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할리우드배우 게리시나이즈

우와 조회수 : 1,925
작성일 : 2025-12-24 17:02:06

포레스트검프에서 상이군인 연기를 한 후 군인아빠를 잃은 아이들을 위해 연말에 비행기17대를 띄워 디즈니를 보내고 상이군인들에게 집을 선물한 배우

 

https://youtube.com/shorts/nJ9y4KoRXEQ?si=b_xuCuw9SgPlB_2V

 

 

제가 크리스마스 선물을 받은 것 같네요.

 

 

IP : 211.245.xxx.23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2.24 5:04 PM (223.38.xxx.208) - 삭제된댓글


    대단하네요.
    크리스마스 이브에 훈훈한 이야기 감사해요.

  • 2. @@
    '25.12.24 5:10 PM (140.248.xxx.6)

    CSI 뉴욕 시리즈 반장님~~

  • 3. 오~
    '25.12.24 5:12 PM (125.178.xxx.170)

    멋지네요.
    게리시나이즈
    이 배우의 대표작은 뭔가요.

    포레스트 검프는 봤고요

  • 4. ..
    '25.12.24 5:16 PM (121.168.xxx.139)

    와 csi 뉴욕 시리즈 팀장님!
    현실이 더 멋있는 분이군요..

  • 5. 대단하네요
    '25.12.24 5:16 PM (211.51.xxx.221)

    최고 탑스타도 아니신데 저리 거액을

  • 6. ...
    '25.12.24 5:22 PM (218.51.xxx.95)

    csi 뉴욕 맥 반장님~~
    크리미널 마인드 인터내셔널이었나
    거기서도 멋지셨던 게리 시니즈
    참전 군인들 위해서 일을 많이 하시더라고요.

  • 7. ditto
    '25.12.24 5:23 PM (114.202.xxx.60) - 삭제된댓글

    멜 깁슨과 나온 랜섬에서 처음 봤지요아주 인상깊은 역할이라 그 다음부터 주의 깊게 본 배우예요 크리미널 마인드에서 역할을 제의받고 고민하는 다니엘 헤니에게 좋은 조언을 해줬다고 해서 더욱 더 호감이었구요

  • 8. 오모낫
    '25.12.24 7:13 PM (116.41.xxx.141)

    이런 귀한 소식을 크리스마스이브에 선물로 주시다니

    저분 시니컬한 명연기 잊을수가 없어요
    저렇게 멋진분이기까지 하다니

  • 9.
    '25.12.24 7:33 PM (14.44.xxx.94) - 삭제된댓글

    맥 테일러 반장님

  • 10. 이뻐
    '25.12.24 7:36 PM (211.251.xxx.199)

    멋진분
    생각만하고 실천하기기 힘든데
    거기다 꾸준히

  • 11. ...
    '25.12.24 9:21 PM (58.78.xxx.169) - 삭제된댓글

    포레스트검프부터 최신작까지 죽 봐왔는데 점점 멋지게 나이드는 분 같아요.
    30년 전 당시에야 그런 마음이 들었다해도 어떻게 그걸 한결같이 죽 이어올 수 있는지...단순히 재력만으론 할 수 없는 일인데.
    현실판 산타클로스네요.

  • 12. ..
    '25.12.24 11:19 PM (221.157.xxx.136)

    CSI 좋아해서 거의 다봐서
    익숙한 얼굴이네요
    드라마에서도 멋진 분이던데
    현실에서는 더 훌륭한 분이네요
    반가운 기사네요

  • 13. ....
    '25.12.25 12:33 AM (220.76.xxx.89) - 삭제된댓글

    80년대 tv시리즈 미션임파서블이 대표적이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4788 이사가는데 도시가스 철거하면요 7 2026/01/03 1,754
1774787 체중 46키로에 체지방률 35% 15 . 2026/01/03 6,071
1774786 피겨스케이팅 차준환 식사량 18 .. 2026/01/03 13,808
1774785 팔란티어 왤케 빠지나요 7 ........ 2026/01/03 4,785
1774784 용감한 형사들 보고 개안했어요 용형 2026/01/03 2,711
1774783 제가 뭐 하나 해두면 자꾸 큰기업이 들어와요 2 스트레스 2026/01/03 3,110
1774782 tv에서 타이타닉을 해주는데 디카프리오 2026/01/03 1,206
1774781 인팟이냐 압력솥이냐 5 시골꿈꾸기 2026/01/03 1,737
1774780 러브미. 독일어로 뭐라고 말한걸까요? 8 ... 2026/01/03 4,134
1774779 성인리듬체조학원 추천부탁드려요 1 리듬체조 2026/01/03 685
1774778 내버려두면 손해가 될 일을 알려줬는데 1 괜히 2026/01/03 2,632
1774777 노인이 합가해서 살고싶어하는 마음. 68 딜레마 2026/01/03 16,970
1774776 옷벗어두고 그 자리, 과자봉지 그 자리 9 미치광이 2026/01/03 3,875
1774775 나의 늙은 고양이 9 2026/01/03 2,824
1774774 나솔사계 특이하네요 8 .. 2026/01/03 3,890
1774773 이것도주사인가요 5 ... 2026/01/03 1,863
1774772 넷플릭스 새 시리즈 ‘단죄’ 얘기가 없네요. 10 넷플러 2026/01/03 4,522
1774771 강선우, 윤리 감찰단에 1억 소명 거부 4 그냥 2026/01/03 4,148
1774770 친구 시아버님 장례식 25 질문 2026/01/03 6,915
1774769 국내에 이국적인 느낌의 여행지 어디 없을까요? 30 ..... 2026/01/03 4,690
1774768 이시간에 층간소음..열받아서 3 ㅇㅇ 2026/01/03 2,815
1774767 남대문시장 잘아시는 분이요 6 남대문 2026/01/03 2,301
1774766 ai한테 저랑 자식 사주 봐달라고 했는데 3 .. 2026/01/03 3,363
1774765 유재명 73년생 서현진 85 23 2026/01/03 11,067
1774764 한국노인 왕년의 필독서 명심보감 11 지긋지긋 2026/01/02 2,3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