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분들 많은 곳에 제가 신규로 들어가게 된 셈인데요
그분들끼리는 꽤 오랜기간 함께 해온거같아요
저는 그 중 어느 한분과 시간이 자주 겹치면서 친해졌는데요
그분은 저와 단둘이 밥먹고 커피마실때는 하하호호 반가워하고 친한 느낌인데
전체 모임 일때는 뭐랄까 덜 친한 느낌이에요
다른분들과는 반갑게 인사하면서도
저한테는 둘이 있을때처럼 살갑지 않고
뜨뜻미지근한 느낌에 말도 다른분들과 거의 나누구요
이런 분은 어떤 마음인걸까요?
여자분들 많은 곳에 제가 신규로 들어가게 된 셈인데요
그분들끼리는 꽤 오랜기간 함께 해온거같아요
저는 그 중 어느 한분과 시간이 자주 겹치면서 친해졌는데요
그분은 저와 단둘이 밥먹고 커피마실때는 하하호호 반가워하고 친한 느낌인데
전체 모임 일때는 뭐랄까 덜 친한 느낌이에요
다른분들과는 반갑게 인사하면서도
저한테는 둘이 있을때처럼 살갑지 않고
뜨뜻미지근한 느낌에 말도 다른분들과 거의 나누구요
이런 분은 어떤 마음인걸까요?
베프나 연인이 아닌 이상 다 그렇지 않나요?
둘이서 볼때와 단체로 볼때의 대화의 밀도나 반응의 차이...
내놓기는 좀 쳐지니 안친한척 하는걸수도
잘나면 친한척을 얼마나 하겠어요.
수도 있지요
친구모임에서 더 친한 친구도 있고
덜 친한친구도 있어요
다 친할 필요가 있나요?
여럿이 있다보면 아무래도 한 사람에게만 집중하기 쉽지않아요. 단둘이 만날 때랑 똑같이 그 사람에게만 살갑게 하길 바라는건 너무 어린 아이 같은 심리 아닐까요?
다른 사람 앞에서 원글님을 하대하거나 면박주는게 아닌 이상 그냥 그러려니 해야지싶어요.
그 사람의 서열이 집단내에서 아직 불안하고 높지 않기 때문에 집단에 새로 들어왔고 별다른 특이점이 없는 원글님과의 친분을 드러내면 자신의 지위에도 마이너스라고 생각하기 때문인것 같아요. 그 사람이 리더자리라면 오히려 원글님을 더 챙김으로써 자기가 관대하다는걸 드러내고 싶겠죠. 혹시 명품같은게 있으면 다음에 착용하시거나 다른 자랑거리라도 은근 흘려보세요.
네 저도 그냥 그러려니 하고는 있는데요
그래도 너무 온도차이가 나다보니
순간순간 좀 의아해지더라고요
그냥 그런 사람인거에요.
굳이 이해할 필요 있나요?
저는 앞뒤 다른 사람은 신뢰가 안가서 별로에요.
나보다 그쪽과 더친하구나 그러려니했는데
근데 왜저러지 이상한 느낌인 사람은
가까워져도 별로더라구요
네 크게 신경은 안쓰이지만
의아하긴 했거든요
이해하고 싶어서 쓴 글인데
생각해보니 윗님 말씀대로 굳이 이해할필요있나 생각도 드네요
그래도 댓글 읽으며 많이 배웁니다
크게 신경은 쓰이는건 아니구요
그냥 이해하고 싶어서 쓴 글인데
생각해보니 윗님 말씀대로 굳이 이해할필요있나 생각도 드네요
그래도 댓글 읽으며 많이 배웁니다
서열님 댓글 읽는데 왠지 훅 와 닿네요
앞뒤다른거죠 별루네요
아마도 그사람은 사람관계를
그렇게 하는 사람일걸요.
자기민 알아, 또는 비밀이야 이런말은 않나요?
100프로 요주의 인물이니
속마음 얘기하지 마세요
저라면 저런 사람 마음으로 이미 걸러요.
오타!: 자기만 알아...
단독으로 만날때는 나름즐겁고 티키타카도 잘돼서 친한사이인것처럼 느끼게하다가
여럿이모이는 자리에서는 본인보다 서열이높거나
영향력이큰사람 이익이될것같은 사람들하고만
대화하는경우 원글님이 그들보다 더 우위에 서지
못하는한 항상 그런취급당할거예요
잘나가는 그룹에 껴있는 잘나가는 내가 중요한
사람이라서요
제동서가 저런스탈인데 딱히 나쁜사람은 아니거든요
만나지 마세요.
별로인 사람이요
거리두세요
그래놓고 본인은 공과사를 잘 분리하는 사람이라 그렇다고 하겠죠
그런겁니다.
님은 마음을 줬네요.
그사람은 그런 사람 일뿐
친구들도 그래요
1:1관계일때는 절친처럼 행동하는데
친구 여럿일때는 달라져요
그런 친구들에게는 마음주지않아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781105 | 어떻게 할까요? 1 | ... | 2026/01/01 | 708 |
| 1781104 | 수능 만점이 몇점인가요? 6 | 지혜 | 2026/01/01 | 2,412 |
| 1781103 | 1월1일부터 아이를 쥐잡듯이 혼내고 우울하네요... 73 | akjtt | 2026/01/01 | 12,107 |
| 1781102 | 폐경의 징조인가요? 2 | 쩝 | 2026/01/01 | 2,550 |
| 1781101 | 영악한사람 보통 속으론 싫어하지 않나요? 8 | .. | 2026/01/01 | 1,980 |
| 1781100 | “또 배달 음식?” 자주 먹으면 ‘심장병’ 위험 신호…“메뉴 선.. 5 | ㅇㅇㅇ | 2026/01/01 | 3,260 |
| 1781099 | 내용 없어요 49 | 아이 상태 | 2026/01/01 | 4,836 |
| 1781098 | 얼굴 지방이식과 쥬베룩 볼륨 어떤게 나을까요? 2 | ///// | 2026/01/01 | 1,670 |
| 1781097 | 부모님 돌아가시면 오래 많이 슬프나요? 12 | .. | 2026/01/01 | 4,506 |
| 1781096 | 세계를 홀린 진돗개 4 | 지금 ebs.. | 2026/01/01 | 2,492 |
| 1781095 | 삼겹 해동하고 내일 먹어도 될까요?? 2 | 흠 | 2026/01/01 | 544 |
| 1781094 | 숙명여대와 인하대 알려주세요 31 | 대학 | 2026/01/01 | 2,745 |
| 1781093 | 벽시계 6천원짜리 샀는데 이쁘네요 | 바다 | 2026/01/01 | 2,097 |
| 1781092 | 스텝퍼 사면 잘쓸까요? 18 | ... | 2026/01/01 | 3,879 |
| 1781091 | 넷플 아침바다 갈매기 영화 4 | ㅇㅇ | 2026/01/01 | 2,448 |
| 1781090 | 위기의 오세훈 , 장동혁 면전서 "참을만큼 참았다 계엄.. 3 | 그 | 2026/01/01 | 2,323 |
| 1781089 | 그림그리는방 만드셔본적 있으신분 4 | . . . | 2026/01/01 | 1,600 |
| 1781088 | 식탁 어디서 사시나요? 7 | ... | 2026/01/01 | 2,189 |
| 1781087 | 삼성카드 추천 부탁드려요 12 | .. | 2026/01/01 | 2,088 |
| 1781086 | 명언 - 평생 청춘일 수 있다 1 | ♧♧♧ | 2026/01/01 | 2,107 |
| 1781085 | 이런 조건의 남자기모바지 7 | .. | 2026/01/01 | 1,073 |
| 1781084 | 쿠팡이 국정원을 동원해서 벌이는 사악한 행태 6 | ㅇㅇ | 2026/01/01 | 1,708 |
| 1781083 | 카멜색 코트 안어울리는 웜톤 13 | 입고싶당 | 2026/01/01 | 3,761 |
| 1781082 | 넷플에 인디영화들 1 | 넷플 | 2026/01/01 | 913 |
| 1781081 | 지난주 그것이 알고싶다 보셨나요? 8 | ........ | 2026/01/01 | 4,3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