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한두잔이 아세요

저는 이제야 조회수 : 3,616
작성일 : 2025-12-24 21:00:44

모처럼 푸근해서 산책길 정자에 앉아있다 얘기가 나오고 저같이 모르는 사람들한테 폰으로 보여주는데 천재같아요,아주 재미있네요

IP : 118.218.xxx.8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2.24 9:09 PM (1.233.xxx.223)

    한두자니 알죠
    작품들이 아주 좋죠
    목청은 국보급이구요

  • 2. ㅇㅇ
    '25.12.24 9:13 PM (39.7.xxx.78)

    음.. 초기에 여성 성희롱 발언으로 문제가
    많았어요.
    오늘은 폭행건에 휘말려 사과방송까지
    하던데요(자세한 내용은 잘모르겠구요)

  • 3. ....
    '25.12.24 9:14 PM (175.197.xxx.124) - 삭제된댓글

    목청 하나는 타고난 사람들...?..ㅋㅋ 거기에 유머까지...ㅋㅋ

  • 4. ㄱㄴ
    '25.12.24 10:18 PM (210.222.xxx.250)

    넘 센스있고 웃겨죽음요ㅎ

  • 5. 폭행건은
    '25.12.24 10:39 PM (182.227.xxx.251)

    한두자니 하고는 큰 상관 없는 일인걸로 알아요.
    그날 제가 라이브로 보고 있었는데
    한두자니도 이게 뭔일 이냐고 깜짝 놀랐어요.

    민주진영 유튜브 쪽에 한두자니 잘 되서 매불쇼 나가고 김어준에 나가고 하니까 아주 배알 꼴리는 사람들이 있던데 그런 문제로 티격태격 하고 있다보니
    문제가 생긴거 같은데 한두자니 고향 친구가 돌발 행동 한거 같고요.

    한두자니가 사주 하거나 한건 절대 아니었어요.

  • 6. 근데
    '25.12.25 12:17 AM (222.236.xxx.112)

    그 고향친구 길에 침뱉는거 보니
    그냥 양아치던데.
    전 계엄때 완전 잘보다가 최근엔 쇼츠로만 보았는데,
    정청래 사퇴집회? 그런거 하는데
    거기다가 쌍욕하고 친구가 무대난입해서 난동 부리고,
    한두자니 반응은 별 시원찮은 그런거 아니었나요?
    저도 라이브를 정확히 본건 아니라서요.
    아무리 정청래 반대집회가 싫어도
    그래도 같은 진영인데 극우한테 했던 쌍욕을 하나요?
    라이브보려했더니 삭제 한거 같던데,
    그리고 본인이 싫어하는 유튜버가 암환자인거 같던데
    그것도 조롱하고. 암걸린걸로 조롱하다니 너무 놀랐어요
    게다가 무대에서 깽판친 친구까지 보니 유유상종 아닌가
    싶은 생각.
    과거에 했던 성생활? 유튭도 참 기가 차던데.
    불륜카톡이 어쩌고 뭐 그런말도 있는같고.
    그냥 연예인이나 유튜버나 기대를 말아야지.
    제가 잘못알고 있는거면 아시는분이 알려주세요.
    너무 좋아했던 유튜버라서 좀 실망이 드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3357 이시영은 왜 그렇게 돈이 많나요? 14 ㅇㅇ 2025/12/28 15,144
1783356 국정원, 쿠팡과 협의해놓고 '경찰 패싱' 파문 17 ㅇㅇ 2025/12/28 2,048
1783355 아침 뭐 드세요? 18 겨울아침 2025/12/28 3,087
1783354 키스 싫어하는 남자는 왜일까요 14 . . 2025/12/28 3,942
1783353 추위 많이 타시는분들 어떻게 지내시고 계시나요 7 ㅓㅓ 2025/12/28 2,039
1783352 홍대 클럽 간 아들 지금 귀가했어요 3 . . . 2025/12/28 5,454
1783351 온지음같은 한식다이닝은 혼밥안되나요? 2 2k 2025/12/28 1,602
1783350 아빠 돌아가시고 계속 후회가 들어요 17 가족 2025/12/28 7,652
1783349 어제 헬스장에서 데드 6 2025/12/28 2,322
1783348 올리버쌤 역시나 msg 뿌렸네요 52 역시 2025/12/28 25,444
1783347 장내 미생물도 웃긴 녀석이 있는거였네요 9 ㅡㅡ 2025/12/28 3,899
1783346 새벽4시30분에 인터폰하는 경비어르신ㅜㅜ 9 동그라미 2025/12/28 6,817
1783345 LA갈비 손님상에 내놓을때 잘라 내놓아도 되나요? 5 ㅇㅇ 2025/12/28 1,841
1783344 성동구에 거주중인데 재수학원 추천좀 부탁드려요 ㅜㅜ 4 도움필요 2025/12/28 692
1783343 아래 글 보고- 자랄때 예쁘단 말... 10 못난이 2025/12/28 3,972
1783342 명언 - 막혔다고 느꼈을 때 1 ♧♧♧ 2025/12/28 1,727
1783341 이 글 보셨어요? 와이프 외도로 인한 이혼과정글이에요. 21 저런ㅁㅊ년이.. 2025/12/28 15,441
1783340 새벽두시가 기상인 나 7 잠좀자고싶다.. 2025/12/28 3,701
1783339 난방 몇도로 맞추세요? 저는 이번에 좀 낮춰봤거든요. 12 ㅇㅇ 2025/12/28 4,409
1783338 디즈니 하이퍼나이프 박은빈 연기 진짜 잘해요 2 .. 2025/12/28 1,945
1783337 떡볶이시모 며늘님한테 한마디 9 못된시모 2025/12/28 4,149
1783336 고지혈 우려로 11 hj 2025/12/28 3,781
1783335 전 평일엔 거의 굶어야 일이 돼요 6 2025/12/28 3,831
1783334 근데 강아지 고양이는 인간들과 같이 산게 몇만년이라는데 7 ........ 2025/12/28 1,664
1783333 82 왕언니들 잘 계신가요? 6 .. 2025/12/28 2,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