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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뭔가 덜떨어진 느낌은 어디서 드나요??

조회수 : 3,146
작성일 : 2025-12-24 13:23:58

뭔가 모르게 덜떨어진 느낌 아주 살짝 일반인과 다른 느낌은 어디서 나는 걸까요? 미묘하게 다른사람이요 

아예 확 다른 사람 말구요

IP : 219.255.xxx.86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건
    '25.12.24 1:26 PM (211.218.xxx.194)

    상대적인 느낌일 듯 합니다.
    절대적 기준이란게 없고.

  • 2. ...
    '25.12.24 1:26 PM (61.43.xxx.178)

    상황판단을 잘 못해서 그런 경우가 대부분 아닐까요
    상황에 맞지 않는 말과 행동을 할때 그렇게 느껴지잖아요
    눈빛과 표정에서 보이기도 하고

  • 3. ...
    '25.12.24 1:28 PM (39.7.xxx.162)

    섬세함을 기대하기 힘들고
    크고 작은 실수가 잦고
    누구나 알아듣는 말을
    자기식대로 받아들여서
    엉뚱한 결과물을 만들거나
    대응이 종잡을수 없기도 하고
    알고보면 별거 아닌데
    대단한거마냥 떠벌떠벌하기도 하고...

  • 4. ...
    '25.12.24 1:29 PM (219.255.xxx.39) - 삭제된댓글

    자기가 결정못하고
    남이 하는거 따라할때.
    이것도 남이 하는거 손해볼것없다해서 하는거말고
    안해야하거나 상관없는데 굳이 따라하는거.

  • 5. 문해력
    '25.12.24 1:29 PM (119.195.xxx.153) - 삭제된댓글

    문해력이요
    같은 글을 읽고 다르게 해석 할때

    공지에 써 있는 글 이해 못하는 사람

  • 6. ㅁㅁ
    '25.12.24 1:29 PM (106.68.xxx.191)

    아는 척과 고집 센 거..

  • 7. 대화요
    '25.12.24 1:29 PM (121.66.xxx.66)

    대화를 해보면 수준차이 나는 종류가 아닌
    말귀를 알아듣는 그런거가 달라요
    엉뚱한 방향으로 듣기도 하고 해석도 하고
    저는 대화해보면 좀 느껴져요

  • 8. ...
    '25.12.24 1:32 PM (219.255.xxx.39) - 삭제된댓글

    말귀 못알아듣고는
    왜 못알아들었나는 못밝히고 이래저래 둘러댈때.
    진짜 모르나보다 싶을때.

  • 9. ...
    '25.12.24 1:34 PM (220.95.xxx.149)

    어떤 경우에 느끼셨는지 모르겠지만
    약간 4차원이어서 그럴 수도 있을 걸요
    아니면 눈치나 머리회전이 조금 느린 사람일 수도...

  • 10. ..
    '25.12.24 1:34 PM (118.219.xxx.162)

    눈치없을 때요.

  • 11. ...
    '25.12.24 1:38 PM (115.22.xxx.123) - 삭제된댓글

    발음이 좀 이상해요
    뭉개진다던가 혀 짧은 소리를 낸다던가
    어휘력도 좀 그렇고

  • 12. ...
    '25.12.24 1:53 PM (49.1.xxx.114)

    살짝 경계성있는 사람들 있어요. 일할때 그 다음에 진행될 것까지 잘 몰르더라구요. 그냥 지금 하는 것만 생각해요.

  • 13. ...
    '25.12.24 2:23 PM (219.255.xxx.39) - 삭제된댓글

    덜 떨어진건 아니고...
    다른 각도인데...

    가금 타는 차라서 잘 모르겠다하는데
    차온도가 한여름인데 풀핫되어있어서 온도를 못낮춘다고...
    바로 옆에 조절버튼이 있고 영어로 온도라고 적혀져있는데
    창문을 열었다 먼지들어온다고 닫았다 난리.

    사고난다고 조절버튼여깃네했더만
    남의차에 손댄다고 또 눈흘깃..

  • 14. ,,
    '25.12.24 3:16 PM (223.39.xxx.168) - 삭제된댓글

    1차적으로는 전달하는 사람이 말을 똑바로 쏴줘야 말귀를 잘 알아듣고 정확하게 처리하는데
    뒤죽박죽 두서없이 개떡같이 말해놓고 잘하길 기대하는것은 그 사람의 욕심이고
    전문적인 일들 말고 이상적인 일들에서 말을 제대로 , 똑바로 쏴줬는데 상대방이 알아듣는거면 덜 떨어졌다는 표현보다 답답하는 표현이 맞을 듯 하네요.
    이미 좀 부족하다는 말을 완화해 놓은게 경계성지능장애라는 단어같은대요.
    일단은 말귀를 똑바로 알아듣게 하고 똑바로 처리하게 하기 위해사는 말을 똑바로 쏴주는게 매우 중요.

  • 15. ..
    '25.12.24 4:30 PM (220.127.xxx.222)

    말귀 못 알아듣고.. 눈치 없는데..혼자 말 많이 하거나.. 말을 하는데 주어가 없어서 무슨 말인지 못 알아듣게 하는 사람 ㅠ

  • 16. 특히
    '25.12.24 5:49 PM (121.187.xxx.252)

    글을 보면 문장에 마침이 없고 주술관계나 술목관계가 분명하지 않아서 두서없는 느낌이 강하게 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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