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고1 >2올라가는 방학에 여행가도돠나요

새로이 조회수 : 1,427
작성일 : 2025-12-25 07:18:23

다른 아이들은 보통 안가죠........?

학원특강 시작전에 1월초에 5일정도 가려고하는데

너무 생각없는걸가요 ㅠㅠ

IP : 1.237.xxx.150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2.25 7:24 AM (58.29.xxx.36)

    다녀와도 괜챦아요! 여행 후 잠깐 진도 늦은 느낌 가질 순 있지만 대세에 전혀 상관 없어요

  • 2. ..
    '25.12.25 7:25 AM (211.235.xxx.230)

    저도 1월초에 6일정도 다녀올거예요. 특강 3일 빠지더라구요.

  • 3. .....
    '25.12.25 7:33 AM (110.9.xxx.182)

    애가 좋아하나요?
    저희애는 싫어하던데..피곤하다고

  • 4. ,,,,
    '25.12.25 7:40 AM (118.235.xxx.90)

    애가 공부 욕심이 있는 아이면 스스로 안 가려고 하더라고요. 가기 전후로 공부리듬 망가지고 학원 수업 빠지기 싫다고요

  • 5. 새로이
    '25.12.25 8:14 AM (1.237.xxx.150)

    공뷰욕심도있는데 이번이 마지막일거라고 여행 꼭 가고싶어해여

  • 6. ..
    '25.12.25 8:20 AM (211.235.xxx.19)

    예비고3 여행왔어요ㅋ
    쉴때 쉬어야 다시 달리죠

  • 7. 아짐
    '25.12.25 8:30 AM (1.231.xxx.7)

    대딩 아이 고등때 매년 여행갔었어요
    예비고3 겨울방학때도 갔고
    공부 매우 잘 한 전교권 아이
    공부도 쉬어가며 했었어요

  • 8. ..
    '25.12.25 8:51 AM (1.235.xxx.94) - 삭제된댓글

    왜 못 가요. 재수생도 데리고 다님. 올 고3에 큰애 세무사 2차시험이랑 아빠 인사가 계속 미뤄져서 휴가 못 갔는데, 애 수능 폭망하고 나니까 휴가 못 간 것도 한심하던데요. 다녀오세요~

  • 9. ..
    '25.12.25 8:54 AM (1.235.xxx.94)

    왜 못 가요. 과고 다니던 큰애는 반수할 때도 여름휴가 데리고 다님. 올 고3에 큰애 세무사 2차시험이랑 아빠 인사가 계속 미뤄져서 휴가 못 갔는데, 애 수능 폭망하고 나니까 휴가 못 간 것도 한심하던데요. 다녀오세요~

  • 10. ..
    '25.12.25 8:58 AM (223.38.xxx.90)

    지금아니면 더 가기 힘들어요. 다녀오세요. 앞으로 긴시간 남았어요

  • 11. 갔다왔어요
    '25.12.25 9:05 AM (112.154.xxx.177)

    큰애 작은애 두살 터울이라
    큰애 수시합격하고 애들 졸업 졸업하고 급하게 (입시가 어디에서 마칠지 모르니 미리 준비 못함) 여행갔다왔어요
    작은애 고1 마친 겨울방학에 열흘정도요
    아이들 참 좋아했고 저도 계속 생각나요

  • 12. ㅇㅇ
    '25.12.25 9:11 AM (211.193.xxx.122)

    고민거리가 1도 아닌데

    즐겁게 갔다오세요

  • 13. 다녀오셔요
    '25.12.25 9:36 AM (116.121.xxx.231)

    그 시기 우리도 가까운 나라 다녀왔었어요....
    2학년에서 3학년 넘어가는 시기부터는 부담스럽더라고요

  • 14. ...
    '25.12.25 9:55 AM (123.111.xxx.59)

    전1 5일 다녀왔었어요
    학원 많이 다니는 타입이 아니라 괜찮았어요

  • 15. ..
    '25.12.25 10:28 AM (42.82.xxx.254)

    가야죠...공부 욕심도 있는 애가 꼭 가고 싶다는데...
    다녀와서 또 꾸준이 하면 됩니다...고3 올라간다해도 가도 된다고 생각해요.

  • 16. 그때는
    '25.12.25 10:33 AM (211.34.xxx.59)

    애들이 안가려고 해서 못가는거지 애가 간다하면 얼마든지 갈수있죠

  • 17. ...
    '25.12.25 11:33 AM (221.162.xxx.158)

    고2도 갔어요

  • 18. ㅇㅇ
    '25.12.25 11:35 AM (211.193.xxx.122)

    번아웃 비슷한게 왔다면 좀 쉬어야
    앞으로 나갈 수 있습니다

  • 19. 새로이
    '25.12.25 2:19 PM (211.234.xxx.228)

    어머나 너무 좋습니다
    위안이 됩니다요 ㅎ감사합니다
    잘 다녀올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3513 (시민 방사능 감시센터)일본 최신 자료 결과 6 시민방사능센.. 2026/02/09 863
1793512 친척들까지 챙기는건 집안따라 다르대요 13 궤변 2026/02/09 2,919
1793511 항생제 1알 처방하는 병원 어때요? 11 . . . .. 2026/02/09 2,014
1793510 80대 시모의 인간관계 불만 13 나르 2026/02/09 4,262
1793509 마그네슘 먹으면 5 궁금 2026/02/09 2,485
1793508 정시 재수가 많은 이유 알것 같네요.. 56 정시 2026/02/09 7,884
1793507 운이 안좋은 시기엔 복이 와도 그게 복인줄 모르고 지너가더군요 4 ;;:: 2026/02/09 2,471
1793506 한번더 김장하려는데요 재료 갓이나 미나리 2 체리쥬스 2026/02/09 1,006
1793505 “AI 멈춰야 한다, 그들 목적은 하나”…샌더스 CNN 인터뷰.. 20 .... 2026/02/09 5,170
1793504 헬리오시티 급매 99건…매물 쌓이는 강남 37 2026/02/09 19,903
1793503 아이가 결혼을 해요(상견례) 27 .... 2026/02/09 10,201
1793502 임대사업자가 이제 낙지파가 되는 것인가요? 10 궁금 2026/02/09 2,770
1793501 네이버 페이 받으세요. 9 ... 2026/02/09 1,477
1793500 명언 - 결정적 순간 2 ♧♧♧ 2026/02/09 1,733
1793499 2008년 기억나세요? ㅇㅇ 2026/02/09 1,595
1793498 강추위 대략 오늘이 끝인걸로 5 ........ 2026/02/09 5,152
1793497 곽상도 아들 무죄와 SK 최테원 사법거래 ..... 2026/02/09 1,230
1793496 집도 절도 없을 때 박근혜 누가 도와줬냐!??? 3 사람세이아님.. 2026/02/09 2,975
1793495 결국 미국부터 자본주의 버리고 사회주의 체제로 갈 듯 9 AI시대 2026/02/09 3,168
1793494 우리사회가 아직 살만한 이유.. 3 ........ 2026/02/09 2,688
1793493 저만 유난인가요? 18 침튀어 2026/02/09 5,375
1793492 저는 올림픽에 관심 1도 없어요 10 개취 2026/02/09 2,803
1793491 AI발 대규모 실직, 아마존 다음주 3만명 감원 21 ........ 2026/02/09 5,057
1793490 서울에 집 매수했어요 32 모르겠다 2026/02/09 12,912
1793489 당근으로 챗을 해야하는데 핸드폰이 고장났어요 ㅠㅠ 3 ..... 2026/02/09 7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