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퇴근 후 저녁먹고 집에가자고 하는거 민폐일까요?

... 조회수 : 3,364
작성일 : 2025-12-24 14:54:14

외근에는 저녁 식대 정산이되는데

저는 무조건 먹고갔었는데 후배랑 같이 일정을 하닌까 눈치가 보여요

차는 제 개인차고

제가 서울끝쪽이라 집근처 지하철역에 내려주는데

경기도에서 서울 진입이라

길도 막히고 집에가서 차려먹어야하니 공짜밥 먹고나면 길도 덜막히고 집에 늦게가도 바로 쉬면 되닌까요

식대 만원 지원이라 버리기는 아깝다 생각이거든요

차는 개인차지만 유대지원을 받으니 알아서 가라고하기도 애매한 부분이 있고

그냥 업무지 근처 지하철역에 내려주고 알아서 가라고하고 편하게 밥먹는게 나을지 좀 고민되네요

혼자 편하게 밥먹고 가다고 일정을 같이하게 되니 피곤해요.

퇴근을 빨리하는게 좋은건가 싶어서요.

 

 

 

 

IP : 211.49.xxx.118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2.24 2:55 PM (1.239.xxx.246) - 삭제된댓글

    집에 갈래요
    공짜밥, 식비지원 못 챙기는거 아쉽다는 생각 안 들어요

  • 2.
    '25.12.24 2:55 PM (219.255.xxx.86)

    포장해가자 해보세요~

  • 3. ㄹㄹ
    '25.12.24 2:56 PM (119.195.xxx.153) - 삭제된댓글

    물어 보고 , 그 대답을 존중하면됩니다
    싫다는데도 자신의 의견을 계속 주장하는것이 꼰대입니다

  • 4. 원글님은
    '25.12.24 2:58 PM (59.7.xxx.113)

    저녁먹고 가고싶은데 직원을 전철역까지 데려다줘야한다는 무언의 책임감이 있으신가요? 그러면 나는 저녁먹고 싶은데 넌 어쩔거냐고 물어보고 저녁먹기 싫다고 하면 알았다..너는 너 혼자 따로 가라..그러면 되지않나요?

  • 5. 기름값지원을
    '25.12.24 2:59 PM (59.7.xxx.113)

    받는다고 데려다줘야한다는 책임감을 느끼실 필요는 없어보여요

  • 6. 본인하고픈대로
    '25.12.24 3:01 PM (211.221.xxx.221) - 삭제된댓글

    남에게 잘해줄 필요없다는 글이 하루 몇 번이나 올라오는데...
    말해보고 정 생각없으면 포장각.

  • 7. 저도
    '25.12.24 3:06 PM (211.234.xxx.123)

    원글님 입장 얘기하고
    후배는 어떤지 물어보세요
    일찍 가고싶다면 먼저 가라고하면되죠
    퇴근방법은 본인이 알아서하는거고 그거까지 눈치보실 필요는 없을거같아요

  • 8. ..
    '25.12.24 3:08 PM (175.209.xxx.61)

    저녁 식대 나와서 난 근처서 사먹을 건데 너두 먹구 청구해라 하면 되지 않을까요

  • 9. ...
    '25.12.24 3:13 PM (211.49.xxx.118)

    식대는 업무지 근처만 인정해줘요.
    외근오면 교통이 한시간 추가되니 식대 지원해주는건데
    안데려다주면 너무 이기적인가 싶었거든요
    20살정도 차이나는 후배들이라 좋다는건지 싫다는건자 잘 모르겠거든요

  • 10. 당연히
    '25.12.24 3:42 PM (223.38.xxx.94)

    본인에게 묻고 의견 존중해 주면 됩니다.
    나는 저녁 먹고 가는 것이 편한데 너는 어떠냐 하고.

  • 11. 솔직하게
    '25.12.24 3:47 PM (91.14.xxx.119)

    말하는게 최고에요.

    식대 나와서 난 밥 먹고 가는게 편한데
    님들은 마음대로 편하게 결정하세요.

    나랑 굳이 같이 안 먹어도 되고
    근처에서 먹고 식대 청구하세요.
    식대 만 원 나오니까 참고하시고.

    곧장 퇴근하고 싶으면 퇴근하세요.

  • 12. ....
    '25.12.24 4:34 PM (106.101.xxx.128)

    ㄴ 이분 말씀이 정답 . 대부분 집에가서 라면먹을지언정 그냥 간다할거예요ㅎㅎ

  • 13. ...
    '25.12.24 4:50 PM (163.116.xxx.80)

    저도 솔직하게 말하고 물어보는게 좋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원글님께서 저녁은 혼밥하고 싶다고 먼저 말하면 좋을것 같아요. 후배는 입장상 혼밥하고 싶다고 말하기 어려울수도 있으니까요. 만약 후배는 밥 안먹겠다고 하면 먼저 출장지 근처 지하철역까지 데려주고 원글님은 식사하면 괜찮을거 같아요.

  • 14. kk 11
    '25.12.24 6:18 PM (114.204.xxx.203)

    물어보세요 편하게 대답하라고...
    보통은 빨리.가서 쉬고 싶죠

  • 15. .....
    '25.12.25 7:48 AM (175.117.xxx.126)

    식대 나와서 난 밥 먹고 가는게 편한데
    님은 마음대로 편하게 결정하세요.
    나랑 굳이 같이 안 먹어도 되고
    근처에서 먹고 식대 청구하세요.
    식대 만 원 나오니까 참고하시고.
    곧장 퇴근하고 싶으면 퇴근하세요. 22222

    나랑 같이 먹고 나면 나랑 같이 차타고 돌아가면 되고
    각자 먹고 싶으면 외근지 근처에서 각자 먹고 각자 돌아가도 되고
    편한대로 해요 우리..
    라고 얘기하시면 될 듯요..

  • 16.
    '25.12.25 9:47 AM (223.39.xxx.197)

    간시커리 사서 나누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9122 오늘 하이닉스 거의 7% 올랐어요 2 ㅇㅇ 2026/01/27 2,438
1789121 협박인가요 10 집값 2026/01/27 2,804
1789120 부자아빠 가난한아빠 책 소장할만한가요? 7 공간 2026/01/27 1,153
1789119 챗지피티 댓글 다는 분들 20 .... 2026/01/27 2,223
1789118 남자 대학생 쌍거풀 병원 추천 9 ... 2026/01/27 796
1789117 김민석 총리 : 민주당과 조국혁신당 차별성 못 느껴, 합당 또는.. 20 .. 2026/01/27 2,386
1789116 워싱턴DC, 뉴욕 가시는 분들 주의해야할 듯 10 ... 2026/01/27 2,850
1789115 큰소리로 혼내는 의사 어떠세요 18 Kunny 2026/01/27 4,066
1789114 2030년엔 일자리가 더 없겠어요 3 . . . 2026/01/27 1,669
1789113 삼성전자 주식 위탁통장에서 매수하시나요? ... 2026/01/27 945
1789112 금값이 그램당 벌써 24만 1천원이 넘네요.. 2 금값 2026/01/27 1,831
1789111 몸무게 그대로지만 55에서 66으로 바꾸신 분? 5 궁금 2026/01/27 2,049
1789110 선을 넘는 배현진 12 ..$. 2026/01/27 2,279
1789109 동네 병원 제가 너무 민감한가요? 28 민감녀? 2026/01/27 4,781
1789108 마운자로 부작용 6 경험담 2026/01/27 2,548
1789107 고민... 4 고민 2026/01/27 840
1789106 부동산이든 주식이든 키맞추기는 하긴 하나봐요 5 ㄹㅇㄹㅇㄹ 2026/01/27 1,434
1789105 Etf매수는 기관매수로 잡힌다네요 4 주식 2026/01/27 2,272
1789104 집 바로 옆에 요양병원에 모시게 되면 자주 자주 집에 모시고 올.. 14 요양병원 2026/01/27 3,748
1789103 쌀을 씻는데 검정물(회색)이 도는 이유는? 8 궁금 2026/01/27 2,375
1789102 화성 이직 6 안잘레나 2026/01/27 1,053
1789101 “이자 좀 밀리면 어때요, 나라가 용서해주는데”…연체이력 55조.. 8 ... 2026/01/27 1,636
1789100 오래된 남자한복 8 ... 2026/01/27 980
1789099 주식이 사람 참 피폐하게 만드네요 22 u.. 2026/01/27 6,118
1789098 최은순 불송치, 김진우는 구속영장기각 8 니가 최고네.. 2026/01/27 1,6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