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고구마 먹고도 체할수있나요? 오한까지 있는데 병원 가야하나요

... 조회수 : 2,223
작성일 : 2025-12-24 18:46:25

밤고구마 주먹만한거 4개 사와서 에프에 돌려서 어제 2개먹고 오늘아침에 2개 먹었어요

 

배가 막 아프거나 설사가 나오거나 그런건없는데

속이 메스껍고 트름이 시원하게 안나오고

헛구역질 나고 지금 오한이 들어 전기장판 쎄게 껴놔도 벌벌떨고 있어요

 

훼스탈2알에 까스활명수 먹었구요

어찌해야하나요 ㅠㅠ

 

회랑 고기사놓고 파티하려고 하다가

저때문에 가족들이 아무것도 못하고있네요

IP : 114.204.xxx.148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5.12.24 6:51 PM (118.235.xxx.36)

    고구마 원래 엄청 잘 체해요
    약은 이미 드셨으니 식구들에게 등과 어깨 마사지 해달라하세요

  • 2. Ui
    '25.12.24 6:55 PM (211.217.xxx.96)

    원래 잘체하죠
    그래서 김치, 사과, 요거트랑 같이 먹어요

  • 3. ㅁㅁ
    '25.12.24 6:59 PM (112.187.xxx.63) - 삭제된댓글

    한입에도 체하는게 고구마
    동치미가 필수죠

  • 4. ...
    '25.12.24 7:08 PM (39.125.xxx.94)

    아침으로 고구마, 바나나 소화 안 된대요

  • 5. ㅇㅇ
    '25.12.24 7:08 PM (211.251.xxx.199)

    체할땐 물만 먹어도 체합니다.
    감기 기운같은게 있어 체력 안좋아도
    덩어리가 들어가 위가 운동을 제대로 못해도 그렇지요
    배 따뜻하게 하세요

  • 6. ...
    '25.12.24 7:25 PM (182.226.xxx.232)

    고구마 잘 체하죠 전 밤 고구마 먹으면 소화 안되더라고요

  • 7. ㅇㅇ
    '25.12.24 7:32 PM (211.246.xxx.100)

    제가 그래서 고구마를 못먹어요.
    엄청 잘 체하거든요
    일단 바늘로 손.발을 따세요.
    제일 좋은 건 걷는건데 힘드실텐데..

  • 8.
    '25.12.24 7:57 PM (58.78.xxx.252)

    손 따는거 추천이요. 배 뜨끈하게 핫팩이라도 올리고 오늘내일 굶어야합니다.

  • 9. ...
    '25.12.24 8:10 PM (223.38.xxx.249)

    맨입으로 새우젓 차수저(1) 드시고
    된장 첨가물 덜 들어간(대두 천일염) 밥수저(1/2) 뜨거운 물에 타서
    후후~ 불며 드세요 새우젓은 예전 동네산책중 이웃 어르신께서
    제 얼굴과 중상을 보고 듣고 알려주신건데 효과있었어요
    당분간 흰죽에 새우젓간 간간히 해서 드세요
    찬물 찬바람× 몸이 따뜻해야(혈액순환) 소화도 잘 돼요
    냉장고에서 꺼낸 음식은 되도록 냉기가 빠진후 드세요
    급체하면 힘든데 어여 쾌차하세요

  • 10. 000
    '25.12.24 8:27 PM (182.221.xxx.29)

    일단 체한것 같으니 손발따세요
    매일차나 동치미 있음 드시구요
    전 바나나 고구마 먹기만 하면 소화안되서 못먹어요

  • 11. kk 11
    '25.12.24 8:37 PM (114.204.xxx.203)

    손 따고 배 따뜻하게 하고
    제자리.뛰기도 좋아요

  • 12. ,,,,,
    '25.12.25 2:16 AM (58.232.xxx.146)

    고구마는 껍질째 같이 먹어야 소화가 잘 된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6643 요즘 경연예능이 대세인가 엄청많네요 ... 2026/01/19 461
1786642 현대차주식 2 주식초보 2026/01/19 2,546
1786641 순딩하고 느린 남자아이 고등 동아리에서 있었던 학폭 비슷한 사연.. 9 ds 2026/01/19 1,351
1786640 지하철에서 맞은편 아주머니의 시선이 저한테 머무는 이유가 뭔가요.. 20 ..... 2026/01/19 6,439
1786639 노인이 노인을 욕하는 거 3 ........ 2026/01/19 2,082
1786638 제가 너무 오만했었나봐요 5 이런 2026/01/19 3,507
1786637 이 사랑 통역되나요? 이탈리아 5 드라마 2026/01/19 2,990
1786636 한약을 계속 먹어야 할까요? 8 한의원 2026/01/19 1,020
1786635 HBM 기술까지 노렸다…작년 해외유출 33건 중 절반 중국 3 ㅇㅇ 2026/01/19 878
1786634 욕창 에어매트 추천 부탁합니다. 16 에휴 2026/01/19 844
1786633 상속세 질문 4 1월 2026/01/19 1,556
1786632 방학하고 너무 바빴는데 오랜만의 여유를 부려보네요.. 2 방학 2026/01/19 948
1786631 살기싫은채로 하루하루 버텼더니 4 ㅇㅇ 2026/01/19 3,564
1786630 AI가 알려주는대로 소송해서 승소 8 2026/01/19 3,018
1786629 집을 언제 내놔야할까요? 8 ........ 2026/01/19 1,996
1786628 한파에 도배 하면 어떤가요 5 도배 2026/01/19 1,392
1786627 15살 딸아이 친구문제... 10 친구 2026/01/19 2,015
1786626 코스피 4913 :) 4 2026/01/19 2,297
1786625 자식 집 하나 사주고 다 쓰겠다는 큰언니 49 노후에는 2026/01/19 17,779
1786624 주말에 임영웅콘서트 다녀왔어요 20 2026/01/19 3,647
1786623 12월 30일 첫 매수 20%수익 4 대단 2026/01/19 2,205
1786622 쾌변의 즐거움이 이렇게 큰지 몰랐어요 3 .. 2026/01/19 2,950
1786621 제가 딸만 키우는데 남자조카를 이틀 봐줬거든요? 12 0011 2026/01/19 5,385
1786620 주식 엔켐이요 14 봄봄 2026/01/19 1,793
1786619 신기하게 인성좋은 부모들 아이들이 공부도 잘 해요 19 2026/01/19 3,2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