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왜저렇게 잠만 잘까요?

..... 조회수 : 3,012
작성일 : 2025-12-24 13:10:38

애가 못일어나요

하루에 12시간도 넘게 자는거 같아요

 

대학생이구요

기숙사 있었는데 어떻게 다녔나 모르겠네요

 

밤새서 게임 하는것도 아니고..

 

IP : 110.9.xxx.182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2.24 1:13 PM (211.208.xxx.199)

    내 집에 돌아와 편안하고 긴장이 풀려 그런거겠죠.
    설마 개학때까지 그러겠습니까? ㅎㅎ

  • 2. ....
    '25.12.24 1:15 PM (110.9.xxx.182)

    근데..애가 원래 좀 그래요
    방학동안 뭐 하는것도 없고
    지난 방학은 계절학기 해서 자주 안봤는데
    올 겨울은 내내 저럴듯

  • 3. 야들
    '25.12.24 1:17 PM (59.1.xxx.109)

    거의 그럽니다

  • 4. 동면에
    '25.12.24 1:21 PM (113.199.xxx.68)

    들었다 생각하세요 얼마나 힘들었겠어요
    기숙사에서 다 쓴 에너지를 보충하는거겠죠

  • 5. 아들말에 의하면
    '25.12.24 1:24 PM (1.228.xxx.91)

    기숙사 생활이 만만치가 않답니다.
    설명해주었는데 여기서는 노코멘트.
    아들도 집에 오면 잠만 잤어요.

  • 6. ..
    '25.12.24 1:28 PM (222.117.xxx.76)

    맘편히 자는게 얼마만일까요
    영양적으로도 잘 먹고 하니 긴장도 풀어지구요

  • 7. .....
    '25.12.24 1:44 PM (59.15.xxx.225)

    우리집도 그래요. 자는게 정신건강에 좋아요. 푹 자니 남은 키라도 발현되서 컸음 하는 소망이에요.

  • 8. 혹시
    '25.12.24 1:51 PM (1.253.xxx.79)

    혹시 모르니 우울증 초기는 아닌지 체크해 보세요
    에너지가 적은 경우도 그럴수 있고요

  • 9. ..
    '25.12.24 1:52 PM (182.209.xxx.200)

    저도 맨날 우리 아들 신생아라고 그래요. 근데 신생아라기엔 밤에 잠을 안자요. 뭘 하는지. 시험 끝나고 성적도 다 나온 마당에.
    그래도 다음 달에 군대가니 있는 동안 잘 먹이고 잘 해주려구요.

  • 10. ...
    '25.12.24 1:58 PM (49.1.xxx.114)

    스무살 울딸요 방학했는데 자도자도 졸립대요 자기도 왜그런지 모르겠다고 ㅎㅎㅎ 부럽네요. 전 갱년기라 불면증이 시달리는데 ㅠㅠㅠㅠㅠ 근데 키가 조금씩 큰거 같아요 ㅠㅠㅠ 167이 딱 좋았는데 어째 170이 된거 같아요

  • 11. 지오니
    '25.12.24 5:54 PM (180.67.xxx.225)

    저도 그랬어요. 방학이든 휴가든 집에만 가면 어찌나 졸린지 ㅋㅋ 엄마가 “너 어디 아프니”했어요.
    긴장도 풀리고 피곤도 많이 쌓여서 그랬던거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5890 “노무현 정부 때보다 무섭다”… 서울 아파트, 19년 만에 ‘가.. 12 ... 2026/01/16 3,722
1785889 '체포방해' 윤, 오늘 첫 선고 TV 생중계…구형은 '10년',.. 1 제발 2026/01/16 1,287
1785888 나솔 29옥순, 정말 최악이네요 9 2026/01/16 4,457
1785887 대학병원 치과병원은 비싸나요??? 13 .... 2026/01/16 2,343
1785886 주린이 질문 드려요 4 노벰버11 2026/01/16 1,221
1785885 중국 지커 7X 시승기 17 후덜덜 2026/01/16 1,251
1785884 여행와서 일주일정도 콜레스테롤 약 안먹어도 될까요? 4 50대 2026/01/16 2,013
1785883 이재명의 검찰은 다르다는 말의 의미 7 ㅇㅇ 2026/01/16 798
1785882 치아 때문에 잠을 설쳤어요 8 ... 2026/01/16 2,842
1785881 새벽마다 캐쉬ㄴㅌ 광고하는 인간아 또 지웠네 2026/01/16 1,068
1785880 국민 10명 중 6명 ‘尹 사형 구형 적절’-리얼미터 9 올라잇 2026/01/16 1,792
1785879 2030 '중소기업 갈 바엔 쉴게요' 12 큰일이다참 2026/01/16 4,142
1785878 사회복지사 실습 4 ㅇㅇ 2026/01/16 2,172
1785877 명언 - 행복의 핵심 ♧♧♧ 2026/01/16 1,137
1785876 이창용 "韓 대외채권국, 환율 1500원 가도 위기는 .. 7 ..... 2026/01/16 2,803
1785875 한덕수 근황.jpg 19 사진유 2026/01/16 10,309
1785874 이재용 보유주식 30조 눈앞 1 ........ 2026/01/16 1,296
1785873 당국 환율 개입 후 '달러 사재기' 급증…원화 대비 수요 5배↑.. 6 ..... 2026/01/16 1,916
1785872 동물들이 유독 저를 빤히 봐요 애기들도 그렇고 15 2026/01/16 4,170
1785871 까페하지마세요 (특히 프차) 8 2026/01/16 10,393
1785870 정용진은 재벌중 역대급으로 찌질 8 멸공 2026/01/16 5,094
1785869 8만원 손해볼일 생겼는데 8 2026/01/16 3,489
1785868 삭제됨ㅡ아래BBQ글밤마다올라와요 ㅡㅡ 2026/01/16 1,259
1785867 아들.휴가 나왔는데 너무 좋아여 8 2026/01/16 2,926
1785866 예비 초1 학교 선택 6 혀니 2026/01/16 8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