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취미로 댄스 배우러다니는데 80%이상이 싱글이네요

.. 조회수 : 4,214
작성일 : 2025-12-24 13:02:37

운동으로 배우기 시작했어요

남편이랑 배우는 중인데

남편은 중도 포기

저만 몸치가 무리하는 중인데요

신기한 게

남자분들 고수들 중에는

정말정말 소심하고 낯가리고 모쏠이라서

죽도록 춤 연습한 사람들이 많네요

키 작은 분들중 상당수

여자분들은 예쁜 분들은 딱히 연습 안해도 

수많은 신청들속에 실력이 절로 쑥쑥 늘고요

대부분이 돌싱

이쁘면 다되는 세상 ^^

 

IP : 220.65.xxx.99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5.12.24 1:05 PM (211.251.xxx.199)

    어쩔수 없지요
    우리도 동물이라
    애기들도 벌써 이쁜 사람한테 반응이 틀린데

  • 2. ..
    '25.12.24 1:06 PM (220.65.xxx.99)

    정글의 왕국입니다
    그러나 이곳도 사람사는 세상인지라
    인상 좋고 서글서글한 분들은 또 나름의 수요가 있더라고요
    구석애서 관람하다보니 인생의 진리를 여기서도 느끼네요
    하기나름..ㅎ

  • 3. ㅋㅋ
    '25.12.24 1:08 PM (211.51.xxx.221)

    탤런트 김광규 생각이
    ~~~~~~~
    남자분들 고수들 중에는

    정말정말 소심하고 낯가리고 모쏠이라서

    죽도록 춤 연습한 사람들이 많네요

    키 작은 분들중 상당수

  • 4. 구석애서(X)
    '25.12.24 1:09 PM (220.65.xxx.99)

    구석에서(0)

  • 5. 또는
    '25.12.24 1:10 PM (220.65.xxx.99)

    신체조건이 나쁜데
    실력도 꽝이면
    일찌감치 퇴출되서 안보이는 걸수도 있어요

  • 6. 키작고
    '25.12.24 1:10 PM (219.255.xxx.86)

    키작고 모쏠이니까 인연한번 만들어 보겠다고 죽어라 연습하는거

  • 7. ....
    '25.12.24 1:11 PM (39.125.xxx.94)

    낯가리면 춤 못 배울 거 같은데
    신기하네요

  • 8. 오~
    '25.12.24 1:12 PM (220.65.xxx.99)

    윗님 맞아요
    어떤 분이 그랬어요

  • 9. ..
    '25.12.24 1:13 PM (220.65.xxx.99)

    낯가려서 사회에선 여자 못만나고
    오직 실력으로만 승부보겠다고..ㅎㅎㅎㅎ

    팔만 있는 바퀴달린 여자 마네킹으로 죽자고 연습하는 영상도 있어요

  • 10. 다른 이야기지만
    '25.12.24 1:40 PM (219.255.xxx.39) - 삭제된댓글

    등산모임가도 같더라구요.
    같이 갈 사람있으면 끼리가지 모임으론 안가는겐가 싶음.

  • 11. 스포츠댄스인가요?
    '25.12.24 1:53 PM (211.104.xxx.76)

    저도 관심 있어서요

  • 12. 윗님
    '25.12.24 1:57 PM (106.102.xxx.149)

    살사댄스에요
    스포츠댄스보다 쉽고 대중적이래요
    비용도 덜 든다더라고요

  • 13. 감사합나다
    '25.12.24 3:01 PM (211.104.xxx.76)

    아 살사군요 저도 알아봐야겠어요

  • 14. 하고싶은데
    '25.12.24 3:56 PM (222.100.xxx.51)

    남의 남자랑 춤추는게 정서상 힘들어서. . 내 남편이 한대두 싫거요

  • 15. ..
    '25.12.24 3:57 PM (211.234.xxx.24) - 삭제된댓글

    맞아요 댄스스포츠 강좌 가보면 여자들은 섹시하고 남자들은 배나오거나 매력없는 남자들

  • 16. ...
    '25.12.24 7:44 PM (220.65.xxx.99) - 삭제된댓글

    남의 남자들이요
    나한테 관심 없더라고요
    혼자서 얼마나 많은 착각을 했던지
    하이킥감을 무지하게 많이 생산했었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9195 온천가서 입는옷 2 겨울 2025/12/26 1,543
1779194 패딩 바지 크리스마스이브에 사러갔는데 .. 2025/12/26 1,012
1779193 쌀 사실분!! 3 플랜 2025/12/26 2,198
1779192 강수지씨 요새 뭐하는지 유툽에서 4 살며 사랑하.. 2025/12/26 4,221
1779191 요즘 대학 등급 9 무식 2025/12/26 2,462
1779190 "사모가 썼다"…'김병기 배우자 업추비 유용'.. 8 이래도버티냐.. 2025/12/26 2,837
1779189 지금 무슨 노래 듣고있나요? 7 ㅇㅇ 2025/12/26 716
1779188 제가 조금 고급? 취향인데요 6 프로취미러 2025/12/26 3,998
1779187 국물떡볶이 다시다 종류는 5 다시다 2025/12/26 1,574
1779186 대홍수, 논란속 6일째 1위 7 ........ 2025/12/26 2,265
1779185 자백의 대가 봤는데 김선영 배우로 스핀오프 있으면 좋겠네요. 17 .. 2025/12/26 4,586
1779184 청소 깔끔하게 되는 전기포트 추천해주세요!! 2 언니들 2025/12/26 592
1779183 삼전팔고 미국우주항공 갈아탔는데.. 5 ... 2025/12/26 4,220
1779182 직장새내기 패딩은 어디서 살까요 5 ㅇㅇㅇ 2025/12/26 1,587
1779181 날씨가 추워서 전철 5 오늘은 2025/12/26 2,334
1779180 남을 함부로 안타까워 하는 마음=열등감 27 ㅇㅇ 2025/12/26 6,027
1779179 학교 선택이요 1 아줌마 2025/12/26 1,072
1779178 남편이 만원씩 받아가요 5 ㅡㅡㅡㅡ 2025/12/26 3,596
1779177 통증 9 ..... 2025/12/26 1,287
1779176 얘기 할 때 옆사람 툭툭 치는 사람 15 매너 2025/12/26 2,873
1779175 저도 애들 있어서 좋아요 6 그냥 2025/12/26 1,995
1779174 방광염에 여성호르몬제가 도움되죠? 8 ... 2025/12/26 1,366
1779173 젊은애들은 나이든 엄마의 어떤점을 가장 싫어할까? 18 2025/12/26 4,465
1779172 직장생활 가장 힘든점음 4 ㅗㅎㅎㅎ 2025/12/26 2,020
1779171 주식 번거 자랑하고 싶어요 40 근질근질 2025/12/26 7,966