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아이들은 보통 안가죠........?
학원특강 시작전에 1월초에 5일정도 가려고하는데
너무 생각없는걸가요 ㅠㅠ
다른 아이들은 보통 안가죠........?
학원특강 시작전에 1월초에 5일정도 가려고하는데
너무 생각없는걸가요 ㅠㅠ
다녀와도 괜챦아요! 여행 후 잠깐 진도 늦은 느낌 가질 순 있지만 대세에 전혀 상관 없어요
저도 1월초에 6일정도 다녀올거예요. 특강 3일 빠지더라구요.
애가 좋아하나요?
저희애는 싫어하던데..피곤하다고
애가 공부 욕심이 있는 아이면 스스로 안 가려고 하더라고요. 가기 전후로 공부리듬 망가지고 학원 수업 빠지기 싫다고요
공뷰욕심도있는데 이번이 마지막일거라고 여행 꼭 가고싶어해여
예비고3 여행왔어요ㅋ
쉴때 쉬어야 다시 달리죠
대딩 아이 고등때 매년 여행갔었어요
예비고3 겨울방학때도 갔고
공부 매우 잘 한 전교권 아이
공부도 쉬어가며 했었어요
왜 못 가요. 재수생도 데리고 다님. 올 고3에 큰애 세무사 2차시험이랑 아빠 인사가 계속 미뤄져서 휴가 못 갔는데, 애 수능 폭망하고 나니까 휴가 못 간 것도 한심하던데요. 다녀오세요~
왜 못 가요. 과고 다니던 큰애는 반수할 때도 여름휴가 데리고 다님. 올 고3에 큰애 세무사 2차시험이랑 아빠 인사가 계속 미뤄져서 휴가 못 갔는데, 애 수능 폭망하고 나니까 휴가 못 간 것도 한심하던데요. 다녀오세요~
지금아니면 더 가기 힘들어요. 다녀오세요. 앞으로 긴시간 남았어요
큰애 작은애 두살 터울이라
큰애 수시합격하고 애들 졸업 졸업하고 급하게 (입시가 어디에서 마칠지 모르니 미리 준비 못함) 여행갔다왔어요
작은애 고1 마친 겨울방학에 열흘정도요
아이들 참 좋아했고 저도 계속 생각나요
고민거리가 1도 아닌데
즐겁게 갔다오세요
그 시기 우리도 가까운 나라 다녀왔었어요....
2학년에서 3학년 넘어가는 시기부터는 부담스럽더라고요
전1 5일 다녀왔었어요
학원 많이 다니는 타입이 아니라 괜찮았어요
가야죠...공부 욕심도 있는 애가 꼭 가고 싶다는데...
다녀와서 또 꾸준이 하면 됩니다...고3 올라간다해도 가도 된다고 생각해요.
애들이 안가려고 해서 못가는거지 애가 간다하면 얼마든지 갈수있죠
고2도 갔어요
번아웃 비슷한게 왔다면 좀 쉬어야
앞으로 나갈 수 있습니다
어머나 너무 좋습니다
위안이 됩니다요 ㅎ감사합니다
잘 다녀올게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783277 | 시의원,구의원 꼭 필요할까요? 15 | 새벽 | 2026/01/09 | 2,229 |
| 1783276 | 평생 기다려야 하는 삶 VS 기다릴 것이 없는 삶 4 | 못자란아이어.. | 2026/01/09 | 3,338 |
| 1783275 | 쪼리신발 아쿠아슈즈 대체 가능한가요? 3 | 푸켓 | 2026/01/09 | 629 |
| 1783274 | '음주 거부' 공무원 승진시킨 남원시.. 최경식 시장 경찰 출석.. 5 | ㅇㅇ | 2026/01/09 | 3,402 |
| 1783273 | 명언 - 아름다운 사람 1 | ♧♧♧ | 2026/01/09 | 1,150 |
| 1783272 | 李 "對中 무역 적자, 혐중·혐한 때문…中 배척하면 우.. 14 | .... | 2026/01/09 | 1,449 |
| 1783271 | 박나래건도 보면 9 | 연예인 | 2026/01/09 | 6,468 |
| 1783270 | 저는 부채살 좋아해요. 4 | ........ | 2026/01/09 | 2,817 |
| 1783269 | 성인아들이 게임을 하느라 이시간까지 18 | .. | 2026/01/09 | 4,198 |
| 1783268 | 새로생긴 문화? 1 | ㅂㅅㅌ | 2026/01/09 | 1,640 |
| 1783267 | 노후문제는 동서고금 상관 없나봐요 13 | 부모님 | 2026/01/09 | 4,714 |
| 1783266 | "내란의 산실 방첩사" 2 | 그냥3333.. | 2026/01/09 | 1,336 |
| 1783265 | 눈으로 욕하는 아기들 ㅋㅋㅋㅋ 3 | 아기는사랑 | 2026/01/09 | 4,676 |
| 1783264 | 주변에 보니 재산 많은집 딸들은 결혼 안하네요… 80 | ㅡ | 2026/01/09 | 16,027 |
| 1783263 | 홍콩여행을 앞두고 20대중반 딸이랑 영웅본색봤어요 9 | . | 2026/01/09 | 2,594 |
| 1783262 | 대학병원 호흡기내과는 9 | ᆢ | 2026/01/09 | 2,353 |
| 1783261 | 요즘 기자들 수준이 너무 떨어집니다. 15 | 0000 | 2026/01/09 | 3,179 |
| 1783260 | 아이들 키우는 데 블루오션이 생각났네요 8 | ㅇ | 2026/01/09 | 3,286 |
| 1783259 | 외식이 맘에 들긴 힘들구나 9 | ㅇㅇㅇ | 2026/01/08 | 4,978 |
| 1783258 | 맥주 500에 오징어 땅콩 4 | 마마 | 2026/01/08 | 1,913 |
| 1783257 | 허공에 흥흥!!하면서 코푸는거 미치겠어요 9 | 강아지 | 2026/01/08 | 2,360 |
| 1783256 | 미국 공무원이 시민권자 사살하는 장면 보니 24 | 윌리 | 2026/01/08 | 8,681 |
| 1783255 | 먹는게 건강에 정말 중요할까요? 19 | 먹는거 | 2026/01/08 | 6,027 |
| 1783254 | 애들 어떻게 해야하는지 정말 모르겠어요. 19 | 사춘기 | 2026/01/08 | 5,930 |
| 1783253 | 노란 색이 도는 멸치는 못먹는 건가요? 4 | .. | 2026/01/08 | 2,37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