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300만원까지 쓸수 있어요. 뭘 살까요? 글에 제가 금펀드에돈 넣으라고 그리 말했건만...

ㅇㅇ 조회수 : 2,712
작성일 : 2025-12-24 16:57:17

 

저런걸 묻는 글이 많더라구요.

그 때 마다 금펀드랑 S&P 500에 넣으라고 그렇게 말해도 

물건 사더라구요.  금펀드에 넣으면 1년만 지나도 두배 되는데.... 

대부분 귓등으로도 안듣고 물건사더라구요. 지나고 보면 물건 다 부질없는데. 

아쉽더라구요.

나이들 수록 돈이 제일 중요한데. 명품은 팔려고 하면 10분의 1가격으로 팔려요.ㅠㅠ 

까르띠에 시계랑 샤넬백 빼고요. 

금 값 떨어졌다는   기사 읽으면 바로  ACE KRX 금현물 사세요.

저는 700만원어치 사서 1년도 안되어 지금 1천만원 되었어요. 

 

 

 

 

IP : 175.113.xxx.60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마도
    '25.12.24 5:00 PM (113.199.xxx.68)

    어르신들은 절차를 잘몰라 그럴수도 있으니
    사세요 파세요만 하지마시고 자세히 설명을 해드려요
    기왕에 봉사하시는거~~^^

  • 2. ㅇㅇ
    '25.12.24 5:01 PM (175.113.xxx.60)

    아 주식계좌를 만들고 앱 설치해서 거래하는거.그거 너무 복잡하던데요. .저도 시작할때 너무 고생했어요.

    복잡한거 싫다는 분들은 증권사 지점 아무곳이나 방문해서 직원에게 배워오세요.
    혼자하려니 저도 애좀 먹었네요. 저는 50대 중반 입니다.

  • 3. ...
    '25.12.24 5:08 PM (221.140.xxx.68)

    금펀드 참고합니다.

  • 4. @@
    '25.12.24 5:11 PM (140.248.xxx.6)

    골드바나 실버바

  • 5.
    '25.12.24 5:16 PM (112.153.xxx.225)

    쇼핑하면서 물건을 사고싶은거겠죠
    현생을 즐기는 사람도 많아요
    모두가 돈만 모으지않아요

  • 6. ..
    '25.12.24 5:28 PM (106.101.xxx.26)

    한번 차익실현하고 다시 사서 돈 벌었었는데
    지금이 지난번 팔때 가격이라서 이번에도 팔아야할지 고민이네요

  • 7. ㅇㅇ
    '25.12.24 6:29 PM (175.113.xxx.60)

    금전적으로 아주 여유로운 분들은 마구마구 소비해주셔야 우리 경제가 살지요.
    그저 노후가 불안하고 특히 병원비나 간병비가 걱정되는 분들은
    슬프지만 끊임없이 돈을 불릴 생각하며 살아야할것 같아요. 너무 지치지만....
    그 점에서 금이 좋은거 같아요. 아이 태어났을 때 금펀드 들어놓고 있고 있었는데
    현재 수익률이 308%네요. 하아..... 그 때 많이 넣어둘껄. 사람이 과거의 후회로 부터 배워야 하는데 직장다니고 정신없이 살다보니 또 같은 실수를 해서 올해부터 금에 넣고 있네요.

  • 8. ..
    '25.12.24 7:50 PM (223.38.xxx.4)

    질문 자체가 소비하고 싶어서 물어보는거잖아요.

  • 9. 저는
    '25.12.24 8:28 PM (114.207.xxx.21) - 삭제된댓글

    저는 순금 팔찌 샀는데 너무 잘한 것 같아요.
    9월 말에 순금 닷돈에 18K장식 고리까지 400만원에 샀어요.

  • 10. ...
    '25.12.25 1:54 AM (123.215.xxx.145)

    금펀드요?
    추천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3567 남에게 넘 야박한 친구 다시 보이네요 86 친구 2025/12/26 18,268
1783566 ‘서해 공무원 피격 은폐’ 의혹 박지원·서훈·서욱 등 전원 1심.. 14 ... 2025/12/26 3,376
1783565 김병기가 민주당 원대여서 국짐과 조중동은 흐뭇했겠네요 5 미리내77 2025/12/26 1,292
1783564 도시가스요금 15만원ㅜㅜ 9 우어 2025/12/26 3,997
1783563 에브리씽베이글시즈닝 어떻게들 드시나요? 5 베이글 2025/12/26 1,165
1783562 하천에서 찾았다는 쿠팡 노트북 사진 18 코메디를해라.. 2025/12/26 5,441
1783561 날이 갑자기 추워져 거실 장작 화덕에 2 아무생각없이.. 2025/12/26 1,574
1783560 쿠팡 '정부 지시' 주장에 경찰 "사전 협의 없었다&q.. 2 ㅇㄹ 2025/12/26 872
1783559 병든 엄마 6 안타까워요 2025/12/26 3,890
1783558 사업 정리 전에 여행 가도 될까요 4 2025/12/26 1,311
1783557 저속한 노화 햇반 급하게 떨이 처리하나보네요 24 oo 2025/12/26 18,912
1783556 된장찌게 소고기 돼지고기 넣기 7 단지 2025/12/26 1,266
1783555 네이버에서 뭐 사신다음에 후기 꼭 쓰시나요? 11 ........ 2025/12/26 1,814
1783554 네이버 멤버쉽 가입 혜택 활용 잘 활용하시는 분들 5 간만에 2025/12/26 1,506
1783553 인테리어 견적낼때 덤탱이 덜 쓰는 팁같은거 있을까요 1 궁금 2025/12/26 910
1783552 김병기 보좌진 입장문 23 ㅇㅇ 2025/12/26 4,708
1783551 백대현 판사, "다음 기일은 없습니다" 8 얼른좀끝냅시.. 2025/12/26 3,909
1783550 여기 자녀들 고연봉받는거 9 jhhg 2025/12/26 3,611
1783549 계절학기(연대,신촌) 아침은 어디서 해결할까요? 3 계절학기(연.. 2025/12/26 1,096
1783548 딩크 15년 너무 재밌는데 39 9090 2025/12/26 7,702
1783547 딩크가 안됐다는 글을 보며 저는 이런 생각을 했네요. 11 .... 2025/12/26 2,908
1783546 온천가서 입는옷 2 겨울 2025/12/26 1,462
1783545 패딩 바지 크리스마스이브에 사러갔는데 .. 2025/12/26 968
1783544 쌀 사실분!! 3 플랜 2025/12/26 2,160
1783543 강수지씨 요새 뭐하는지 유툽에서 4 살며 사랑하.. 2025/12/26 4,1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