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드디어 돈키호테 1권을 다 읽었어요.

돈키호테 조회수 : 1,819
작성일 : 2025-12-25 08:13:51

메리 크리스마스

축하해주세요.

드디어 돈키호테 1권을 막 다 읽었어요.

책 두께에 기가 질리지만 내용은 흡사 무협지를 읽는것같아 정말 재미있어요.

이제 2권을 꺼내러  서재?로 갑니다.

본편을 뛰어넘는 속편은 없다지만 

돈키호테의 모험담 속으로 기꺼이 들어갈 용기를 내서 책을 펼치렵니다.

응원해주세요.ㅋ

IP : 61.245.xxx.15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12.25 8:16 AM (219.241.xxx.152)

    저도 한때 책 읽는게 유일한 취미인데
    나이드니 눈도 안 좋고 집중력도 떨어져서 못 읽네요
    행복한 시간 재밌는 시간 되겠네요
    즐길수 있을때 즐겨라

  • 2. ㅎㅎㅎ
    '25.12.25 8:17 AM (116.36.xxx.204)

    화이팅...

  • 3. 돈키호테
    '25.12.25 8:20 AM (61.245.xxx.15)

    저도 나이들어서 눈도 침침하고 몇장 읽다보면 잠이 들곤 해요.
    그래서 완독하는데 진짜 시간이 많이 걸렸어요.
    그런데 희한하게 참으며 읽다보니 오히려 눈에 힘이 생기는 느낌이에요

  • 4. ㅇㅇ
    '25.12.25 8:27 AM (211.193.xxx.122)

    제경험상
    몸에 힘이나는 것은 소고기만한 것이 별로없고

    눈에 힘이나는 것은 삶은 계란이 좋습니다
    저는 매일 3~4개 먹습니다
    시금치 당근도 자주 먹습니다

    그럼 눈이 안 피곤합니다

  • 5.
    '25.12.25 8:27 AM (219.241.xxx.152)

    몇번을 시도 했지만 눈이 너무 아파서
    안 보이고 집중 안 되니
    몇페이지를 못 읽고 실패
    나이가 들수록 심해져요
    읽을 수 있을때 읽으세요
    부럽네요

  • 6. 메리
    '25.12.25 8:55 AM (125.129.xxx.219)

    축하드려요 어디 출판사거 읽으시나요?

  • 7. 돈키호테
    '25.12.25 9:26 AM (61.245.xxx.15)

    출판사 열린책들입니다.
    책을 구입은 오래전에 했었는데
    모셔만두다가 이제 읽기 시작했습니다.

  • 8. 어제 유튜브에
    '25.12.25 9:32 AM (116.41.xxx.141)

    너의모든것 보는데 책방매니저인 주인공이 불쌍한 옆집아이에게 책을 권하는데 돈키호테를 ㅎ

    엄청 의외였는데
    오 자게에서 님을 보니 반갑네요 ㅎ

  • 9.
    '25.12.25 9:58 AM (211.234.xxx.199)

    근데 읽고 지금까지 뭘 느꼈어요?
    궁금

  • 10. ㅁㅁ
    '25.12.25 10:46 AM (1.240.xxx.21)

    명저 라는데 읽고 나서 남는 건 별로 없었던 책.
    저도 오래전 원글이 소장한 열린책들에서 펴낸 양장본 선물 받았어요.

  • 11. 재미있고
    '25.12.25 11:39 AM (118.218.xxx.85)

    신나기만해도 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9272 연봉 6억 유암코 신임 사장에 '친李' 김윤우 변호사 27 ... 2026/01/26 2,722
1789271 아들때문에 힘들어요 7 ㅠㅠ 2026/01/26 4,184
1789270 저 오늘 양꼬치 처음 먹어봤어요. 4 처음이에요 2026/01/26 1,993
1789269 은애하는 도적님아에서 도승지 둘째의 사랑이 넘 아프네요 7 임재이 2026/01/26 2,511
1789268 “이혜훈 보복하면 가만히 있지 않겠다” 배현진의 경고 9 부끄롸 2026/01/26 3,303
1789267 식당 화장실에 마련된 생리대 코너 37 ~~ 2026/01/26 5,339
1789266 일요일 저녁쯤 성심당(ktx역 부근) 빵 거의 다 빠지나요? 2 ... 2026/01/26 1,392
1789265 초등1학년 포케몬 좋아하나요? 1 ... 2026/01/26 384
1789264 김장조끼 50대 입으면 그냥 할머니겠죠 20 루비 2026/01/26 4,091
1789263 결혼지옥 4 가을바람 2026/01/26 2,902
1789262 tv 집중해서 보는 반려동물들요. 5 .. 2026/01/26 1,042
1789261 이혜훈을 추천한 사람이 7 2026/01/26 4,735
1789260 나솔 29기 결혼하는 정숙 영철 커플요 17 어머나 2026/01/26 4,617
1789259 수영하고 나면 잠이 안와요 3 자고 싶다 2026/01/26 1,726
1789258 겨울 브이넥니트 여러개있을 필요가 있나요? 3 2026/01/26 1,236
1789257 옆집 짜증나요 2 ㅁㅁㅁ 2026/01/26 2,646
1789256 이대통령 “부동산 망국론” 3 2026/01/26 1,968
1789255 자식 키운 보람 느낄 때 7 보람 2026/01/26 3,675
1789254 저는 집에서 휴가를 보내고 싶어요 5 휴가 2026/01/26 2,130
1789253 보이스톡 연결음이 안 나요 2 궁금 2026/01/26 588
1789252 더본코리아 점주들의 소송 5 헉이다 2026/01/26 3,179
1789251 여행 싫어하는 저 같은 경우는.. 평소 밥을 많이 사먹어요 13 2026/01/26 3,973
1789250 오프라인은 진짜 망해가는듯.. 34 ... 2026/01/26 27,049
1789249 여행이 좋은건 밥을 안해서 그런거 같아요 15 2026/01/26 3,576
1789248 식물 잘아시는분 2 원글 2026/01/26 8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