786010 | 사별한분들 어떤부분이 힘드신가요? 15 | 살아야지. | 2026/01/17 | 5,256 |
| 1786009 | 여러분 붙이는 파스쓰지마세요. 18 | ... | 2026/01/17 | 20,337 |
| 1786008 | 낮잠 자다가 죽었으면 좋겠어요. 17 | .. | 2026/01/16 | 6,645 |
| 1786007 | 최욱 영상 대박이네요ㅋㅋ 14 | ........ | 2026/01/16 | 7,254 |
| 1786006 | 대상포진 어떤가요 7 | jhghg | 2026/01/16 | 1,857 |
| 1786005 | 네이버맴버십 뭐가 제일 맘에 드시나요. 19 | .. | 2026/01/16 | 4,086 |
| 1786004 | 반려동물 경매.중간거래 철폐 위한 서명 부탁드려요 10 | .. | 2026/01/16 | 651 |
| 1786003 | 고윤정은 머리숱도 많네요. 29 | ... | 2026/01/16 | 5,960 |
| 1786002 | 드라마서 판검새 띄워주는것도 역겨워요 4 | ㄱㄴㄷ | 2026/01/16 | 1,262 |
| 1786001 | 백대현 판결을 보니, 정말 사법 개혁을 해야 해요 10 | ㅇㅇ | 2026/01/16 | 2,430 |
| 1786000 | 독감걸린 부모님께 배달보낼 마켓컬리밀키트 추천좀 15 | 나 | 2026/01/16 | 2,450 |
| 1785999 | 동네 치킨집 갔다가 불쾌했던 일 봐주세요 53 | B땡땡 | 2026/01/16 | 12,005 |
| 1785998 | 백대현 판사 너는 부끄러운 줄 아세요 31 | 비겁한 판레.. | 2026/01/16 | 5,196 |
| 1785997 | 바다 얼굴이 이뻐졌어요 6 | 의술 | 2026/01/16 | 3,871 |
| 1785996 | 혼자 어디갈까요 3 | 82 | 2026/01/16 | 2,0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